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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은 전기로 온도 습도 탄소 관리할 때"
국제에너지기구(IEA) 등에 따르면 글로벌 냉방 수요는 2050년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에너지 효율이 높은 히트펌프와 차세대 제습 기술이 건물 탄소중립 전략의 핵심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AI 데이터센터·반도체·배터리 공장처럼 막대한 냉각 전력을 쓰는 산업이 늘면서 공조 효율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점이다.
News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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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News
2024-12-31
2025년 10대 기후 에너지 어젠다
2025년 새 정부가 출범하면 2030년 목표 달성과 함께 2035년 감축목표 설정, 헌번재판소 기후소송 판결에 따른 국가 장기온실가스감축경로(2031~2049년) 논의도 이끌어야 한다. 사실상의 '기후 정부'라고 할 수 있다. 독일과 영국처럼 기후위기를 전담하는 부서를 신설하고, 기획재정부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직접 지원하는 구조로의 전환 등 정부조직 개편을 주문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정치 변화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의 틀을 어떻게 조정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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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News
2024-12-30
구글의 6가지 청정 에너지 솔루션
구글이 대만에서 재생 에너지 구매 계약을 체결한 첫 번째 기업이 될 수 있었던 것은 2017년 대만의 전기법 개정이 도움을 줬다. 전력 시장 개방에 나선 대만은 기업 PPA를 통해 상당한 누적 계약 용량을 달성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선도적인 기업 PPA 시장 중 하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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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0
Industrials
2024-12-29
넷 제로 목표 달성...'비용'이 관건
철강, 조선, 화학 등 고탄소 배출 산업의 탈탄소 기술 개발 지원을 서둘러야 한다. CCUS 기술과 청정 수소는 글로벌 협력 확대가 중요한 만큼 중소기업을 포함한 산업 전반에 걸친 정책 뒷받침이 필수적이다. WEF는 2050년 목표 달성을 위해 각국 정부가 산업 간 협력을 강화하고, 명확한 탄소 기준과 인센티브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녹색 프리미엄'으로 불리는 친환경 제품은 추가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비자와 생산자 간 비용 분담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Industrials
2024-12-29
News
2024-12-28
수소자동차, 안전 프로토콜과 협력망 시급하다
수소연료와 에너지에 대한 소비자 신뢰는 업계가 사고와 그 원인, 재발 방지를 위해 취하는 조치가 얼마나 공개적이고 철저하게 이뤄지는지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엄격한 안전 프로토콜과 선제적인 협력망 등으로 더 나은 시스템 구축의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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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8
Company&Action
2024-12-27
EU CBAM·미국 CCA에 대응하라
삼성증권은 “국내 기업들은 글로벌 ESG 트렌드에 발맞춰 저탄소 전환 솔루션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며 특히 수소, 원자력, 탄소 포집 및 저장(CCS) 기술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기업은 회피배출(Avoided Emissions)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기후 솔루션 기여도를 명확히 해서 투자 유치를 위한 ESG 성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 바이오매스 에너지, 재활용 플라스틱 등 저탄소 솔루션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Company&Action
2024-12-27
News
2024-12-26
한국 해상풍력발전 시장을 보는 눈
아태지역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외국인 사업가는 "(한국에서 해상풍력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한 사업자의 말을 빌어) 한국 정부가 인허가 진행 상황을 알려주지 않고, 추가 설명이나 자료 제출 요구도 없이 지연만 시키고 있어 막막해 한다"는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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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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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3
포스코인터내셔널, 지속가능한 성장 주력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17년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회사의 비즈니스 및 환경 · 사회 · 지배구조 활동 성과를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해왔다.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EU 지속가능성 공시기준(ESRS)에 따라 이중 중요성 평가(Double Materiality)를 통해 선정하고,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의 IFRS 지속가능성정보공시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공시 목차를 구성하는 등 국제표준 준수에 초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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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3
News
2024-12-23
COP29 합의...탄소 배출 데이터 관리 과제
삼일PwC 지속가능성 플랫폼은 보고서에서 "탄소시장은 앞으로 기업들에게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기업의 장기 전략 즉 지속가능성에 탄소중립 목표를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탄소시장은 단순히 규제를 준수하는 것을 넘어 기업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시하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중요한 시점이다. 한편, 이번 COP29 합의는 각국이 탄소시장을 활용해 보다 효율적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달성을 지원한다. 국제 규범의 현지화와 지역적 특수성을 반영한 운영 방식 설계는 풀어야 할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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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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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한화큐셀, 차세대 태양전지 최초 상용화 목표 근접
