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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기후 전환 리스크 분석 서비스 확대
블룸버그는 아울러 '기후 정렬 점수(Climate Alignment Scores)'도 출시했다. 해당 지표는 기업의 탄소 배출 경로를 산업별·지역별 전환 경로와 비교해 향후 전환 적합성을 평가한다. 블룸버그의 탄소 배출 예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되며, 전환형 펀드나 탈탄소화 포트폴리오 구축에 활용될 수 있다.
Campaign&Communication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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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Communication
Campaign&Communication
2025-03-25
5060세대, 여성...기업 ESG 활동에 민감
국내 소비자 10명 중 7명 이상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기업 제품을 구매에 돈을 더 지불할 의사가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또 ESG 활동에 적극적인 소비자 연령대는 5060 세대이며 성별로는 여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Campaign&Communication
2025-03-25
News
2025-01-02
ESG의 새로운 시각 '스코프 4'
스코프 4는 특정 산업에서 드러나는 '숨겨진 배출량(hidden emissions)'을 조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마케팅(광고로 인해 증가하는 수요와 연계된 배출), 법률(고탄소 산업에 대한 자문 활동과 관련된 배출), 컨설팅(자원 집중적 활동을 촉진하는 조언의 영향), 디자인(재료와 프로세스 결정이 고정하는 배출) 등이다.
News
2025-01-02
News
2024-12-10
해양쓰레기 대다수는 '잘게 부서진 플라스틱'
환경재단은 "파편 쓰레기가 올해도 주요 항목으로 확인되면서 해양쓰레기 파편화의 심각성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파편화된 쓰레기는 수거와 처리 과정에서도 큰 어려움을 초래해 조기 수거와 체계적 관리가 시급한 만큼 지역사회 협력 강화 등이 필요하다. 한편, 한국 코카-콜라는 2020년부터 한 번 더 플라스틱을 사용한다는 취지의 원더플(ONETHEPL) 캠페인을 비롯 자원순환, 물환원, 커뮤니티 등 자원 순환을 통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방식을 모색해오고 있다.
News
2024-12-10
Campaign&Communication
2024-10-18
현대차, 도시의 지속가능성 조명
지성원 현대자동차 수석 부사장 겸 글로벌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세상에 긍정적이고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속 가능한 이동성의 역할에 주목했다"면서 인간과 지구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현대자동차의 기여를 강조했다.
Campaign&Communication
2024-10-18
Campaign&Communication
2024-07-24
한국 기업이 '맹그로브'를 살리는 까닭
현대, LG화학, SK이노베이션, 포스코인터내셔널, 효성, KB국민카드 등 국내 주요 기관, 기업이 국내외에서 맹그로브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펼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국도 20년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맹그로브 숲을 만날 것인데요. 7월 26일 '국제 맹그로브 생태계 보전의 날'을 맞아 이 숲의 가치를 전합니다.
Campaign&Communication
2024-07-24
Campaign&Communication
2024-07-01
풍력발전단지 지역 수용성 높이려면
지역주민과 감각적, 문화적 충돌을 피할 수 없다면 풍력발전단지 건설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심미적, 문화적 차이를 가진 다양한 주민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의사결정구조를 설계해야 한다.
Campaign&Communication
2024-07-01
Opinion
2024-06-17
기업 ESG 경영의 성공 방정식
미디어 네러티브는 기업에게 압박이 될 수 있으면서 ESG 노력과 성과를 이끌어내는 파트너가 될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의 ESG 커뮤니케이션은 단순히 수동적이고 폐쇄적인 입장을 취할 것이 아니라, 회사의 상황과 관점을 이해관계자들과 더욱 전략적으로 소통하면서 환경적 영향과 사회적 역할 개선을 위한 노력을 보여줘야 한다.
Opinion
2024-06-17
Campaign&Communication
2024-06-13
"지속가능한 브랜드는 기후 대응 중심에 있다"
기업의 미래 목표 수립 및 실행과 연계하는 캠페인이 중요하다. 환경 친화적인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 기후위기에 대비하는 세계의 경쟁 기업, 촘촘한 환경 규제를 제기하는 각국 정부 등을 고려할 때 보다 근원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기업의 미래 목표 수립 및 실행과 연계할 수 있는 캠페인부터 고안해야 할 것이다.
