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News
Climate & Risk
Company&Action
Governance&Policy
Campaign&Communication
Partnership&Event
구독하기
News
Climate & Risk
Company&Action
Governance&Policy
Campaign&Communication
Partnership&Event
Search 플래닛 리터러시
Energy
Retail&Consumer
Industrial
Tech
Financials
Health
히트펌프, 제주서 난방 전기화 첫걸음
일반적으로 히트펌프는 전기 1kWh를 사용해 3~5kWh 수준의 열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어 기존 전기난방보다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공급이 확대될수록 건물부문의 탄소배출 감축 효과도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Tech
2026-08-03
글 자세히 읽기
Tech
Tech
2025-10-21
LG에너지솔루션, 차세대 배터리 핵심 기술 개발...영하 20도서 87% 용량 유지, 열폭주 90% 억제
LG에너지솔루션은 영하 20도의 환경에서도 100회 사이클 후 기존 전해질 대비 월등한 약 87%의 용량을 유지하고, 열폭주를 약 90% 이상 억제할 수 있는 전해질 연구 개발에 성공했다.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배경에는 국내외 대학과 추진하고 있는 산학연구가 자리잡고 있다.
Tech
2025-10-21
Tech
2025-10-20
하늘 위의 탈탄소 경쟁, ‘지속가능항공연료(SAF)’ 시장 뜨겁다
SAF는 항공 탈탄소의 열쇠이자, 향후 20년간 정유-소재-에너지 산업의 구조적 전환을 주도할 전략자산으로 평가받는다. 한국은 정유·철강·소재 산업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SAF 기술과 공급망을 융합한다면, ‘친환경 항공연료 허브국’으로 도약할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원료 조달망 부재와 기술 경쟁력 확보 지연은 약점으로 지적된다. 보고서는 ▲ATJ·PTL 중심 신기술 확보 ▲원료국 기반 현지 생산 ▲정유사와 초기 협력 ▲글로벌 트레이딩 네트워크 활용을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Tech
2025-10-20
Tech
2025-09-09
"기업이 AI 혁신 잘 하면 대중의 수용 가능성 증가"
ESG 담당자들이 AI를 새로운 첨단 기술이 아닌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수단’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보고서는 “AI 혁신이 잘 관리될 경우, 대중의 수용성이 12%포인트 높아진다”며 신뢰 확보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Tech
2025-09-09
Tech
2025-09-04
“생분해성 플라스틱, 토양서 완전 분해 안 돼”
농업 현장에서 급증하는 생분해성 플라스틱(BPs)이 ‘무해하다’는 홍보와 달리 실제 토양에서는 완전 분해되지 않아 미세플라스틱과 부산물을 남긴다는 연구 결과가 제기됐다. 논문은 '생분해성'이라는 마케팅 문구와 달리 실제 분해는 불완전하게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특히 산업계가 제품의 재활용성·퇴비화 가능성을 과장하며 '친환경' 이미지를 내세우는 그린워싱(greenwashing) 가능성을 경고했다.
Tech
2025-09-04
Tech
2025-08-21
빅테크, AI 인프라에 SMR 집중...안전성·경제성 논쟁적
구글은 인공지능(AI) 데이터 관련 에너지 수요 충족과 환경 목표 달성을 위해 첨단 원자력 발전소(SMR, Small Modular Reactor: 소형 모듈 원자로)를 건설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지금은 실증과 상업화 과정에서 리스크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 냉정하게 지켜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Tech
2025-08-21
Tech
2025-08-20
“AI, 탈탄소 혁신의 촉매제인가…새로운 탄소 위협인가”
AI는 기후위기 대응의 ‘양날의 검’이다. 보고서는 AI가 넷제로 달성에 기여하려면 "▲산업 간 협력과 지식 공유 확대 ▲대기업의 시스템 전환 및 인재 육성 ▲교차 기술 융합을 통한 혁신 ▲윤리와 신뢰에 기반한 책임 있는 AI 설계" 등의 과제를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Tech
2025-08-20
Tech
2025-08-11
빌 게이츠 설립 BEV, 대담한 하드 테크에 투자...국내는 '빈칸'
브레이크스루 에너지 벤처스(BEV)는 전력·에너지, 제조, 바이오, 운송, 건물 등 5대 영역의 기후테크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스타트업도 △국내 그리드·산업현장 연계 ‘메가톤급’ 데모 인프라 확충 △스케일업 전용 펀드(프로젝트 파이낸스·준인프라 성격) 조성 △수요측 인센티브(PPA·조달기준·탄소가격 신호) 명확화 △글로벌 LP·전략투자자(SI)와의 조인트 라운드 활성화에 따라선 글로벌 스케일업이 가능하다.
Tech
2025-08-11
Tech
2025-07-27
24/7 무탄소 시대 여는 구글의 새 투자
구글은 이번 공급 계약 외에도 에너지 돔에 직접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미국 얼라이언트 에너지(Alliant Energy), 이탈리아 엔지(Engie), 인도 NTPC 계약의 연장선상에 있다. 태양광과 풍력이 초기 단계였을 때 1세대 기업 전력 구매 계약을 선도적으로 진행한데 이어 CO2 배터리 기술에도 한 걸음 더 빠른 접근에 나섰다.
