플래닛 리터러시
로그인
플래닛 리터러시
  • News
  • Climate & Risk
  • Company&Action
  • Governance&Policy
  • Campaign&Communication
  • Partnership&Event
플래닛 리터러시
구독하기
  • News
  • Climate & Risk
  • Company&Action
  • Governance&Policy
  • Campaign&Communication
  • Partnership&Event
Energy
Retail&Consumer
Industrial
Tech
Financials
Health
프랑스 법원, 토털에너지에 "고객 배출까지 포함한 기후위험 공개·대응" 명령
프랑스 법원이 에너지기업 토털에너지(TotalEnergies)에 자사 석유·가스 제품의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Scope 3)까지 포함한 기후 위험을 공개하고 대응 계획을 마련하라고 판결했다. 기업의 기후 책임 범위를 스코프3 배출까지 확대해 인정했다는 점에서 향후 글로벌 기후소송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News
2026-06-29
글 자세히 읽기  
프랑스 법원, 토털에너지에 "고객 배출까지 포함한 기후위험 공개·대응" 명령
News
프랑스 법원, 토털에너지에 "고객 배출까지 포함한 기후위험 공개·대응" 명령
News
2026-06-29
프랑스 법원, 토털에너지에 "고객 배출까지 포함한 기후위험 공개·대응" 명령
프랑스 법원이 에너지기업 토털에너지(TotalEnergies)에 자사 석유·가스 제품의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Scope 3)까지 포함한 기후 위험을 공개하고 대응 계획을 마련하라고 판결했다. 기업의 기후 책임 범위를 스코프3 배출까지 확대해 인정했다는 점에서 향후 글로벌 기후소송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News
2026-06-29
배터리 재생원료 인증제도 시범사업 착수
News
2026-06-26
배터리 재생원료 인증제도 시범사업 착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5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6개사와 한국환경공단이 참여하는 ‘배터리 재생원료 생산 인증제도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새빗켐, 성일하이텍, 에코프로씨엔지, 오르타머티리얼즈, 포스코HY클린메탈, 한국전구체가 참여한다.
News
2026-06-26
ISO 14060, ‘말이 아닌 행동’ 요구한다
News
2026-06-19
ISO 14060, ‘말이 아닌 행동’ 요구한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조직의 탄소중립(넷제로) 전환을 위한 최초의 글로벌 표준인 ‘ISO 14060’ 초안을 공개했다. 기업과 기관이 탄소중립 목표를 보다 신뢰성 있고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수립·이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국제 기준으로, 향후 글로벌 공급망과 ESG 경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News
2026-06-19
EU, '기술주권 패키지' 발표…한국 반도체·AI 기업 '공급망 신뢰성' 담보해야
News
2026-06-15
EU, '기술주권 패키지' 발표…한국 반도체·AI 기업 '공급망 신뢰성' 담보해야
유럽연합(EU)이 반도체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에너지 분야의 자립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기술주권 패키지(Tech Sovereignty Package)'를 발표했다. 미국 빅테크와 중국 중심의 글로벌 기술 질서에서 벗어나 유럽이 핵심 디지털 인프라를 직접 개발·운영·통제하겠다는 선언이다.
