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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맥킨지·텐센트, 인도네시아 산림복원에 63만5000톤 탄소제거 선구매…자연기반 탄소시장 확대
구글과 맥킨지, 텐센트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의 황폐화된 토지를 복원하는 자연기반 탄소제거 프로젝트에서 향후 10년간 63만5000톤 이상의 탄소제거량(CDR)을 선구매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구글의 역대 최대 규모 자연기반 탄소제거 구매 약정이며, 텐센트로서는 중국 외 지역에서 체결한 첫 자연기반 탄소구매 계약이다.
Company&Action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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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맥킨지·텐센트, 인도네시아 산림복원에 63만5000톤 탄소제거 선구매…자연기반 탄소시장 확대
Company&Action
기업 66%, 공급망 탄소규제 대응 '역부족'…기술 격차 심각
Company&Action
2025-05-22
기업 66%, 공급망 탄소규제 대응 '역부족'…기술 격차 심각
대한상공회의소는 "탄소중립 핵심기술 격차로 해외 의존도가 증가할 경우 산업 전환 비용이 커지고, 고부가 녹색산업의 성장과 국제 규범의 주도권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다"면서 "국가적인 미래 성장기반 구축 차원에서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가칭) 탄소중립 산업전환법(GX 추진법)'의 제정, '탈탄소 전환금융 도입', '저탄소 제품·서비스 시장 조성', '무탄소 에너지 공급기반 구축', '자발적 탄소시장(VCM) 활성화' 등 종합적인 정책 지원을 주문했다.
Company&Action
2025-05-22
벨킨 임팩트 보고서...스코프1, 2 탄소중립 달성
Company&Action
2025-04-22
벨킨 임팩트 보고서...스코프1, 2 탄소중립 달성
벨킨의 가장 인기 있는 충전기 및 케이블 중 일부는 PCR가 85~90%인 제품 하우징 소재로 업데이트하고, 글로벌 재활용 표준(Global Recycling Standard) 인증을 받아 플라스틱이 없는 포장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러한 이니셔티브를 통해 제품 하우징 소재의 CO2-eq 배출량을 최대 85%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Company&Action
2025-04-22
EU 공급망 실사 의무화…‘리스크 매핑’과 자원 추적 전략 시급
Governance&Policy
2025-04-17
EU 공급망 실사 의무화…‘리스크 매핑’과 자원 추적 전략 시급
EU 지침은 2029년부터 실사 관련 내용을 연 1회 이상 의무 공시하고, 고충처리 절차 운영, 조치 이행에 대한 모니터링까지 요구한다. 배터리 자동차 섬유 광물 등 핵심 업종은 ESG 팀과 법무, 구매 부서를 중심으로 한 내부 TFT 구성과 함께, 공인 대리인 지정을 포함한 EU 내 행정 대응 시스템 마련에 나서야 한다. 특히 국내보다는 해외 사업장(협력사) 관리에 역점을 둬야 할 상황이다.
Governance&Policy
2025-04-17
기후 변화 위험 평가(CCRA), 기업 생존 전략의 핵심이다
Company&Action
2025-04-16
기후 변화 위험 평가(CCRA), 기업 생존 전략의 핵심이다
최근 국제 사회의 기후 관련 재무 정보 공개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기업들이 ‘기후 변화 위험 평가(CCRA: Climate Change Risk Assessment)’에 주목하고 있다. 기후 변화가 초래할 물리적·전환적 리스크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 지속 가능성과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Company&Action
2025-04-16
내부 감사·경영진 인센티브 연계 공시 아·태 평균 크게 밑돌아
Company&Action
2025-04-14
내부 감사·경영진 인센티브 연계 공시 아·태 평균 크게 밑돌아
삼일회계법인(PwC)이 아시아·태평양 14개국 50대 상장사 공시 및 규제 현황을 조사한 'PwC 아·태평양 지역 지속가능성 공시 현황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 기업의 ESG 보고서 공시율은 98%로 매우 높지만, 내용의 충실도는 글로벌 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Company&Action
2025-04-14
"한국 기업 10곳 중 6곳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 여부 미공개"
Company&Action
2025-03-19
"한국 기업 10곳 중 6곳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 여부 미공개"