Campaign&Communication
2024-06-13
블룸버그, 기후 전환 리스크 분석 서비스 확대
블룸버그는 아울러 '기후 정렬 점수(Climate Alignment Scores)'도 출시했다. 해당 지표는 기업의 탄소 배출 경로를 산업별·지역별 전환 경로와 비교해 향후 전환 적합성을 평가한다. 블룸버그의 탄소 배출 예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되며, 전환형 펀드나 탈탄소화 포트폴리오 구축에 활용될 수 있다.
Campaign&Communication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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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Communication
Campaign&Communication
2024-06-13
"지속가능한 브랜드는 기후 대응 중심에 있다"
Campaign&Communication
2024-06-13
"지속가능한 브랜드는 기후 대응 중심에 있다"
Campaign&Communication
2025-03-31
"기후변화 느끼지만 개인 행동의 효과는 의문"
Campaign&Communication
2025-03-31
개인행동이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완화에 미치는 영향과 친환경 행동의 중요성에 관련한 정보 제공 및 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또 기후위기 인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세대와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하다.
Campaign&Communication
2024-07-24
한국 기업이 '맹그로브'를 살리는 까닭
Campaign&Communication
2024-07-24
현대, LG화학, SK이노베이션, 포스코인터내셔널, 효성, KB국민카드 등 국내 주요 기관, 기업이 국내외에서 맹그로브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펼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국도 20년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맹그로브 숲을 만날 것인데요. 7월 26일 '국제 맹그로브 생태계 보전의 날'을 맞아 이 숲의 가치를 전합니다.
Energy
Energy
2026-06-23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과거에는 공장이 들어서면 전기를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망이 구축된 곳으로 산업이 이동하는 시대가 됐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경쟁력은 발전소 숫자가 아니라 전력 이동 능력에서 결정된다는 의미다. 삼일PwC는 "전력망 대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행 체계"라며 "HVDC 인프라, 시장 제도, 주민 수용성, 재원 조달을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에너지 고속도로가 국가 성장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nergy
2026-06-23
Retail&Consumer
Retail&Consumer
2026-07-07
스타벅스, 2030 탄소감축 목표 재검토…"배출량 90% 차지하는 공급망이 발목"
스타벅스의 이번 결정은 글로벌 기업들이 자체 사업장의 탄소 감축은 상당 부분 진전시켰지만, 공급망 배출 감축에서는 예상보다 훨씬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스코프 3 배출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소비재 기업들은 농업, 원재료, 물류까지 포함한 가치사슬 전반의 구조적 변화 없이는 기존의 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드러냈다.
Retail&Consumer
2026-07-07
Industrials
Industrials
2026-07-02
EU, 자동차 순환경제 규정 최종 확정…신차 재활용 플라스틱 의무화·폐차 수출 규제 강화
유럽연합(EU)이 자동차 산업 전반에 순환경제 원칙을 적용하는 새로운 규정을 최종 확정했다. 차량 설계 단계부터 폐차 처리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재사용과 재활용을 의무화하고, 자동차 제조사의 책임을 폐기 시점까지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현대자동차와 기아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EU 수출 차량의 설계 단계부터 재활용 소재 사용 비율을 높이고, 차량 분해와 재활용이 쉬운 구조를 반영해야 한다.
Industrials
2026-07-02
Tech
Tech
2026-07-17
황산보다 높은 회수율…친환경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개발
블랙파우더란 폐배터리를 물리적으로 분쇄해 얻은 검은색 분말. 유가금속(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등)이 포함된 배터리 재활용의 핵심 원료를 가리킨다. 연구진의 탐색결과 기존 황산 처리 방법보다 높은 금속 회수 성능을 보이는 미생물 아스퍼질러스 루추엔시스(Aspergillus luchuensis FBCC-F2629)를 찾아냈다.
Tech
2026-07-17
Financials
Financials
2026-07-20
녹색기후기금, 기후 프로젝트 투자 여력 40억 달러 확대…개도국 지원 강화
2010년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재정 메커니즘으로 출범한 GCF는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을 지원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전용기금이다. 현재까지 134개 개발도상국에 200억 달러 이상의 기후 프로젝트를 지원했으며, 기후변화 완화와 적응 분야에 균형 있게 재원을 배분해 왔다.
Financials
2026-07-20
Health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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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