News
2026-06-15
탄소가격제 적용 배출량 29% 돌파…2030년엔 전 세계 배출량 3분의 1 포괄
News
2026-06-12
탄소가격제 적용 배출량 29% 돌파…2030년엔 전 세계 배출량 3분의 1 포괄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29%가 탄소배출권거래제(ETS) 또는 탄소세 등 탄소가격제의 적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탄소크레딧 시장에서는 공급과 수요의 흐름이 엇갈리고 있다. 2025년 탄소크레딧 발행량은 전년 대비 8% 증가했지만, 여전히 2022년 정점 대비 약 20%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News
2026-06-12
한전, 무안-신안군 송전망 연결...재생에너지 출력제어 완화 기대
News
2026-06-09
한전, 무안-신안군 송전망 연결...재생에너지 출력제어 완화 기대
전남과 신안은 국내 최대 해상풍력과 태양광 개발 예정지지만, 전력을 소비하는 산업시설과 대도시는 대부분 수도권과 영남권에 집중돼 있다. 이 때문에 발전설비를 추가로 건설하더라도 송전망이 부족하면 생산된 전기를 보내지 못해 출력제어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
News
2026-06-09
“폐수소차가 도시광산 된다”…정부, 408억 투입해 백금·희토류 회수 나선다
News
2026-06-08
“폐수소차가 도시광산 된다”…정부, 408억 투입해 백금·희토류 회수 나선다
정부는 수소차 등 폐차 과정에서 버려지던 연료전지와 수소저장용기, 희토류 영구자석 등을 회수·재활용해 순환경제 체계를 구축한다. 다만 폐수소차 발생량이 아직 많지 않아 경제성을 확보하기 어렵고, 회수된 희토류와 핵심부품의 안정적인 수요처를 발굴하는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News
2026-06-08
AI 시대의 새로운 자원 '물'…구글, 2030년 '물 긍정 기업' 선언
News
2026-06-05
AI 시대의 새로운 자원 '물'…구글, 2030년 '물 긍정 기업' 선언
AI 산업이 본격 성장할 경우 수도권과 일부 산업단지에 데이터센터가 집중되면서 물 수급 문제가 새로운 사회적 이슈로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News
2026-06-05
버려진 하드디스크에서 희토류 회수한다
News
2026-05-29
버려진 하드디스크에서 희토류 회수한다
정부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연간 약 9만5000대의 폐컴퓨터에서 약 2톤 규모의 희토 영구자석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영구자석 내 네오디뮴 함량(약 30%)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600kg의 네오디뮴을 확보하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News
2026-05-29
루프트한자 그룹, 승객 참여형 기후 보호 포트폴리오 확대
News
2026-05-27
루프트한자 그룹, 승객 참여형 기후 보호 포트폴리오 확대
루프트한자는 승객 참여형 친환경 상품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2023년부터 그린 운임(Green Fare)을 도입해 지속가능항공연료(SAF) 사용 확대와 기후 보호 프로젝트 지원을 연계한 항공권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News
2026-05-27
커피찌꺼기·동물성 유지로 지속가능항공유 생산
News
2026-05-26
커피찌꺼기·동물성 유지로 지속가능항공유 생산
정부는 SAF 생산 과정의 탄소 감축 효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기 위한 공급망 관리 체계도 마련한다. 웹 기반 원료 추적 시스템과 탄소발자국 자동 산정 시스템 등을 구축해 원료 수거부터 연료 생산까지 전 과정을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News
2026-05-26
"더 적은 전기로 온도 습도 탄소 관리할 때"
News
2026-05-14
"더 적은 전기로 온도 습도 탄소 관리할 때"
국제에너지기구(IEA) 등에 따르면 글로벌 냉방 수요는 2050년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에너지 효율이 높은 히트펌프와 차세대 제습 기술이 건물 탄소중립 전략의 핵심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AI 데이터센터·반도체·배터리 공장처럼 막대한 냉각 전력을 쓰는 산업이 늘면서 공조 효율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점이다.
News
2026-05-14
프랑스 법원, 토털에너지에 "고객 배출까지 포함한 기후위험 공개·대응" 명령
프랑스 법원이 에너지기업 토털에너지(TotalEnergies)에 자사 석유·가스 제품의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Scope 3)까지 포함한 기후 위험을 공개하고 대응 계획을 마련하라고 판결했다. 기업의 기후 책임 범위를 스코프3 배출까지 확대해 인정했다는 점에서 향후 글로벌 기후소송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News
2026-06-29
글 자세히 읽기  
프랑스 법원, 토털에너지에 "고객 배출까지 포함한 기후위험 공개·대응" 명령
News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News
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News
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대표적으로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 임팩트VC 소풍벤처스가 있다. 이들은 2020년 국내 최초로 초기 기후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10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 투자한 바 있다. 이어 지난 상반기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등이 LP로 참여한 ‘임팩트 피크닉 투자조합 2호’ 펀드를 1차 결성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고 기술혁신 잠재력이 3대 분야(에너지, 순환경제, 농식품)에 집중한다.
