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 리터러시
로그인
플래닛 리터러시
  • News
  • Climate & Risk
  • Company&Action
  • Governance&Policy
  • Campaign&Communication
  • Partnership&Event
플래닛 리터러시
구독하기
  • News
  • Climate & Risk
  • Company&Action
  • Governance&Policy
  • Campaign&Communication
  • Partnership&Event
Energy
Retail&Consumer
Industrial
Tech
Financials
Health
2027년 기후부 예산안 25조 7,319억 원...기후 변화 대비 물관리 챙긴다
빈번해지는 기상재해 관련 예산도 대폭 증액했다. 도시침수 예방을 위해 강남역·광화문 대심도 빗물터널과 도림천 일대 지하방수로 설치사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해 2029년 홍수기 전까지 주요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221억원 규모의 예산에서 내년도 예산은 268.8%가 증가한 815억원을 투입한다.
Governance&Policy
2026-09-02
글 자세히 읽기  
2027년 기후부 예산안 25조 7,319억 원...기후 변화 대비 물관리 챙긴다
Governance&Policy
재생에너지 조달, ‘다음 단계’로… 기업 맞춤형 제도 개선 시급
Governance&Policy
2025-10-13
재생에너지 조달, ‘다음 단계’로… 기업 맞춤형 제도 개선 시급
현행 제3자 PPA(전력구매계약)는 한전의 역할이 제한적인 만큼 ‘한전 주도의 맞춤형 요금제’ 형태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1,000kW 이하의 소규모 태양광 발전소와 ‘뒤계량(BTM)’ 자원을 집합해 가격경쟁력 있는 요금체계 설계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Governance&Policy
2025-10-13
32년 만에 에너지·환경 통합…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Governance&Policy
2025-10-01
32년 만에 에너지·환경 통합…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2차관, 4실, 4국·14관, 63과 체제로 편성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0월 1일 출범하며, 기후·에너지·환경 정책을 총괄하는 매머드급 부처로 공식 탄생한다. 기후에너지신산업과, 태양광산업과, 풍력산업과, 분산에너지과 등 세분화 한 실무 부서들이 재생에너지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추 기능을 담당한다.
Governance&Policy
2025-10-01
해양 환경 위협하는 ‘PFAS’…정부, 산업계 나설 때다
Industrials
2025-09-19
해양 환경 위협하는 ‘PFAS’…정부, 산업계 나설 때다
서해는 심각한 환경 문제를 끌어안고 있다. 바로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화학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er- and poly-fluoroalkyl substances, PFAS)이다.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한중 양국 지도자가 “청정한 서해를 만들자”는 공동 선언도 구상해봄직 하다. 특히 PFAS를 둘러싼 각국의 규제 흐름을 고려할 때 정부, 산업계의 다각적인 연구, 노력이 요청된다.
Industrials
2025-09-19
배출권거래제 4기 개편…탄소회계 시대 본격화
Governance&Policy
2025-09-17
배출권거래제 4기 개편…탄소회계 시대 본격화
정부가 공개한 '제4차 계획기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안)'은 산업계 전반의 ‘탈탄소 회계질서’를 다시 짜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기업에 주어진 선택지는 단순하다. “선제적 감축으로 기회를 잡을 것인가, 단기적 회피로 미래 비용을 떠안을 것인가”이다.
Governance&Policy
2025-09-17
“ESS도 수익 못 내는 구조”…전력시장 가격 체계 개편해야
Governance&Policy
2025-09-10
“ESS도 수익 못 내는 구조”…전력시장 가격 체계 개편해야
“전력시장 가격 체계 개편 없이는 대규모 정전 사태도 배제할 수 없다." 지난 20여년 태양광·풍력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는 등 전력 수급 변동성이 커진 시점에 전력시장의 구조적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전력도매시장의 경직된 가격 구조는 재생에너지 신규 발전설비 투자 유인을 낮추고 있어서다.