Tech
2025-07-27
Tech
2025-06-25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전문가들은 "분산에너지특구에서 직접 전력 거래가 가능한 점 등 제도적 환경에서 유리한 울산이 아마존의 낙점을 받게 됐다"면서도 "기존 전력거래소의 관리 시스템에 등록돼 거래하는 방식과 그 기준을 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Tech
2025-06-25
News
2025-05-27
중기부, 아기유니콘 50개사 선정…친환경 기업 6곳 주목
중소벤처기업부 아니유니콘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50개사 중 약 86%에 해당하는 43개사가 AI·빅데이터 등 딥테크 10대 분야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이 가운데 친환경 에너지 분야 기업은 랩인큐브, 루츠랩, 솔룸신소재, 에스씨에스, 카이로스, 퓨처이브이 등 6개사다.
News
2025-05-27
Tech
2025-04-11
AI와 에너지, 공존을 위한 조건
에너지 AI는 에너지 전환과 기후 변화 대응을 앞당기는 좋은 도구이지만 AI산업 성장의 병목인 전력망 연계 문제를 풀어야 한다.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망 연계 문제는 결국 AI 데이터센터의 표준 모델을 정립하고 증명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연구개발 및 실증 전략 수립이 요구된다.
Tech
2025-04-11
Tech
2025-03-23
공기 중 수분으로 플라스틱 재활용 길 열다
종전의 플라스틱 재활용 솔루션의 큰 흐름은 재사용, 재활용 또는 퇴비화하고 가능한 한 오랫동안 재료 흐름 내에 보관하여 폐기물이 되지 않도록 하는 데 있었다. 제품의 수명 주기 전체에 걸쳐 제품과 관련된 예상 환경 비용을 해당 제품의 시장 가격에 모두 추가하는 프레임워크인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도 포함된다. 이번에 발표된 기술이 플라스틱 순환 경제를 달성하는 더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지속가능한 기술로 새 장을 열게 될지 주목된다.
Tech
2025-03-23
더 보기
히트펌프, 제주서 난방 전기화 첫걸음
일반적으로 히트펌프는 전기 1kWh를 사용해 3~5kWh 수준의 열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어 기존 전기난방보다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공급이 확대될수록 건물부문의 탄소배출 감축 효과도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Tech
2026-08-03
글 자세히 읽기
Tech
Tech
2024-07-23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AI가 지속가능한 변화를 돕는 방법
Tech
2024-07-23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AI가 지속가능한 변화를 돕는 방법
Tech
2025-09-04
“생분해성 플라스틱, 토양서 완전 분해 안 돼”
Tech
2025-09-04
농업 현장에서 급증하는 생분해성 플라스틱(BPs)이 ‘무해하다’는 홍보와 달리 실제 토양에서는 완전 분해되지 않아 미세플라스틱과 부산물을 남긴다는 연구 결과가 제기됐다. 논문은 '생분해성'이라는 마케팅 문구와 달리 실제 분해는 불완전하게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특히 산업계가 제품의 재활용성·퇴비화 가능성을 과장하며 '친환경' 이미지를 내세우는 그린워싱(greenwashing) 가능성을 경고했다.
Tech
2025-06-25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Tech
2025-06-25
전문가들은 "분산에너지특구에서 직접 전력 거래가 가능한 점 등 제도적 환경에서 유리한 울산이 아마존의 낙점을 받게 됐다"면서도 "기존 전력거래소의 관리 시스템에 등록돼 거래하는 방식과 그 기준을 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Energy
Energy
2026-06-23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과거에는 공장이 들어서면 전기를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망이 구축된 곳으로 산업이 이동하는 시대가 됐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경쟁력은 발전소 숫자가 아니라 전력 이동 능력에서 결정된다는 의미다. 삼일PwC는 "전력망 대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행 체계"라며 "HVDC 인프라, 시장 제도, 주민 수용성, 재원 조달을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에너지 고속도로가 국가 성장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nergy
2026-06-23
Retail&Consumer
Retail&Consumer
2026-07-07
스타벅스, 2030 탄소감축 목표 재검토…"배출량 90% 차지하는 공급망이 발목"
스타벅스의 이번 결정은 글로벌 기업들이 자체 사업장의 탄소 감축은 상당 부분 진전시켰지만, 공급망 배출 감축에서는 예상보다 훨씬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스코프 3 배출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소비재 기업들은 농업, 원재료, 물류까지 포함한 가치사슬 전반의 구조적 변화 없이는 기존의 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드러냈다.
Retail&Consumer
2026-07-07
Industrials
Industrials
2026-07-02
EU, 자동차 순환경제 규정 최종 확정…신차 재활용 플라스틱 의무화·폐차 수출 규제 강화
유럽연합(EU)이 자동차 산업 전반에 순환경제 원칙을 적용하는 새로운 규정을 최종 확정했다. 차량 설계 단계부터 폐차 처리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재사용과 재활용을 의무화하고, 자동차 제조사의 책임을 폐기 시점까지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현대자동차와 기아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EU 수출 차량의 설계 단계부터 재활용 소재 사용 비율을 높이고, 차량 분해와 재활용이 쉬운 구조를 반영해야 한다.
Industrials
2026-07-02
Tech
Tech
2026-08-03
히트펌프, 제주서 난방 전기화 첫걸음
일반적으로 히트펌프는 전기 1kWh를 사용해 3~5kWh 수준의 열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어 기존 전기난방보다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공급이 확대될수록 건물부문의 탄소배출 감축 효과도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Tech
2026-08-03
Financials
Financials
2026-07-20
녹색기후기금, 기후 프로젝트 투자 여력 40억 달러 확대…개도국 지원 강화
2010년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재정 메커니즘으로 출범한 GCF는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을 지원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전용기금이다. 현재까지 134개 개발도상국에 200억 달러 이상의 기후 프로젝트를 지원했으며, 기후변화 완화와 적응 분야에 균형 있게 재원을 배분해 왔다.
Financials
2026-07-20
Health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연관된 인사이트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