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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GHG 프로토콜 번역본 공개하는 푸른아시아
최근 기후환경 NGO '푸른아시아'는 세계자원연구소(WRI)와 공식 계약을 맺고 온실가스 기준인 GHG 프로토콜(Greenhouse Gas Protocol) 8개 표준·지침의 한국어 번역본을 내놓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온실가스 표준으로 기업·기관 등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보고·검증(MRV)해서 보고할 수 있도록 방식을 정한 국제 표준이다.
Interview
2025-12-11
글 자세히 읽기  
[인터뷰] GHG 프로토콜 번역본 공개하는 푸른아시아
Interview
[인터뷰] GHG 프로토콜 번역본 공개하는 푸른아시아
Interview
2025-12-11
[인터뷰] GHG 프로토콜 번역본 공개하는 푸른아시아
최근 기후환경 NGO '푸른아시아'는 세계자원연구소(WRI)와 공식 계약을 맺고 온실가스 기준인 GHG 프로토콜(Greenhouse Gas Protocol) 8개 표준·지침의 한국어 번역본을 내놓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온실가스 표준으로 기업·기관 등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보고·검증(MRV)해서 보고할 수 있도록 방식을 정한 국제 표준이다.
Interview
2025-12-11
'넥스트 밸류업'은 어떻게 가능한가...“신뢰가 자본이 되어야"
Interview
2025-11-05
'넥스트 밸류업'은 어떻게 가능한가...“신뢰가 자본이 되어야"
“지수의 상승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의 회복이다.” 책 '넥스트 밸류업'(신지윤 지음, 메디치미디어)은 단순한 ‘주가 상승론’을 설파하지 않는다. 한국 경제의 가치 구조(Value System)를 근본부터 다시 세우자고 제안한다.
Interview
2025-11-05
탄소중립시대, 양식업의 미래는?
Interview
2024-08-20
탄소중립시대, 양식업의 미래는?
시간과 비용 문제로 지주식 유기농 김은 전국 김 생산량의 10% 정도에 그친다. 이 가운데 태안 지역은 지주식 김 양식의 메카다. 규모는 240여 헥타르에 달한다. 조수간만의 차가 이를 가능케 했다. 김이 바다에 잠겼다 노출됐다 반복하는 과정에서 햇빛을 받아 불순물과 이물질이 없어진다. 이 과정서 김이 스스로 살아남는 힘을 갖는 덕분에 약품을 쓸 필요가 없다.
Interview
2024-08-20
[창간 대담] 2024 기후 담론을 이야기하다
Interview
2024-07-01
[창간 대담] 2024 기후 담론을 이야기하다
플래닛리터러시는 기후위기를 둘러싼 이해관계자인 기업, 정부, 시민 등이 맞닥뜨린 이슈를 이해하고 새로운 좌표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둔 매체다. 창간에 즈음해 한국의 기후 위기 담론을 담고자 언론 및 학계, 컨설팅 현장에 있는 이해관계자들을 모아 지난 5월 31일 에스코토스컨설팅 회의실에서 논의의 자리를 마련했다.
Interview
2024-07-01
[인터뷰] GHG 프로토콜 번역본 공개하는 푸른아시아
최근 기후환경 NGO '푸른아시아'는 세계자원연구소(WRI)와 공식 계약을 맺고 온실가스 기준인 GHG 프로토콜(Greenhouse Gas Protocol) 8개 표준·지침의 한국어 번역본을 내놓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온실가스 표준으로 기업·기관 등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보고·검증(MRV)해서 보고할 수 있도록 방식을 정한 국제 표준이다.
Interview
2025-12-11
글 자세히 읽기  
[인터뷰] GHG 프로토콜 번역본 공개하는 푸른아시아
Interview
탄소중립시대, 양식업의 미래는?
탄소중립시대, 양식업의 미래는?
Interview
2024-08-20
탄소중립시대, 양식업의 미래는?
탄소중립시대, 양식업의 미래는?
탄소중립시대, 양식업의 미래는?
Interview
2024-08-20
탄소중립시대, 양식업의 미래는?