연구자들은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성과를 이룬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은 물론이고 목표 달성 여부를 밝히지 않는 기업에 대한 언론과 ESG 평가기관의 꾸준한 역할도 강조했다. 또 다소 후퇴하긴 했어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기후 공시 규칙 등과 같은 프레임워크의 작동을 포함하여 "기업의 분기별 실적 발표 날짜와 마찬가지로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이행 성과 발표 날짜도 설정하면 미디어와 기타 이해당사자의 관심을 모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Company&Action
2025-03-19
공급망 탄소배출량 관리하는 기업 10곳 중 2곳도 안돼
Company&Action
2025-03-11
공급망 탄소배출량 관리하는 기업 10곳 중 2곳도 안돼
"가치사슬(Scope 3) 전반의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해서는 전방산업에 있는 대기업이 감축 목표를 제시하고 그에 따라 후방의 협력회사에 가이드라인과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Company&Action
2025-03-11
제조업 10곳 중 4곳, 전기요금 인상 부담에 '탈(脫)한전' 검토
Company&Action
2025-03-10
제조업 10곳 중 4곳, 전기요금 인상 부담에 '탈(脫)한전' 검토
전력시장 개편과 관련해서는 ‘현재 체제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근본적인 개편이 필요하다’(55.3%)로 기존 체제 유지를 선호하는 의견(44.7%)을 앞질렀다. 전력망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저비용 에너지원 확대를 통한 전기요금 부담 경감을 요구하는 산업계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상황을 보여준다.
Company&Action
2025-03-10
LS전선-LS에코에너지, 미국 태양광 시장 공략
Company&Action
2025-03-09
LS전선-LS에코에너지, 미국 태양광 시장 공략
LS전선과 LS에코에너지는 물론 가온전선 등 전선 관계사들은 원자재 품질과 공급망 안정성을 고려해 중국산 알루미늄과 구리를 사용하지 않는다며, 태양광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력 인프라 사업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mpany&Action
2025-03-09
국내 금융권, PPA 계약 체결 잇달아
Company&Action
2025-02-25
국내 금융권, PPA 계약 체결 잇달아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한국수자원공사와 직접전력거래(PPA)를 한데 이어 다른 국내 금융사들도 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과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SK이노베이션 E&S와 PPA를 체결했다. 이들 은행은 재생에너지 전력을 올해 상반기부터 공급받을 예정이다.
Company&Action
2025-02-25
SK케미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CDP 평가서 A 등급
Company&Action
2025-02-21
SK케미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CDP 평가서 A 등급
폐플라스틱 감축 노력을 지속해온 SK케미칼은 CDP로부터 기후변화, 수자원보호 부문 평가서 리더십 등급(A)을 받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P 평가 중 수자원 관리 분야에서 A- 등급을 받았고, 아모레퍼시픽은 3년 연속 기후변화 대응 부문 A를 받아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또 올해 처음으로 수자원 보호 부문에서도 최고 등급인 A를 받았다. 기업은행, 하나금융, KB금융 등 국내 3개 금융기업도 기후변화 대응 부문 평가 등서 A 평가를 받았다.
Company&Action
2025-02-21
기후 변화 적응 투자...주주 경영 참여 부상
News
2025-02-07
기후 변화 적응 투자...주주 경영 참여 부상
2025년 ESG 시장 트렌드로 기후 변화 적응 투자, 에너지 전환을 위한 민간 시장 성장, 사회적 리스크 관리 중요성 증가, AI 데이터 접근 제한 강화, 기업 지배구조 개선 요구 증가, 자발적 탄소 크레딧 시장 등이 꼽힌다.
News
2025-02-07
구글·맥킨지·텐센트, 인도네시아 산림복원에 63만5000톤 탄소제거 선구매…자연기반 탄소시장 확대
구글과 맥킨지, 텐센트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의 황폐화된 토지를 복원하는 자연기반 탄소제거 프로젝트에서 향후 10년간 63만5000톤 이상의 탄소제거량(CDR)을 선구매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구글의 역대 최대 규모 자연기반 탄소제거 구매 약정이며, 텐센트로서는 중국 외 지역에서 체결한 첫 자연기반 탄소구매 계약이다.