Governance&Policy
2025-09-10
기후환경에너지부 되나…실행력 강화 vs 산업 경쟁력 약화
Governance&Policy
2025-09-03
기후환경에너지부 되나…실행력 강화 vs 산업 경쟁력 약화
기후전담부처 신설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기후에너지부’가 아닌 ‘기후환경에너지부’로 방향이 정리되는 모양새다. 이번 개정안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지하자원 기능을 환경부로 이관하고, 이를 부총리급 위상으로 격상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하지만 반대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산업계의 반발과 재생에너지 업계의 우려는 향후 국회 논의 과정에서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Governance&Policy
2025-09-03
재생에너지 전환 가로막는 ‘낡은 제도’…VPP 활성화 급선무
Governance&Policy
2025-08-29
재생에너지 전환 가로막는 ‘낡은 제도’…VPP 활성화 급선무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시스템으로의 전환 필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으나, 한국 전력시장은 여전히 화석연료 중심의 낡은 구조에 묶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후솔루션은 보고서에서 ▲석탄→LNG 전환 정책 전면 취소 ▲용량요금 및 보조서비스 제도 개선 ▲전기차·DR 자원 통합 허용 ▲양방향 충전기·AMI(지능형 계량기) 인프라 확충 ▲독립적 배전망운영자(DSO) 구축 등을 VPP 활성화 해법으로 제시했다.
Governance&Policy
2025-08-29
ESG 공시 2027년 의무화 가시권...국정운영 과제에 명시
Governance&Policy
2025-08-25
ESG 공시 2027년 의무화 가시권...국정운영 과제에 명시
이재명 정부가 향후 5년간 국정운영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인프라 고도화를 추진한다. ESG 공시 의무화를 2027년 시행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업계서는 실질적 시행을 주문하면서 EU처럼 과도한 기업 부담 논란을 완화하기 위해, 업종별 특성과 기업 규모에 맞춘 유연한 적용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Governance&Policy
2025-08-25
"기후위기적응특별법 제정 필요하다"
Governance&Policy
2025-08-18
"기후위기적응특별법 제정 필요하다"
정부의 기후정책과 관련 ▲사후 대응 중심의 투자 구조 개선 ▲중장기 정책목표와 합리적 성과지표 마련 ▲기후위기 주류화 및 법적 기반 강화 ▲취약계층 보호제도 보완 ▲농수산·물관리·산림 부문 대응력 제고 등을 개선과제로 제시했다. 아울러 국회에서 발의된 '기후위기적응특별법'이 적응대책의 위상과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국회·정부·이해관계자 간 폭넓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Governance&Policy
2025-08-18
국정 로드맵서 사라진 ‘기후에너지부’…기후 리더십 실종인가, 매머드 부처 등장인가
Governance&Policy
2025-08-14
국정 로드맵서 사라진 ‘기후에너지부’…기후 리더십 실종인가, 매머드 부처 등장인가
입법조사처는 현재 환경부 중심 체계로는 대응이 어려운 만큼 기후 부문과 밀접하게 연계된 산업·무역·통상 부문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제조업 중심의 한국의 실정에 맞게 부처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기후에너지부가 사라진 정부 로드맵의 충격파는 매머드 부처인 기후에너지산업통상부 등장으로 귀결될지 주목된다.
Governance&Policy
2025-08-14
한전, 10조 원 투자…'지산지소' 전력체계 전환 본격화
Governance&Policy
2025-07-30
한전, 10조 원 투자…'지산지소' 전력체계 전환 본격화
한전이 발표한 ‘제1차 장기 배전계획(2024~2028)’으로 에너지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그 어느 때보다 클 것으로 전망된다. 민간 ESS, VPP(가상발전소), 스마트 계량기 등 다양한 신기술과 서비스가 제도권 내에서 연계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 중소 에너지 기업과 지역 기반 에너지 신사업도 기대할 수 있다.
