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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 위한 에너지대전환 본격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026년을 '에너지대전환 성과 원년'으로 선언하고,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전방위적 정책 추진에 나선다. 하지만 기후환경단체의 우려는 여전하다. '원전 지속 활용'을 비롯 2035 NDC 목표 달성을 위한 감축 경로가 충분하지 못하다며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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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추천
Company&Action
2026-02-03
토지 부문 온실가스 측정 글로벌 표준 첫 발표...내년 1월 시행
이번 표준은 그동안 기업 온실가스 보고에서 누락됐던 다양한 항목들을 포함했다. ▲토지 전환 및 삼림 벌채 관련 배출량 ▲토지 이용 변화로 인한 누출 영향 ▲지속적 토지 관리로 인한 배출·흡수량 ▲농산물 사용 관련 생물학적 배출량 ▲식품·섬유·사료·바이오에너지 제품의 생애주기 배출량 ▲자연 기후 솔루션을 통한 이산화탄소 흡수량 ▲탄소 포집·저장 기술 관련 지표 등이다.
Company&Action
2026-02-03
Company&Action
2026-02-02
EU 규제 완화 이후...기업 '데이터'가 진짜 발목잡는다
EU의 전환 계획 의무 완화는 단기적인 규제 비용은 줄일 수 있지만, 기업이 직면한 근본적인 재무·법적 위험을 줄여주지는 못한다. 오히려 법적 책임의 크기와 절차적 복잡성을 낳는다. 이런 상황에서는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전환 전략을 제시하는 게 중요하다. 측정 가능한 자산·배출·투자 흔적 등 외부에서 수집된 데이터에 의해 더 엄정하게 평가받는 조건이 형성됐기 때문이다.
Company&Action
2026-02-02
Retail&Consumer
2026-01-30
EU 에코디자인 본격화…제품 생산·공급망 전면 대응 시급
최근 유럽연합(EU)은 에코디자인 규정(ESPR), 포장·포장폐기물 규정(PPWR)을 통해 제품·포장재의 환경성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라벨 또는 전자매체를 통한 환경영향정보의 표시의무를 2027년 이후 부여한다. 한국 수출기업도 제품 생산, 판매는 물론 수입, 유통업자들과 협력해 EU의 환경규제 대비에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Retail&Consumer
2026-01-30
Retail&Consumer
2026-01-29
영국 정부, “공급망 전반서 ‘친환경 표시’ 책임, 유통·브랜드·제조사 모두 대상” 경고
"기업이 가치사슬 상류에서 제공받은 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경우에도, 해당 주장이 허위 또는 오해의 소지가 있으면 책임을 질 수 있다." 영국 경쟁시장청(CMA)이 소매업체·브랜드·제조업체 등 공급망 전반의 기업들이 환경 관련 주장(그린 클레임)을 할 때 부담하는 책임을 명확히 한 새 지침을 발표했다.
Retail&Consumer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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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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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7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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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7
플래닛리터러시는 2021년 GS칼텍스 '플라스틱 리터러시' 캠페인을 기획한 에스코토스컨설팅의 플라스틱 자료를 토대로 '플라스틱의 기본 이해‘와 ’플라스틱 순환의 현재와 과제‘로 재구성했다. 플라스틱 리터러시의 모든 것을 담았다.
Report
2024-12-11
기업 그린워싱 예방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필요
Report
2024-12-11
기후위기, 기후변화는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변화를 주문한다. '친환경 제품', 친환경 캠페인 등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더욱 확산되는 배경이다. 그러나 기업들의 친환경 활동이 실제로 경영 전반에 적용되고 있는지를 놓고 논란이 분분하다. 친환경 경영을 한다고 알리면서도 실제 생산, 유통, 마케팅에 환경적 요소가 없거나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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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스코프 3' 데이터는 얼마나 진실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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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EU, DPP·PEF 대전환...‘LCA 시대’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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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COP30에서 드러난 새로운 불평등...한국, 정의로운 전환·교육·사회적 대화구조 가장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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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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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CA 가입, 2035 NDC 성공으로 이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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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보다 균형...기후 위기와 新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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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AI 시대, 에너지 메타 위기를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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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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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리스크 9.5배 과소평가”...세계 최대 국부펀드의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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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석유화학’ 생존 위기 직면…중국發 공급 과잉에 구조재편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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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중 수분으로 플라스틱 재활용 길 열다
Tech
2025-03-23
Campaign&Communication
Campaign&Communication
2026-01-22
RE100, 기후부에 ‘2030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명시·로드맵 공개 요청
RE100 측은 최근 실시한 ‘2025 RE100 정책 설문조사’ 결과를 근거로 국내 제도 환경의 한계를 지적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76%는 “현재의 국가 재생에너지 목표로는 RE100 이행이 어렵다”고 답했다.
Campaign&Communication
2026-01-22
Governance&Policy
Governance&Policy
2026-01-28
기후에너지환경부, “일상부터 미래폐자원까지 순환체계 촘촘히”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6일 2026년 지속가능한 탈탄소 순환경제사회 실현을 위한 자원순환국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 일회용품 규제 정비·다회용기 확산은 물론 장례문화도 전환을 추진한다. 또 순환경제 체질 강화를 위해 제품 설계·생산 단계부터 환경 영향을 반영하는 ‘한국형 에코디자인’ 도입을 추진한다.
Governance&Policy
2026-01-28
Partnership
파트너십&서비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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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플래닛리터러시 파트너십플래닛리터러시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지식과 전문가그룹의 허브 플랫폼입니다. 산업, 학술, 정책, 시민 활동을 지원하고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ESG, CSR, 지속개발 목표(SDGs),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과 관련된 목적과 행동이 사회경제적, 정치문화적 맥락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발견해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과 사회적 역할을 위한 전략적 내러티브 (Narrative)와 스토리를 개발합니다. 공공
People
지속가능성을 위한 당신의 Vision 이야기가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Interview
2025-12-11
[인터뷰] GHG 프로토콜 번역본 공개하는 푸른아시아
최근 기후환경 NGO '푸른아시아'는 세계자원연구소(WRI)와 공식 계약을 맺고 온실가스 기준인 GHG 프로토콜(Greenhouse Gas Protocol) 8개 표준·지침의 한국어 번역본을 내놓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온실가스 표준으로 기업·기관 등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보고·검증(MRV)해서 보고할 수 있도록 방식을 정한 국제 표준이다.
Interview
2025-12-11
Interview
2025-11-05
'넥스트 밸류업'은 어떻게 가능한가...“신뢰가 자본이 되어야"
“지수의 상승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의 회복이다.” 책 '넥스트 밸류업'(신지윤 지음, 메디치미디어)은 단순한 ‘주가 상승론’을 설파하지 않는다. 한국 경제의 가치 구조(Value System)를 근본부터 다시 세우자고 제안한다.
Interview
2025-11-05
Interview
2024-08-20
탄소중립시대, 양식업의 미래는?
시간과 비용 문제로 지주식 유기농 김은 전국 김 생산량의 10% 정도에 그친다. 이 가운데 태안 지역은 지주식 김 양식의 메카다. 규모는 240여 헥타르에 달한다. 조수간만의 차가 이를 가능케 했다. 김이 바다에 잠겼다 노출됐다 반복하는 과정에서 햇빛을 받아 불순물과 이물질이 없어진다. 이 과정서 김이 스스로 살아남는 힘을 갖는 덕분에 약품을 쓸 필요가 없다.
Interview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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