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 리터러시
로그인
플래닛 리터러시
  • News
  • Climate & Risk
  • Company&Action
  • Governance&Policy
  • Campaign&Communication
  • Partnership&Event
플래닛 리터러시
구독하기
  • News
  • Climate & Risk
  • Company&Action
  • Governance&Policy
  • Campaign&Communication
  • Partnership&Event
Energy
Retail&Consumer
Industrial
Tech
Financials
Health
ISO·GHG 프로토콜, 단일 글로벌 탄소회계 표준 만든다
국제표준화기구(ISO)와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GHGP)이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및 공시 기준을 하나로 통합한 단일 글로벌 탄소회계 표준 개발에 나선다. 기업의 보고 부담을 줄이고 국가·시장 간 기준 차이를 해소해 글로벌 탈탄소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다.
News
2026-07-30
글 자세히 읽기  
ISO·GHG 프로토콜, 단일 글로벌 탄소회계 표준 만든다
News
“국내 ESG 등급, 믿을 수 있나?”…기업, 투자자 혼란 가중
News
2025-08-04
“국내 ESG 등급, 믿을 수 있나?”…기업, 투자자 혼란 가중
국내외 주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기관 간 동일 기업에 대한 등급이 최대 5단계까지 엇갈리는 등 평가 신뢰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이에 따르면 해외 평가사 MSCI의 기아자동차 ESG등급은 CCC, 국내 평가사 KCGS는 A를 부여했다. 평가 항목, 가중치, 데이터 수집 방식까지 다른 평가 체계 때문이다. 투자자 보호와 자본 시장의 신뢰도 확보에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News
2025-08-04
캄보디아 전기오토바이 인프라 보급...온실가스 40만톤 한국으로 이전
Industrials
2025-07-28
캄보디아 전기오토바이 인프라 보급...온실가스 40만톤 한국으로 이전
사업 방식은 캄보디아 내 전기오토바이 충전 인프라를 보급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이 감축 실적을 한국의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에 활용한다. 총 68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량 가운데 40만 톤은 한국 정부로 이전, NDC에 반영한다. 캄보디아와 같은 신흥국과의 협력을 통해 감축 여력이 큰 분야에 기술과 투자를 선제적으로 집행함으로써, 한국은 자국의 온실가스 감축 부담을 줄이면서도 국제사회와의 책임을 함께 나누는 ‘기후외교’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Industrials
2025-07-28
한전과 금융권...석탄 앞의 기후 시험대
News
2025-07-17
한전과 금융권...석탄 앞의 기후 시험대
세계 은행들이 화석 연료 피해와 깊이 연관된 전력회사에 대한 지원을 거둬들이게 되면 한전을 비롯 석탄발전 등에 치중한 기업은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기후솔루션은 "한전이 향후 채권 발행에 나설 때 금융기관들은 당장의 수익이 아니라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제 금융권의 시간이 되고 있다.
News
2025-07-17
'2045 탄소중립 달성 목표' 현대글로비스, 재생에너지 다량 확보
Company&Action
2025-07-08
'2045 탄소중립 달성 목표' 현대글로비스, 재생에너지 다량 확보
현대글로비스의 탄소 중립 4대 핵심 추진 전략은 첫째, 시기별 체계적인 목표 수립으로 해운사업 탄소중립 목표 달성 둘째, 운송의 전 과정(End to End)을 친환경 밸류체인으로 구축 셋째, 무탄소 밸류체인을 협력사로 확대 넷째, 고객지원 강화 등이다.
Company&Action
2025-07-08
삼성전자, 재생에너지 전환율 93.4% 달성
News
2025-07-02
삼성전자, 재생에너지 전환율 93.4% 달성
삼성전자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업스트림 항목별 중장기 감축 로드맵을 수립하여 스코프(Scope) 3 감축 이행 전략을 구체화 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협력회사의 감축 목표 수립률은 2023년 39%에서 2024년 75%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2022년 9월 발표한 ‘신(新)환경경영전략’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달성, 자원순환 극대화, 기술 혁신을 통한 환경 난제 해결에 주력해 왔다.