Governance&Policy
2025-07-30
'청정전력·연료·인프라'…정부, 10대 핵심기술 강화 시동
Governance&Policy
2025-07-29
'청정전력·연료·인프라'…정부, 10대 핵심기술 강화 시동
산업부는 특히 탄소중립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세 가지 축으로 ▲청정전력(태양광, 해상풍력, SMR), ▲청정연료(청정수소, 지속가능연료), ▲청정인프라(에너지저장장치, 차세대 전력망, 에너지 AI, 히트펌프, CCUS)를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Governance&Policy
2025-07-29
2027년 기후부 예산안 25조 7,319억 원...기후 변화 대비 물관리 챙긴다
빈번해지는 기상재해 관련 예산도 대폭 증액했다. 도시침수 예방을 위해 강남역·광화문 대심도 빗물터널과 도림천 일대 지하방수로 설치사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해 2029년 홍수기 전까지 주요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221억원 규모의 예산에서 내년도 예산은 268.8%가 증가한 815억원을 투입한다.
Governance&Policy
2026-09-02
글 자세히 읽기  
2027년 기후부 예산안 25조 7,319억 원...기후 변화 대비 물관리 챙긴다
Governance&Policy
에너지 전환 해법은 ‘직접 PPA’...복잡한 과제 풀어야
에너지 전환 해법은 ‘직접 PPA’...복잡한 과제 풀어야
Governance&Policy
2025-06-26
에너지 전환 해법은 ‘직접 PPA’...복잡한 과제 풀어야
에너지 전환 해법은 ‘직접 PPA’...복잡한 과제 풀어야
에너지 전환 해법은 ‘직접 PPA’...복잡한 과제 풀어야
Governance&Policy
2025-06-26
에너지 전환 해법은 ‘직접 PPA’...복잡한 과제 풀어야
“RE100, 한국이 가장 어렵다”…PPA 부대비용·REC 가격 변동성·계약·정산 ‘병목’
“RE100, 한국이 가장 어렵다”…PPA 부대비용·REC 가격 변동성·계약·정산 ‘병목’
Governance&Policy
2026-02-27
“RE100, 한국이 가장 어렵다”…PPA 부대비용·REC 가격 변동성·계약·정산 ‘병목’
Governance&Policy
2026-02-27
국내 기업의 RE100(재생에너지 전력 100% 사용) 이행이 비용과 제도 장벽에 가로막혀 있다는 진단이 제기됐다. 지난해 발간된 클라이밋그룹(The Climate Group)·CDP의 에 따르면 RE100 이행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비율이 전 세계 42%인 반면 한국은 12%(2024년 기준)에 불과하다. 중국 59%, 일본 36%, 미국 67%, 유럽 83%에 비해 턱없이 낮다.
한국 재생에너지 성장, 전력망·PPA·RPS 개혁에 달렸다
한국 재생에너지 성장, 전력망·PPA·RPS 개혁에 달렸다
Governance&Policy
2025-06-09
한국 재생에너지 성장, 전력망·PPA·RPS 개혁에 달렸다
Governance&Policy
2025-06-09
한전의 재정난과 송배전 부문의 독점적 지위를 감안할 때 경제적 안정성과 효율성을 개선하고 경쟁을 강화하기 위한 시장 개혁이 절실한 시점이다. 2025년 2월에 발효된 전력망법은 지역 사회의 반대로 인해 전력망 건설에 대한 보상 조치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송배전 시스템을 효율화하고 현대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전력망 투자가 연계되지 않는다면 그 실효성이 떨어진다.
