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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 ILO와 손잡고 중남미 커피 공급망 노동권 강화 나선다
ILO에 따르면 전 세계 약 1억 2,500만 명이 커피 재배에 생계를 의존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80%의 농가가 빈곤선 이하의 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계절 노동자와 이주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열악한 노동환경이 지속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네슬레는 노동자들이 존엄하게 대우받는 보다 포용적이고 회복력 있는 가치 사슬 구축을 가속화 한다.
Campaign&Communication
2026-04-07
글 자세히 읽기  
네슬레, ILO와 손잡고 중남미 커피 공급망 노동권 강화 나선다
Campaign&Communication
"지속가능한 브랜드는 기후 대응 중심에 있다"
Campaign&Communication
2024-06-13
"지속가능한 브랜드는 기후 대응 중심에 있다"
기업의 미래 목표 수립 및 실행과 연계하는 캠페인이 중요하다. 환경 친화적인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 기후위기에 대비하는 세계의 경쟁 기업, 촘촘한 환경 규제를 제기하는 각국 정부 등을 고려할 때 보다 근원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기업의 미래 목표 수립 및 실행과 연계할 수 있는 캠페인부터 고안해야 할 것이다.
Campaign&Communication
2024-06-13
네슬레, ILO와 손잡고 중남미 커피 공급망 노동권 강화 나선다
ILO에 따르면 전 세계 약 1억 2,500만 명이 커피 재배에 생계를 의존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80%의 농가가 빈곤선 이하의 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계절 노동자와 이주 노동자들을 중심으로 열악한 노동환경이 지속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네슬레는 노동자들이 존엄하게 대우받는 보다 포용적이고 회복력 있는 가치 사슬 구축을 가속화 한다.
Campaign&Communication
2026-04-07
글 자세히 읽기  
네슬레, ILO와 손잡고 중남미 커피 공급망 노동권 강화 나선다
Campaign&Communication
"지속가능한 브랜드는 기후 대응 중심에 있다"
"지속가능한 브랜드는 기후 대응 중심에 있다"
Campaign&Communication
2024-06-13
"지속가능한 브랜드는 기후 대응 중심에 있다"
"지속가능한 브랜드는 기후 대응 중심에 있다"
"지속가능한 브랜드는 기후 대응 중심에 있다"
Campaign&Communication
2024-06-13
"지속가능한 브랜드는 기후 대응 중심에 있다"
"기후변화 느끼지만 개인 행동의 효과는 의문"
"기후변화 느끼지만 개인 행동의 효과는 의문"
Campaign&Communication
2025-03-31
"기후변화 느끼지만 개인 행동의 효과는 의문"
Campaign&Communication
2025-03-31
개인행동이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완화에 미치는 영향과 친환경 행동의 중요성에 관련한 정보 제공 및 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또 기후위기 인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세대와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하다.
한국 기업이 '맹그로브'를 살리는 까닭
한국 기업이 '맹그로브'를 살리는 까닭
Campaign&Communication
2024-07-24
한국 기업이 '맹그로브'를 살리는 까닭
Campaign&Communication
2024-07-24
현대, LG화학, SK이노베이션, 포스코인터내셔널, 효성, KB국민카드 등 국내 주요 기관, 기업이 국내외에서 맹그로브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펼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국도 20년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맹그로브 숲을 만날 것인데요. 7월 26일 '국제 맹그로브 생태계 보전의 날'을 맞아 이 숲의 가치를 전합니다.
Energy    
정부, 열에너지 탈탄소 전환 전략 본격화 한다
Energy
2026-04-17
정부, 열에너지 탈탄소 전환 전략 본격화 한다
이번 전략은 ‘열에너지 혁신을 통한 탈탄소 전환 실현’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이를 위한 4대 추진 과제로 △열에너지 정책 및 탈탄소 기반 구축 △재생열 공급 확대 △히트펌프 보급 등 재생열 이용 촉진 △열 산업 생태계 강화 등을 제시했다.
Energy
2026-04-17
Retail&Consumer    
항만은 ‘물류 거점’ 넘어 탈탄소·회복력 주도하는 ‘에너지 허브’로 이동중
Retail&Consumer
2026-03-31
항만은 ‘물류 거점’ 넘어 탈탄소·회복력 주도하는 ‘에너지 허브’로 이동중
항만은 글로벌 교역 네트워크의 핵심 인프라이자 동시에 환경 외부효과의 집적지라는 이중적 성격을 지닌다. 이러한 성격을 고려하여 최근 각국 정부의 항만 정책의 핵심 과제는 전통적 경쟁력 요소인 물동량 처리 능력과 인프라 효율성을 넘어, 탈탄소화·환경관리·기후 회복력까지 포괄하는 복합적 성과 관리로 이동하고 있다.
Retail&Consumer
2026-03-31
Industrials    
“건전지 하나까지 추적”…EU 배터리 규제 2027년 시행, 한국 산업 ‘비상’
Industrials
2026-04-23
“건전지 하나까지 추적”…EU 배터리 규제 2027년 시행, 한국 산업 ‘비상’
EU는 시장에 출시되는 모든 배터리를 규제 대상으로 명시하면서 산업용 배터리, 전기차용 대형 배터리뿐 아니라 스마트폰, 노트북, 전동킥보드, 일반 건전지, 보조배터리, 각종 액세서리에 포함된 소형 배터리 등 생활용품까지 동일한 규제 체계에 포함시켰다.
Industrials
2026-04-23
Tech    
에너지·기후 예측의 패러다임 전환…“AI는 해결 도구이자 새로운 부담”
Tech
2026-04-15
에너지·기후 예측의 패러다임 전환…“AI는 해결 도구이자 새로운 부담”
AI의 핵심 리스크는 첫째,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가 에너지 시스템에 새로운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고 둘째,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지역의 에너지 믹스에 따라 탄소 배출 격차가 확대될 수 있는 데서 불거진다. 특히 데이터센터 입지 선정이 재생에너지 접근성보다 세제 혜택이나 네트워크 조건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 탈탄소 전략과 충돌할 수 있다.
Tech
2026-04-15
Financials    
기후 리스크, 금융시스템의 ‘현재형 위기’…대안은 무엇인가
Financials
2026-03-26
기후 리스크, 금융시스템의 ‘현재형 위기’…대안은 무엇인가
데이터의 불완전성, 공시 기준의 불일치를 비롯 그린워싱의 문제를 풀지 못하면 현재의 지속가능금융 시장은 회의적인 시각을 벗어나기 어려워진다. 실제 투자자들은 어떤 위험을 매입하고 있는지조차 명확히 알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Financials
2026-03-26
Health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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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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