한화큐셀은 청정 전력 생산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솔루션 제공을 위한 기술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012년 한화그룹이 독일 태양광 기업 ‘큐셀’을 인수하며 확보한 독일 탈하임(Thalheim) 소재 공장은 2015년 탈하임 R&D센터로 전환한 후 유럽 내 차세대 태양광 연구개발 거점으로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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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Company&Action
2024-12-16
기업간 '친환경 행동' 차이 여전하다
기업 중 95%는 지속가능성 목표를 설정했지만 조사된 기업의 절반(47%) 정도만 명확한 목표가 포함된 지속가능성 전략 및 정책을 수립해 실행하고 있었다. 보다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한 기업 경영진(임팩트 메이커)들의 60% 정도만 지속가능성 전담 부서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Company&Action
2024-12-16
Energy
2024-12-16
"중국이 전기자동차 시장 주도할 것"
중국의 운송 부문은 2034년까지 배터리 전기차(BEVs)는 시장 점유율 66%를 달성해 글로벌 승용차 판매량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보고서는 "배터리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합쳤을 때 전체 자동차 판매량 가운데 전기차의 비중은 89%를 이루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어디서든 중국산 전기차를 찾아볼 수 있는 시대가 앞당겨질 수 있다. 현재 배터리 전기차는 2030년까지 매년 8%씩 성장하고 내연기관(ICE) 자동차 판매량은 매년 11%씩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nergy
2024-12-16
News
2024-12-12
트럼프 기후 정책 기조...한국 배터리 3社는?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에너지 정책 기조 전환이 확실시 되는 상황에서 한국의 전기차·배터리 산업은 적절한 대응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한국 배터리 3사는 미국 현지 투자를 넓혀왔지만 전기차 지원과 관련된 인프라 확충을 늦추고 세액 공제를 축소하는 등의 정책 변화로 투자 효율성 감소와 이에 따른 경쟁력 약화가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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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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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은 전기로 온도 습도 탄소 관리할 때"
국제에너지기구(IEA) 등에 따르면 글로벌 냉방 수요는 2050년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에너지 효율이 높은 히트펌프와 차세대 제습 기술이 건물 탄소중립 전략의 핵심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AI 데이터센터·반도체·배터리 공장처럼 막대한 냉각 전력을 쓰는 산업이 늘면서 공조 효율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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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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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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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대표적으로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 임팩트VC 소풍벤처스가 있다. 이들은 2020년 국내 최초로 초기 기후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10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 투자한 바 있다. 이어 지난 상반기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등이 LP로 참여한 ‘임팩트 피크닉 투자조합 2호’ 펀드를 1차 결성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고 기술혁신 잠재력이 3대 분야(에너지, 순환경제, 농식품)에 집중한다.
News
2024-10-20
삼성물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강화
News
2024-10-20
삼성물산이 주력사업인 LNG 복합화력 및 저장 시설, 신재생 에너지(풍력/태양광)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 2020년 국내 비(非)금융사 중 최초로 '탈석탄 선언'을 하며 석탄 관련 사업 종료에 나선 바 있다.
Energy
Energy
2026-05-15
구글, 텍사스서 또 500MW 태양광 확보…AI 데이터센터 전력망·탄소중립 전략 가속
시장에서는 AI 산업 확대와 함께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전력 확보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안정적 전력 공급과 탄소중립 목표를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상황에서, 장기 PPA와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BESS) 결합 모델이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
Energy
2026-05-15
Retail&Consumer
Retail&Consumer
2026-05-12
육류 소비의 기후 부담 현실화…“숨겨진 배출 드러났다”
국내 육류 소비가 배출하는 온실가스 규모가 석탄화력발전소 배출량의 3분의 1 수준에 달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소고기 소비가 전체 육류 관련 탄소배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식생활과 기후위기의 연관성을 둘러싼 논의가 커질 전망이다.
Retail&Consumer
2026-05-12
Industrials
Industrials
2026-04-23
“건전지 하나까지 추적”…EU 배터리 규제 2027년 시행, 한국 산업 ‘비상’
EU는 시장에 출시되는 모든 배터리를 규제 대상으로 명시하면서 산업용 배터리, 전기차용 대형 배터리뿐 아니라 스마트폰, 노트북, 전동킥보드, 일반 건전지, 보조배터리, 각종 액세서리에 포함된 소형 배터리 등 생활용품까지 동일한 규제 체계에 포함시켰다.
Industrials
2026-04-23
Tech
Tech
2026-04-15
에너지·기후 예측의 패러다임 전환…“AI는 해결 도구이자 새로운 부담”
AI의 핵심 리스크는 첫째,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가 에너지 시스템에 새로운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고 둘째,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지역의 에너지 믹스에 따라 탄소 배출 격차가 확대될 수 있는 데서 불거진다. 특히 데이터센터 입지 선정이 재생에너지 접근성보다 세제 혜택이나 네트워크 조건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 탈탄소 전략과 충돌할 수 있다.
Tech
2026-04-15
Financials
Financials
2026-04-28
글래스 루이스,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투자 판단에 기후 전환 전략 반영”
글래스 루이스의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는 ESG를 둘러싼 정치화와 투자 책임 논쟁 속에서 환경 요소를 다시 ‘재무적 판단의 언어’로 환원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특히 대형 금융기관들이 외부 의결권 자문 의존을 줄이는 흐름과 맞물려, 기후 이슈를 규범이나 가치의 문제가 아니라 수익성·리스크 관리의 문제로 재정의하려는 압력이 커지고 있다.
Financials
2026-04-28
Health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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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