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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FD, 자연 관련 기업 리스크 평가 지침 개정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태스크포스(TNFD)가 기업의 자연 관련 의존성·영향·위험·기회를 평가하는 핵심 지침인 ‘LEAP 접근법’의 개정판(LEAP 2.0)을 발표했다.
Company&Action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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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Action
Company&Action
2025-06-24
전자투표·감사기구 접근성은 ‘양호’, 집중투표제 도입은 ‘저조’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는 준법 의무를 넘어 투자자 신뢰 제고와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고 할 수 있다. 핵심 지표 준수율의 지속적 개선은 ESG 경영의 실질적 이행으로 연결되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공시는 국내외 투자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자본시장 내 신뢰 형성의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Company&Action
2025-06-24
Company&Action
2025-06-23
기후 전환 6대 리스크, 기업 생존 좌우할 ‘뉴노멀’
기후 전환 6대 리스크는 재무적 리스크, 지정학적 리스크, 기술적 리스크, 환경적 리스크, 사회적 리스크, 지배구조 리스크 등이 있다. 이 전환 리스크들은 기업이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전환 회복력(resilience)'을 확보하는 출발점으로 봐야 한다. 기업이 이러한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경우 ▲저탄소 제품 개발 ▲신시장 개척 ▲지역사회 회복력 강화 등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Company&Action
2025-06-23
Company&Action
2025-06-10
포스코, 호주에 핵심자원연구소 설립…원료 기술 초격차 도전
포스코그룹은 80년대 초부터 호주와 철광석, 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협력해 왔다. 포스코그룹은 호주 로이힐 철광석 광산 개발에 참여해 안정적으로 철강 원료를 조달해왔으며 PLS사와 이차전지용 수산화리튬 합작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앞서 포스코는 1971년 호주에서 첫 철광석을 공급받은 이래 호주 정부와 산업계의 협력을 이어왔다.
Company&Action
2025-06-10
Company&Action
2025-05-26
ESG 공시, 기후에서 생태·사회로 확대…신흥국 대응역량 강화 '핵심 과제'
현재 세계 주요 국가의 ESG 공시제도 환경은 주요국의 공시 규제 속도 조절에도 불구하고 생태계, 사회적 영향과 같은 새로운 공시 영역의 부상, 신흥국·개도국의 대응역량 강화와 같은 변화 추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Company&Action
2025-05-26
Company&Action
2025-05-22
기업 66%, 공급망 탄소규제 대응 '역부족'…기술 격차 심각
대한상공회의소는 "탄소중립 핵심기술 격차로 해외 의존도가 증가할 경우 산업 전환 비용이 커지고, 고부가 녹색산업의 성장과 국제 규범의 주도권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다"면서 "국가적인 미래 성장기반 구축 차원에서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가칭) 탄소중립 산업전환법(GX 추진법)'의 제정, '탈탄소 전환금융 도입', '저탄소 제품·서비스 시장 조성', '무탄소 에너지 공급기반 구축', '자발적 탄소시장(VCM) 활성화' 등 종합적인 정책 지원을 주문했다.
Company&Action
2025-05-22
Company&Action
2025-04-22
벨킨 임팩트 보고서...스코프1, 2 탄소중립 달성
벨킨의 가장 인기 있는 충전기 및 케이블 중 일부는 PCR가 85~90%인 제품 하우징 소재로 업데이트하고, 글로벌 재활용 표준(Global Recycling Standard) 인증을 받아 플라스틱이 없는 포장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러한 이니셔티브를 통해 제품 하우징 소재의 CO2-eq 배출량을 최대 85%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Company&Action
2025-04-22
Governance&Policy
2025-04-17
EU 공급망 실사 의무화…‘리스크 매핑’과 자원 추적 전략 시급
EU 지침은 2029년부터 실사 관련 내용을 연 1회 이상 의무 공시하고, 고충처리 절차 운영, 조치 이행에 대한 모니터링까지 요구한다. 배터리 자동차 섬유 광물 등 핵심 업종은 ESG 팀과 법무, 구매 부서를 중심으로 한 내부 TFT 구성과 함께, 공인 대리인 지정을 포함한 EU 내 행정 대응 시스템 마련에 나서야 한다. 특히 국내보다는 해외 사업장(협력사) 관리에 역점을 둬야 할 상황이다.
Governance&Policy
2025-04-17
Company&Action
2025-04-16
기후 변화 위험 평가(CCRA), 기업 생존 전략의 핵심이다
최근 국제 사회의 기후 관련 재무 정보 공개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기업들이 ‘기후 변화 위험 평가(CCRA: Climate Change Risk Assessment)’에 주목하고 있다. 기후 변화가 초래할 물리적·전환적 리스크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 지속 가능성과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Company&Action
2025-04-16
Company&Action
2025-04-14
내부 감사·경영진 인센티브 연계 공시 아·태 평균 크게 밑돌아
삼일회계법인(PwC)이 아시아·태평양 14개국 50대 상장사 공시 및 규제 현황을 조사한 'PwC 아·태평양 지역 지속가능성 공시 현황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 기업의 ESG 보고서 공시율은 98%로 매우 높지만, 내용의 충실도는 글로벌 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Company&Action
2025-04-14
Company&Action
2025-03-19
"한국 기업 10곳 중 6곳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 여부 미공개"
연구자들은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성과를 이룬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은 물론이고 목표 달성 여부를 밝히지 않는 기업에 대한 언론과 ESG 평가기관의 꾸준한 역할도 강조했다. 또 다소 후퇴하긴 했어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기후 공시 규칙 등과 같은 프레임워크의 작동을 포함하여 "기업의 분기별 실적 발표 날짜와 마찬가지로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이행 성과 발표 날짜도 설정하면 미디어와 기타 이해당사자의 관심을 모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Company&Action
2025-03-19
Company&Action
2025-03-11
공급망 탄소배출량 관리하는 기업 10곳 중 2곳도 안돼
"가치사슬(Scope 3) 전반의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해서는 전방산업에 있는 대기업이 감축 목표를 제시하고 그에 따라 후방의 협력회사에 가이드라인과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Company&Action
2025-03-11
Company&Action
2025-03-10
제조업 10곳 중 4곳, 전기요금 인상 부담에 '탈(脫)한전' 검토
전력시장 개편과 관련해서는 ‘현재 체제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근본적인 개편이 필요하다’(55.3%)로 기존 체제 유지를 선호하는 의견(44.7%)을 앞질렀다. 전력망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저비용 에너지원 확대를 통한 전기요금 부담 경감을 요구하는 산업계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상황을 보여준다.