[창간 대담] 2024 기후 담론을 이야기하다
[창간 대담] 2024 기후 담론을 이야기하다
Interview
2024-07-01
[창간 대담] 2024 기후 담론을 이야기하다
Interview
2024-07-01
플래닛리터러시는 기후위기를 둘러싼 이해관계자인 기업, 정부, 시민 등이 맞닥뜨린 이슈를 이해하고 새로운 좌표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둔 매체다. 창간에 즈음해 한국의 기후 위기 담론을 담고자 언론 및 학계, 컨설팅 현장에 있는 이해관계자들을 모아 지난 5월 31일 에스코토스컨설팅 회의실에서 논의의 자리를 마련했다.
[인터뷰] GHG 프로토콜 번역본 공개하는 푸른아시아
[인터뷰] GHG 프로토콜 번역본 공개하는 푸른아시아
Interview
2025-12-11
[인터뷰] GHG 프로토콜 번역본 공개하는 푸른아시아
Interview
2025-12-11
최근 기후환경 NGO '푸른아시아'는 세계자원연구소(WRI)와 공식 계약을 맺고 온실가스 기준인 GHG 프로토콜(Greenhouse Gas Protocol) 8개 표준·지침의 한국어 번역본을 내놓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온실가스 표준으로 기업·기관 등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보고·검증(MRV)해서 보고할 수 있도록 방식을 정한 국제 표준이다.
Energy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Energy
2026-06-23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과거에는 공장이 들어서면 전기를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망이 구축된 곳으로 산업이 이동하는 시대가 됐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경쟁력은 발전소 숫자가 아니라 전력 이동 능력에서 결정된다는 의미다. 삼일PwC는 "전력망 대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행 체계"라며 "HVDC 인프라, 시장 제도, 주민 수용성, 재원 조달을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에너지 고속도로가 국가 성장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nergy
2026-06-23
Retail&Consumer    
스타벅스, 2030 탄소감축 목표 재검토…"배출량 90% 차지하는 공급망이 발목"
Retail&Consumer
2026-07-07
스타벅스, 2030 탄소감축 목표 재검토…"배출량 90% 차지하는 공급망이 발목"
스타벅스의 이번 결정은 글로벌 기업들이 자체 사업장의 탄소 감축은 상당 부분 진전시켰지만, 공급망 배출 감축에서는 예상보다 훨씬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스코프 3 배출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소비재 기업들은 농업, 원재료, 물류까지 포함한 가치사슬 전반의 구조적 변화 없이는 기존의 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드러냈다.
Retail&Consumer
2026-07-07
Industrials    
EU, 자동차 순환경제 규정 최종 확정…신차 재활용 플라스틱 의무화·폐차 수출 규제 강화
Industrials
2026-07-02
EU, 자동차 순환경제 규정 최종 확정…신차 재활용 플라스틱 의무화·폐차 수출 규제 강화
유럽연합(EU)이 자동차 산업 전반에 순환경제 원칙을 적용하는 새로운 규정을 최종 확정했다. 차량 설계 단계부터 폐차 처리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재사용과 재활용을 의무화하고, 자동차 제조사의 책임을 폐기 시점까지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현대자동차와 기아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EU 수출 차량의 설계 단계부터 재활용 소재 사용 비율을 높이고, 차량 분해와 재활용이 쉬운 구조를 반영해야 한다.
Industrials
2026-07-02
Tech    
황산보다 높은 회수율…친환경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개발
Tech
2026-07-17
황산보다 높은 회수율…친환경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개발
블랙파우더란 폐배터리를 물리적으로 분쇄해 얻은 검은색 분말. 유가금속(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등)이 포함된 배터리 재활용의 핵심 원료를 가리킨다. 연구진의 탐색결과 기존 황산 처리 방법보다 높은 금속 회수 성능을 보이는 미생물 아스퍼질러스 루추엔시스(Aspergillus luchuensis FBCC-F2629)를 찾아냈다.
Tech
2026-07-17
Financials    
유럽중앙은행, 고탄소 산업일수록 담보가치 낮게 평가
Financials
2026-07-10
유럽중앙은행, 고탄소 산업일수록 담보가치 낮게 평가
유럽중앙은행(ECB)이 은행에 유동성을 공급할 때 적용하는 담보 평가 체계에 처음으로 '기후 요소(climate factor)'를 도입했다. 기후변화에 취약한 기업이 발행한 회사채일수록 담보가치를 더 낮게 평가해, 은행이 같은 채권을 맡기더라도 빌릴 수 있는 자금 규모를 줄이는 방식이다.
Financials
2026-07-10
Health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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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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