News
2025-07-02
국민 절반 "에너지 전환과정서 전기요금 인상 감수"
Campaign&Communication
2025-06-25
국민 절반 "에너지 전환과정서 전기요금 인상 감수"
국민들은 환경적 가치뿐만 아니라 경제성,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도 재생에너지 전환을 강력히 지지하고 있었다. 기후솔루션은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높은 지지를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가계 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투명한 소통과 사회합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Campaign&Communication
2025-06-25
한수원-두산, 영동양수 계약…국내 첫 가변속 기술 도입
News
2025-06-23
한수원-두산, 영동양수 계약…국내 첫 가변속 기술 도입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2037년까지 설비용량 5.7GW 규모의 양수발전소가 총 9개소에 건설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 1.25GW에 대한 사업자 선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News
2025-06-23
민관 공동으로 '일회용컵 줄이기' 본격화
Retail&Consumer
2025-06-18
민관 공동으로 '일회용컵 줄이기' 본격화
환경부는 올해 3월부터 강릉시, 에버랜드(용인시), 서울랜드(과천시)에서 각각 협약을 맺고 ‘지역 맞춤형 일회용컵감량 제도’ 도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달 초 강릉시(개방형 맞춤형 다회용컵 보증금제)를 시작으로 청주시(스타벅스 회수·보상제)에서 이뤄졌고 6월 말에는 용인시(애버랜드 다회용컵 무보증금제) 및 과천시(서울랜드 일회용컵 보증금제)에서 시행한다.
Retail&Consumer
2025-06-18
재생에너지 ‘양적 성장’…계통 포화·수용성 한계가 발목
Energy
2025-06-17
재생에너지 ‘양적 성장’…계통 포화·수용성 한계가 발목
2024년 국내 총 발전설비 용량은 약 1억 5,928만kW로 전년 대비 6.1% 증가했다. 이 중 신재생에너지 설비는 6,208MW로, 전체 설비의 약 3.9%를 차지했다. 이는 10년 전인 2014년(3,709MW)과 비교하면 약 67% 증가한 수치다. 신재생에너지의 실질적인 전력공급 능력 확대는 정책, 인프라, 계통 운영의 유기적 연계를 필요로 하는 만큼 향후 송전망 투자 및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보완책 마련이 핵심 과제가 될 전망이다.
Energy
2025-06-17
‘에너지고속도로’ 청사진...지역 자립 발전 핵심 자산
Governance&Policy
2025-06-13
‘에너지고속도로’ 청사진...지역 자립 발전 핵심 자산
보고서는 대규모 송전 시스템인 '에너지고속도로'가 지역 중심 ‘분산에너지’와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전력시스템의 혁신으로 보고 있다. 2040년까지 한반도 해안선을 따라 에너지고속도로가 완성되면, 남부 산업지대와 재생에너지를 연결하는 경제 대동맥이 흐르는 효과를 거둘 것이란 전망이다. 이한주 민주연구원 원장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직후인 5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대신할 국정기획위원장으로 임명됐다. 향후 정부 에너지 정책의 중심이 될 에너지고속도로에 무게가 실릴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Governance&Policy
2025-06-13
LS일렉트릭, 북미 신재생에너지 전력시장 공략 강화
Industrials
2025-06-12
LS일렉트릭, 북미 신재생에너지 전력시장 공략 강화
LS일렉트릭은 지난 2022년 스페인 마드리드에 스페인법인을 설립하고 신재생 전용 전력기기 뿐 아니라 초고압 변압기 및 배전반 수주 사업을 포함한 포괄적인 사업개발 활동을 추진해 왔다.
Industrials
2025-06-12
EU 탄소중립산업법 “中 의존 땐 낙찰 불가”…한국 기업에 공급망 경고등
Industrials
2025-06-11
EU 탄소중립산업법 “中 의존 땐 낙찰 불가”…한국 기업에 공급망 경고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경제통상 리포트 'EU 탄소중립산업법(NZIA) 2차 입법 추진 동향'에 따르면 "회복력 기여도 평가 강화로 인해 중국산 부품 비중이 높은 제품은 진입 장벽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제품 및 부품의 원산지와 공급망을 점검하고 다양한 사전 자격 필수 요건에 대응 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Industrials
2025-06-11
ISO·GHG 프로토콜, 단일 글로벌 탄소회계 표준 만든다
국제표준화기구(ISO)와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GHGP)이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및 공시 기준을 하나로 통합한 단일 글로벌 탄소회계 표준 개발에 나선다. 기업의 보고 부담을 줄이고 국가·시장 간 기준 차이를 해소해 글로벌 탈탄소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다.