Company&Action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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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FD, 자연 관련 기업 리스크 평가 지침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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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Action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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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Action
Tech
2024-06-13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Tech
2024-06-13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Tech
2025-06-25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Tech
2025-06-25
전문가들은 "분산에너지특구에서 직접 전력 거래가 가능한 점 등 제도적 환경에서 유리한 울산이 아마존의 낙점을 받게 됐다"면서도 "기존 전력거래소의 관리 시스템에 등록돼 거래하는 방식과 그 기준을 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Company&Action
2024-12-01
SK텔레콤 기후대응...재생에너지 활용·에너지 효율화 두 축
Company&Action
2024-12-01
SK텔레콤은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에너지 효율화 등 두 축으로 대응한다.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해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해 전기요금 변동성 대응에 나선다. 올해 6월 SK E&S와 5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 2027년 7월부터 2047년 6월까지 20년간 연간 약 64GWh의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받을 계획이다. 이는 SK텔레콤의 2023년 전력 사용량 기준 약 2.6% 수준이다.
Energy
Energy
2026-06-23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과거에는 공장이 들어서면 전기를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망이 구축된 곳으로 산업이 이동하는 시대가 됐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경쟁력은 발전소 숫자가 아니라 전력 이동 능력에서 결정된다는 의미다. 삼일PwC는 "전력망 대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행 체계"라며 "HVDC 인프라, 시장 제도, 주민 수용성, 재원 조달을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에너지 고속도로가 국가 성장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nergy
2026-06-23
Retail&Consumer
Retail&Consumer
2026-07-07
스타벅스, 2030 탄소감축 목표 재검토…"배출량 90% 차지하는 공급망이 발목"
스타벅스의 이번 결정은 글로벌 기업들이 자체 사업장의 탄소 감축은 상당 부분 진전시켰지만, 공급망 배출 감축에서는 예상보다 훨씬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스코프 3 배출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소비재 기업들은 농업, 원재료, 물류까지 포함한 가치사슬 전반의 구조적 변화 없이는 기존의 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드러냈다.
Retail&Consumer
2026-07-07
Industrials
Industrials
2026-08-20
EU, 포장재 규제 전면 시행…식품 포장 ‘영원한 화학물질’ 제한
라면·김·과자·냉동식품·즉석식품·배달음식 용기 등 방수·방유 기능을 갖춘 포장재를 사용하는 한국 식품기업이나 화장품 업계의 경우 PFAS 함유 여부에 적극 대응이 요구된다. 특히 종이나 친환경 소재로 보이는 포장재라도 기름이나 수분을 차단하기 위한 코팅제에 PFAS가 사용됐을 가능성이 있다.
Industrials
2026-08-20
Tech
Tech
2026-08-03
히트펌프, 제주서 난방 전기화 첫걸음
일반적으로 히트펌프는 전기 1kWh를 사용해 3~5kWh 수준의 열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어 기존 전기난방보다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공급이 확대될수록 건물부문의 탄소배출 감축 효과도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Tech
2026-08-03
Financials
Financials
2026-09-27
뉴욕주, 첫 ESG 일반채권 발행…교통·교육·환경사업에 3억1890만달러 투입
지방정부가 도로·대중교통·학교·상하수도·환경·에너지 등 장기 투자가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때 사업 자체의 ESG 성격을 명확히 정의하고, 성과지표와 자금 사용처를 투명하게 관리한다면 지속가능금융과 연계할 수 있는 여지가 커진다. 뉴욕주의 사례는 ESG가 민간기업의 경영평가를 넘어 지방정부의 정책사업 선정과 재정조달, 투자자와 시민에 대한 책임성까지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Financials
2026-09-27
Health
Health
2026-08-28
필립스, 헬스케어 첫 ‘EU 녹색채권’…“ESG가 자본조달 경쟁력으로”
유럽 시장을 겨냥하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이라면 변화가 더 직접적이다. 제품의 에너지 효율, 탄소배출량, 원재료의 지속가능성, 공급망 배출량, 제품의 수리·재사용·재활용 가능성 등을 측정하고 데이터화하지 못하면 향후 글로벌 조달시장과 투자시장에서 경쟁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국내 의료기업에도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친환경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것을 단순히 ‘ESG 비용’으로 볼 것이 아니라, 녹색채권과 지속가능금융을 끌어올 수 있는 사업 자산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Health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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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