Energy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Energy
2026-06-23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과거에는 공장이 들어서면 전기를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망이 구축된 곳으로 산업이 이동하는 시대가 됐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경쟁력은 발전소 숫자가 아니라 전력 이동 능력에서 결정된다는 의미다. 삼일PwC는 "전력망 대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행 체계"라며 "HVDC 인프라, 시장 제도, 주민 수용성, 재원 조달을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에너지 고속도로가 국가 성장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nergy
2026-06-23
Retail&Consumer    
스타벅스, 2030 탄소감축 목표 재검토…"배출량 90% 차지하는 공급망이 발목"
Retail&Consumer
2026-07-07
스타벅스, 2030 탄소감축 목표 재검토…"배출량 90% 차지하는 공급망이 발목"
스타벅스의 이번 결정은 글로벌 기업들이 자체 사업장의 탄소 감축은 상당 부분 진전시켰지만, 공급망 배출 감축에서는 예상보다 훨씬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스코프 3 배출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소비재 기업들은 농업, 원재료, 물류까지 포함한 가치사슬 전반의 구조적 변화 없이는 기존의 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드러냈다.
Retail&Consumer
2026-07-07
Industrials    
EU, 포장재 규제 전면 시행…식품 포장 ‘영원한 화학물질’ 제한
Industrials
2026-08-20
EU, 포장재 규제 전면 시행…식품 포장 ‘영원한 화학물질’ 제한
라면·김·과자·냉동식품·즉석식품·배달음식 용기 등 방수·방유 기능을 갖춘 포장재를 사용하는 한국 식품기업이나 화장품 업계의 경우 PFAS 함유 여부에 적극 대응이 요구된다. 특히 종이나 친환경 소재로 보이는 포장재라도 기름이나 수분을 차단하기 위한 코팅제에 PFAS가 사용됐을 가능성이 있다.
Industrials
2026-08-20
Tech    
히트펌프, 제주서 난방 전기화 첫걸음
Tech
2026-08-03
히트펌프, 제주서 난방 전기화 첫걸음
일반적으로 히트펌프는 전기 1kWh를 사용해 3~5kWh 수준의 열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어 기존 전기난방보다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공급이 확대될수록 건물부문의 탄소배출 감축 효과도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Tech
2026-08-03
Financials    
미 16개 주 법무장관, 주요 회계법인에 경고…트럼프 정부 반ESG 기조 확산
Financials
2026-09-03
미 16개 주 법무장관, 주요 회계법인에 경고…트럼프 정부 반ESG 기조 확산
IFAC·AICPA·CIMA 조사에 따르면 세계 대기업의 4분의 3이 지속가능성 정보의 일부에 대해 이미 외부 검증을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회계법인이 검증을 담당하는 비중은 59%에 이른다. 결국 이번 사안의 더 큰 파장은 ‘기후공시의 종말’보다는 미국과 유럽·아시아 사이의 공시체계 분절이 심화되는 데 있을 가능성이 높다.
Financials
2026-09-03
Health    
필립스, 헬스케어 첫 ‘EU 녹색채권’…“ESG가 자본조달 경쟁력으로”
Health
2026-08-28
필립스, 헬스케어 첫 ‘EU 녹색채권’…“ESG가 자본조달 경쟁력으로”
유럽 시장을 겨냥하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이라면 변화가 더 직접적이다. 제품의 에너지 효율, 탄소배출량, 원재료의 지속가능성, 공급망 배출량, 제품의 수리·재사용·재활용 가능성 등을 측정하고 데이터화하지 못하면 향후 글로벌 조달시장과 투자시장에서 경쟁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국내 의료기업에도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친환경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것을 단순히 ‘ESG 비용’으로 볼 것이 아니라, 녹색채권과 지속가능금융을 끌어올 수 있는 사업 자산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Health
2026-08-28
연관된 인사이트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
플래닛 리터러시의 로고
  • 플래닛리터러시
  • 대표 : 신종희
  • 사업자등록번호 : 540-86-03310
  • 서울 강남구 학동로31길 12, 에이714호(논현동, 벤처캐슬빌딩)
  • 대표전화 : 02-725-071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신종희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서울, 아55363 / 등록일: 2024년 03월 19일 / 발행인: 신종희 / 편집인: 최진순
소개 및 문의사항
  • 플래닛 리터러시 소개
  • 파트너십 & 서비스
  • 문의
규정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