News
2026-07-30
글 자세히 읽기  
ISO·GHG 프로토콜, 단일 글로벌 탄소회계 표준 만든다
News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News
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News
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대표적으로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 임팩트VC 소풍벤처스가 있다. 이들은 2020년 국내 최초로 초기 기후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10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 투자한 바 있다. 이어 지난 상반기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등이 LP로 참여한 ‘임팩트 피크닉 투자조합 2호’ 펀드를 1차 결성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고 기술혁신 잠재력이 3대 분야(에너지, 순환경제, 농식품)에 집중한다.
한화큐셀, 미국 태양광 발전 시장서 약진
한화큐셀, 미국 태양광 발전 시장서 약진
News
2024-11-05
한화큐셀, 미국 태양광 발전 시장서 약진
News
2024-11-05
태양광 업계는 미국이 반도체 지원법(칩스법)의 지원 대상을 태양광 산업으로 확대하고 있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해온 한화큐셀 등은 막대한 세제혜택을 얻는 등 대표적 수혜 기업으로 꼽고 있다.
Energy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Energy
2026-06-23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과거에는 공장이 들어서면 전기를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망이 구축된 곳으로 산업이 이동하는 시대가 됐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경쟁력은 발전소 숫자가 아니라 전력 이동 능력에서 결정된다는 의미다. 삼일PwC는 "전력망 대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행 체계"라며 "HVDC 인프라, 시장 제도, 주민 수용성, 재원 조달을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에너지 고속도로가 국가 성장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nergy
2026-06-23
Retail&Consumer    
스타벅스, 2030 탄소감축 목표 재검토…"배출량 90% 차지하는 공급망이 발목"
Retail&Consumer
2026-07-07
스타벅스, 2030 탄소감축 목표 재검토…"배출량 90% 차지하는 공급망이 발목"
스타벅스의 이번 결정은 글로벌 기업들이 자체 사업장의 탄소 감축은 상당 부분 진전시켰지만, 공급망 배출 감축에서는 예상보다 훨씬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스코프 3 배출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소비재 기업들은 농업, 원재료, 물류까지 포함한 가치사슬 전반의 구조적 변화 없이는 기존의 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드러냈다.
Retail&Consumer
2026-07-07
Industrials    
EU, 자동차 순환경제 규정 최종 확정…신차 재활용 플라스틱 의무화·폐차 수출 규제 강화
Industrials
2026-07-02
EU, 자동차 순환경제 규정 최종 확정…신차 재활용 플라스틱 의무화·폐차 수출 규제 강화
유럽연합(EU)이 자동차 산업 전반에 순환경제 원칙을 적용하는 새로운 규정을 최종 확정했다. 차량 설계 단계부터 폐차 처리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재사용과 재활용을 의무화하고, 자동차 제조사의 책임을 폐기 시점까지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현대자동차와 기아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EU 수출 차량의 설계 단계부터 재활용 소재 사용 비율을 높이고, 차량 분해와 재활용이 쉬운 구조를 반영해야 한다.
Industrials
2026-07-02
Tech    
히트펌프, 제주서 난방 전기화 첫걸음
Tech
2026-08-03
히트펌프, 제주서 난방 전기화 첫걸음
일반적으로 히트펌프는 전기 1kWh를 사용해 3~5kWh 수준의 열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어 기존 전기난방보다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공급이 확대될수록 건물부문의 탄소배출 감축 효과도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Tech
2026-08-03
Financials    
녹색기후기금, 기후 프로젝트 투자 여력 40억 달러 확대…개도국 지원 강화
Financials
2026-07-20
녹색기후기금, 기후 프로젝트 투자 여력 40억 달러 확대…개도국 지원 강화
2010년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재정 메커니즘으로 출범한 GCF는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을 지원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전용기금이다. 현재까지 134개 개발도상국에 200억 달러 이상의 기후 프로젝트를 지원했으며, 기후변화 완화와 적응 분야에 균형 있게 재원을 배분해 왔다.
Financials
2026-07-20
Health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연관된 인사이트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
플래닛 리터러시의 로고
  • 플래닛리터러시
  • 대표 : 신종희
  • 사업자등록번호 : 540-86-03310
  • 서울 강남구 학동로31길 12, 에이714호(논현동, 벤처캐슬빌딩)
  • 대표전화 : 02-725-071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신종희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서울, 아55363 / 등록일: 2024년 03월 19일 / 발행인: 신종희 / 편집인: 최진순
소개 및 문의사항
  • 플래닛 리터러시 소개
  • 파트너십 & 서비스
  • 문의
규정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