Company&Action
2026-07-13
글 자세히 읽기  
구글·맥킨지·텐센트, 인도네시아 산림복원에 63만5000톤 탄소제거 선구매…자연기반 탄소시장 확대
Company&Action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Tech
2025-06-25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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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Tech
2024-06-13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Tech
2024-06-13
현재 사용한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폐기물을 소각해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활용하는 열적 재활용 △단일 재질이나 이물질이 제거된 플라스틱을 물리적으로 가공해 펠릿을 만들어 다시 사용하는 물질 재활용 △화학 공정으로 폐플라스틱을 분해한 뒤 원료, 고분자 형태로 활용하는 화학적 재활용 등이다.
SK텔레콤 기후대응...재생에너지 활용·에너지 효율화 두 축
SK텔레콤 기후대응...재생에너지 활용·에너지 효율화 두 축
Company&Action
2024-12-01
SK텔레콤 기후대응...재생에너지 활용·에너지 효율화 두 축
Company&Action
2024-12-01
SK텔레콤은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에너지 효율화 등 두 축으로 대응한다.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해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해 전기요금 변동성 대응에 나선다. 올해 6월 SK E&S와 5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 2027년 7월부터 2047년 6월까지 20년간 연간 약 64GWh의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받을 계획이다. 이는 SK텔레콤의 2023년 전력 사용량 기준 약 2.6% 수준이다.
Energy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Energy
2026-06-23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과거에는 공장이 들어서면 전기를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망이 구축된 곳으로 산업이 이동하는 시대가 됐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경쟁력은 발전소 숫자가 아니라 전력 이동 능력에서 결정된다는 의미다. 삼일PwC는 "전력망 대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행 체계"라며 "HVDC 인프라, 시장 제도, 주민 수용성, 재원 조달을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에너지 고속도로가 국가 성장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nergy
2026-06-23
Retail&Consumer    
스타벅스, 2030 탄소감축 목표 재검토…"배출량 90% 차지하는 공급망이 발목"
Retail&Consumer
2026-07-07
스타벅스, 2030 탄소감축 목표 재검토…"배출량 90% 차지하는 공급망이 발목"
스타벅스의 이번 결정은 글로벌 기업들이 자체 사업장의 탄소 감축은 상당 부분 진전시켰지만, 공급망 배출 감축에서는 예상보다 훨씬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스코프 3 배출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소비재 기업들은 농업, 원재료, 물류까지 포함한 가치사슬 전반의 구조적 변화 없이는 기존의 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드러냈다.
Retail&Consumer
2026-07-07
Industrials    
EU, 자동차 순환경제 규정 최종 확정…신차 재활용 플라스틱 의무화·폐차 수출 규제 강화
Industrials
2026-07-02
EU, 자동차 순환경제 규정 최종 확정…신차 재활용 플라스틱 의무화·폐차 수출 규제 강화
유럽연합(EU)이 자동차 산업 전반에 순환경제 원칙을 적용하는 새로운 규정을 최종 확정했다. 차량 설계 단계부터 폐차 처리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재사용과 재활용을 의무화하고, 자동차 제조사의 책임을 폐기 시점까지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현대자동차와 기아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EU 수출 차량의 설계 단계부터 재활용 소재 사용 비율을 높이고, 차량 분해와 재활용이 쉬운 구조를 반영해야 한다.
Industrials
2026-07-02
Tech    
토양 탄소저장량, 대기보다 2배 많다…정부, 흡수·제거 기술 착수
Tech
2026-05-21
토양 탄소저장량, 대기보다 2배 많다…정부, 흡수·제거 기술 착수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에 따르면 토양은 대기나 식생보다 더 큰 탄소 저장고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토양의 탄소저장량은 1,700PgC(petagrams of carbon) 수준으로, 대기(870PgC)와 식생(450PgC)보다 2~4배가량 많다.
Tech
2026-05-21
Financials    
유럽중앙은행, 고탄소 산업일수록 담보가치 낮게 평가
Financials
2026-07-10
유럽중앙은행, 고탄소 산업일수록 담보가치 낮게 평가
유럽중앙은행(ECB)이 은행에 유동성을 공급할 때 적용하는 담보 평가 체계에 처음으로 '기후 요소(climate factor)'를 도입했다. 기후변화에 취약한 기업이 발행한 회사채일수록 담보가치를 더 낮게 평가해, 은행이 같은 채권을 맡기더라도 빌릴 수 있는 자금 규모를 줄이는 방식이다.
Financials
2026-07-10
Health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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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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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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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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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9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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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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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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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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