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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은 전기로 온도 습도 탄소 관리할 때"
국제에너지기구(IEA) 등에 따르면 글로벌 냉방 수요는 2050년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에너지 효율이 높은 히트펌프와 차세대 제습 기술이 건물 탄소중립 전략의 핵심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AI 데이터센터·반도체·배터리 공장처럼 막대한 냉각 전력을 쓰는 산업이 늘면서 공조 효율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점이다.
News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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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Industrials
2025-04-02
"동남아 탄소세 시대 개막…한국 기업들 선제 대응 필요"
"동남아 지역에 진출한 자동차, 전자, 석유화학 등 탄소 집약적 산업에 진출한 한국 기업은 생산 비용 증가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현지 생산시설의 에너지 효율화와 재생에너지 조달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요구된다"
Industrials
2025-04-02
Governance&Policy
2025-04-01
녹색프리미엄 제도, 국제 기준 충족 여부 논란…정부 “대부분 부합”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는 녹색프리미엄 제도의 투명성과 추적 가능성이 충분히 확보돼 있으며, 국제 기준에도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기후솔루션’은 2월말 한국의 녹색프리미엄 제도가 국제 온실가스 배출량 보고 기준인 GHG 프로토콜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기후솔루션은 REC(공급인증서)에 온실가스 배출 관련 불충분한 정보, 같은 재생에너지 전기의 이중계상 여지, 잔여배출계수의 불충분한 반영 등의 이유를 들었다.
Governance&Policy
2025-04-01
News
2025-03-28
“탄소규제가 파고든다”…한국은 과제만 산더미
"EU CBAM과 미국의 관련법(CCA, FPFA) 도입으로 국내 경제에 2025년부터 향후 10년간 최소 1조원 안팎에서 최대 2.7조원의 추가 비용이 유발될 것"이라면서 탄소효율의 선제적 관리를 통한 규제 비용 최소화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News
2025-03-28
Governance&Policy
2025-03-27
한국, 자연자본 공시 지원연합 출범
‘자연자본 공시’란 기업이 자연과 관련된 위험과 기회를 재무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관리하는 방안을 투자자에게 공개하도록 의무를 부여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2021년 6월에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Taskforce on Natur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TNFD)’가 설립된 이후 ‘국제 규범(글로벌 이니셔티브)’화되고 있다.
Governance&Policy
2025-03-27
Campaign&Communication
2025-03-25
5060세대, 여성...기업 ESG 활동에 민감
국내 소비자 10명 중 7명 이상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기업 제품을 구매에 돈을 더 지불할 의사가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 ESG 활동에 적극적인 소비자 연령대는 5060 세대이며 성별로는 여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Campaign&Communication
2025-03-25
News
2025-03-24
LS전선, 4개 자회사와 해상풍력 사업 본격화
LS전선은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LS머트리얼즈, LS마린솔루션 등 자회사들과 함께 해상풍력 관련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News
2025-03-24
Governance&Policy
2025-03-23
EU ESG 규제 완화…정부의 일관된 정책 신호 관건
한국금융연구원은 "EU는 중소기업의 자발적 공시를 허용하고 공시 기준도 간소화해 부담을 줄였다"며 "한국도 중소·중견기업의 과도한 부담을 막기 위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금융위원회가 예고한 ‘한국형 전환금융’ 정책은 주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관련 정책이 실효성을 갖기 위해선 명확한 기준 설정, 철저한 모니터링 체계, 중소기업의 현실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Governance&Policy
2025-03-23
News
2025-03-18
"국내 해상풍력 공급망 주요 부품 부족 우려"
(사)넥스트는 "국내 해상풍력 발전단지 개발 과정서 예상되는 부품별 공급 부족이 심화되지 않도록 전력계통 연계, 항만, 설치 선박 등 물리적 제약 요인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해상풍력단지 개발 및 생산설비 확대 계획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을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News
2025-03-18
Energy
2025-03-16
한국수자원공사, 국내 최초로 아파트에 친환경 수열에너지 공급
에너지비용 제로 아파트 시범사업은 국내 최초로 아파트에 수열에너지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수열원을 냉난방에 활용해 에너지비용이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저렴하며 탄소 배출량이 약 52%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열에너지는 댐·호수 또는 하천의 수온이 여름철에는 대기보다 낮고, 겨울철에는 높은 특성을 활용하여 물을 열원으로 히트펌프 등의 설비를 통해 건축물을 냉난방하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이다.
Energy
2025-03-16
Industrials
2025-03-16
높은 비용 구조 수소차 시장 부진...민·관 협력 관건
기술 경쟁력을 갖춘 현대자동차는 2024년 29.8%의 시장 점유율로 수소차 업계 1위 자리는 여전히 지키고 있다. 그러나 한국 기업이 중국의 양적 성장 기반의 전략에 맞서 글로벌 수소차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학대하려면 민·관의 협력이 필요하다.