삼성물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강화
삼성물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강화
News
2024-10-20
삼성물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강화
News
2024-10-20
삼성물산이 주력사업인 LNG 복합화력 및 저장 시설, 신재생 에너지(풍력/태양광)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 2020년 국내 비(非)금융사 중 최초로 '탈석탄 선언'을 하며 석탄 관련 사업 종료에 나선 바 있다.
Energy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Energy
2026-06-23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과거에는 공장이 들어서면 전기를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망이 구축된 곳으로 산업이 이동하는 시대가 됐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경쟁력은 발전소 숫자가 아니라 전력 이동 능력에서 결정된다는 의미다. 삼일PwC는 "전력망 대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행 체계"라며 "HVDC 인프라, 시장 제도, 주민 수용성, 재원 조달을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에너지 고속도로가 국가 성장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nergy
2026-06-23
Retail&Consumer    
"남는 빵·도시락 싸게 판다"…음식물 쓰레기 감소 일환
Retail&Consumer
2026-06-16
"남는 빵·도시락 싸게 판다"…음식물 쓰레기 감소 일환
매장에서 팔리지 못하고 버려질 위기에 놓인 식품을 할인 판매하는 '미판매 식품 마감할인 서비스'가 15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것이다.
Retail&Consumer
2026-06-16
Industrials    
레고, “본사 전력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
Industrials
2026-06-24
레고, “본사 전력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
무엇보다 레고의 재생에너지 투자는 단순한 전력 비용 절감이나 규제 대응 차원을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 전략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강화하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태양광 발전소를 단순한 발전 설비가 아니라 생물다양성 보전 공간으로 설계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국내에서도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사업이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발에 직면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환경 보전과 에너지 생산을 함께 고려하는 접근은 갈등을 줄이는 대안이 될 수 있다.
Industrials
2026-06-24
Tech    
토양 탄소저장량, 대기보다 2배 많다…정부, 흡수·제거 기술 착수
Tech
2026-05-21
토양 탄소저장량, 대기보다 2배 많다…정부, 흡수·제거 기술 착수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에 따르면 토양은 대기나 식생보다 더 큰 탄소 저장고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토양의 탄소저장량은 1,700PgC(petagrams of carbon) 수준으로, 대기(870PgC)와 식생(450PgC)보다 2~4배가량 많다.
Tech
2026-05-21
Financials    
글래스 루이스,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투자 판단에 기후 전환 전략 반영”
Financials
2026-04-28
글래스 루이스,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투자 판단에 기후 전환 전략 반영”
글래스 루이스의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는 ESG를 둘러싼 정치화와 투자 책임 논쟁 속에서 환경 요소를 다시 ‘재무적 판단의 언어’로 환원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특히 대형 금융기관들이 외부 의결권 자문 의존을 줄이는 흐름과 맞물려, 기후 이슈를 규범이나 가치의 문제가 아니라 수익성·리스크 관리의 문제로 재정의하려는 압력이 커지고 있다.
Financials
2026-04-28
Health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연관된 인사이트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
플래닛 리터러시의 로고
  • 플래닛리터러시
  • 대표 : 신종희
  • 사업자등록번호 : 540-86-03310
  • 서울 강남구 학동로31길 12, 에이714호(논현동, 벤처캐슬빌딩)
  • 대표전화 : 02-725-071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신종희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서울, 아55363 / 등록일: 2024년 03월 19일 / 발행인: 신종희 / 편집인: 최진순
소개 및 문의사항
  • 플래닛 리터러시 소개
  • 파트너십 & 서비스
  • 문의
규정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