Industrials
2025-03-16
Energy
2025-03-12
두산에너빌리티, 해상풍력·SMR·가스복합발전소 속도 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풍력발전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진행된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 입찰 결과 해상풍력 5개 프로젝트와 육상풍력 6개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이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는 야월해상풍력(104MW)에 대한 해상풍력발전기 우선계약협상자로, 지멘스가메사는 △안마1해상풍력(224MW) △안마2해상풍력(308MW) △반딧불이 부유식해상풍력(750MW)의 우선계약협상자로 선정됐다.
Energy
2025-03-12
Company&Action
2025-03-10
제조업 10곳 중 4곳, 전기요금 인상 부담에 '탈(脫)한전' 검토
전력시장 개편과 관련해서는 ‘현재 체제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근본적인 개편이 필요하다’(55.3%)로 기존 체제 유지를 선호하는 의견(44.7%)을 앞질렀다. 전력망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저비용 에너지원 확대를 통한 전기요금 부담 경감을 요구하는 산업계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상황을 보여준다.
Company&Action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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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은 전기로 온도 습도 탄소 관리할 때"
국제에너지기구(IEA) 등에 따르면 글로벌 냉방 수요는 2050년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에너지 효율이 높은 히트펌프와 차세대 제습 기술이 건물 탄소중립 전략의 핵심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AI 데이터센터·반도체·배터리 공장처럼 막대한 냉각 전력을 쓰는 산업이 늘면서 공조 효율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점이다.
News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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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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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News
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대표적으로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 임팩트VC 소풍벤처스가 있다. 이들은 2020년 국내 최초로 초기 기후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10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 투자한 바 있다. 이어 지난 상반기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등이 LP로 참여한 ‘임팩트 피크닉 투자조합 2호’ 펀드를 1차 결성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고 기술혁신 잠재력이 3대 분야(에너지, 순환경제, 농식품)에 집중한다.
News
2024-10-20
삼성물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강화
News
2024-10-20
삼성물산이 주력사업인 LNG 복합화력 및 저장 시설, 신재생 에너지(풍력/태양광)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 2020년 국내 비(非)금융사 중 최초로 '탈석탄 선언'을 하며 석탄 관련 사업 종료에 나선 바 있다.
Energy
Energy
2026-05-15
구글, 텍사스서 또 500MW 태양광 확보…AI 데이터센터 전력망·탄소중립 전략 가속
시장에서는 AI 산업 확대와 함께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전력 확보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안정적 전력 공급과 탄소중립 목표를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상황에서, 장기 PPA와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BESS) 결합 모델이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
Energy
2026-05-15
Retail&Consumer
Retail&Consumer
2026-05-12
육류 소비의 기후 부담 현실화…“숨겨진 배출 드러났다”
국내 육류 소비가 배출하는 온실가스 규모가 석탄화력발전소 배출량의 3분의 1 수준에 달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소고기 소비가 전체 육류 관련 탄소배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식생활과 기후위기의 연관성을 둘러싼 논의가 커질 전망이다.
Retail&Consumer
2026-05-12
Industrials
Industrials
2026-04-23
“건전지 하나까지 추적”…EU 배터리 규제 2027년 시행, 한국 산업 ‘비상’
EU는 시장에 출시되는 모든 배터리를 규제 대상으로 명시하면서 산업용 배터리, 전기차용 대형 배터리뿐 아니라 스마트폰, 노트북, 전동킥보드, 일반 건전지, 보조배터리, 각종 액세서리에 포함된 소형 배터리 등 생활용품까지 동일한 규제 체계에 포함시켰다.
Industrials
2026-04-23
Tech
Tech
2026-04-15
에너지·기후 예측의 패러다임 전환…“AI는 해결 도구이자 새로운 부담”
AI의 핵심 리스크는 첫째,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가 에너지 시스템에 새로운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고 둘째,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지역의 에너지 믹스에 따라 탄소 배출 격차가 확대될 수 있는 데서 불거진다. 특히 데이터센터 입지 선정이 재생에너지 접근성보다 세제 혜택이나 네트워크 조건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 탈탄소 전략과 충돌할 수 있다.
Tech
2026-04-15
Financials
Financials
2026-04-28
글래스 루이스,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투자 판단에 기후 전환 전략 반영”
글래스 루이스의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는 ESG를 둘러싼 정치화와 투자 책임 논쟁 속에서 환경 요소를 다시 ‘재무적 판단의 언어’로 환원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특히 대형 금융기관들이 외부 의결권 자문 의존을 줄이는 흐름과 맞물려, 기후 이슈를 규범이나 가치의 문제가 아니라 수익성·리스크 관리의 문제로 재정의하려는 압력이 커지고 있다.
Financials
2026-04-28
Health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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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