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News
Climate & Risk
Company&Action
Governance&Policy
Campaign&Communication
Partnership&Event
구독하기
News
Climate & Risk
Company&Action
Governance&Policy
Campaign&Communication
Partnership&Event
Search 플래닛 리터러시
Energy
Retail&Consumer
Industrial
Tech
Financials
Health
토양 탄소저장량, 대기보다 2배 많다…정부, 흡수·제거 기술 착수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에 따르면 토양은 대기나 식생보다 더 큰 탄소 저장고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토양의 탄소저장량은 1,700PgC(petagrams of carbon) 수준으로, 대기(870PgC)와 식생(450PgC)보다 2~4배가량 많다.
Tech
2026-05-21
글 자세히 읽기
Tech
Tech
2025-09-09
"기업이 AI 혁신 잘 하면 대중의 수용 가능성 증가"
ESG 담당자들이 AI를 새로운 첨단 기술이 아닌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수단’으로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보고서는 “AI 혁신이 잘 관리될 경우, 대중의 수용성이 12%포인트 높아진다”며 신뢰 확보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Tech
2025-09-09
Tech
2025-09-04
“생분해성 플라스틱, 토양서 완전 분해 안 돼”
농업 현장에서 급증하는 생분해성 플라스틱(BPs)이 ‘무해하다’는 홍보와 달리 실제 토양에서는 완전 분해되지 않아 미세플라스틱과 부산물을 남긴다는 연구 결과가 제기됐다. 논문은 '생분해성'이라는 마케팅 문구와 달리 실제 분해는 불완전하게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특히 산업계가 제품의 재활용성·퇴비화 가능성을 과장하며 '친환경' 이미지를 내세우는 그린워싱(greenwashing) 가능성을 경고했다.
Tech
2025-09-04
Tech
2025-08-21
빅테크, AI 인프라에 SMR 집중...안전성·경제성 논쟁적
구글은 인공지능(AI) 데이터 관련 에너지 수요 충족과 환경 목표 달성을 위해 첨단 원자력 발전소(SMR, Small Modular Reactor: 소형 모듈 원자로)를 건설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지금은 실증과 상업화 과정에서 리스크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 냉정하게 지켜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Tech
2025-08-21
Tech
2025-08-20
“AI, 탈탄소 혁신의 촉매제인가…새로운 탄소 위협인가”
AI는 기후위기 대응의 ‘양날의 검’이다. 보고서는 AI가 넷제로 달성에 기여하려면 "▲산업 간 협력과 지식 공유 확대 ▲대기업의 시스템 전환 및 인재 육성 ▲교차 기술 융합을 통한 혁신 ▲윤리와 신뢰에 기반한 책임 있는 AI 설계" 등의 과제를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Tech
2025-08-20
Tech
2025-08-11
빌 게이츠 설립 BEV, 대담한 하드 테크에 투자...국내는 '빈칸'
브레이크스루 에너지 벤처스(BEV)는 전력·에너지, 제조, 바이오, 운송, 건물 등 5대 영역의 기후테크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스타트업도 △국내 그리드·산업현장 연계 ‘메가톤급’ 데모 인프라 확충 △스케일업 전용 펀드(프로젝트 파이낸스·준인프라 성격) 조성 △수요측 인센티브(PPA·조달기준·탄소가격 신호) 명확화 △글로벌 LP·전략투자자(SI)와의 조인트 라운드 활성화에 따라선 글로벌 스케일업이 가능하다.
Tech
2025-08-11
Tech
2025-07-27
24/7 무탄소 시대 여는 구글의 새 투자
구글은 이번 공급 계약 외에도 에너지 돔에 직접 투자했다. 이번 투자는 미국 얼라이언트 에너지(Alliant Energy), 이탈리아 엔지(Engie), 인도 NTPC 계약의 연장선상에 있다. 태양광과 풍력이 초기 단계였을 때 1세대 기업 전력 구매 계약을 선도적으로 진행한데 이어 CO2 배터리 기술에도 한 걸음 더 빠른 접근에 나섰다.
Tech
2025-07-27
Tech
2025-06-25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전문가들은 "분산에너지특구에서 직접 전력 거래가 가능한 점 등 제도적 환경에서 유리한 울산이 아마존의 낙점을 받게 됐다"면서도 "기존 전력거래소의 관리 시스템에 등록돼 거래하는 방식과 그 기준을 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Tech
2025-06-25
News
2025-05-27
중기부, 아기유니콘 50개사 선정…친환경 기업 6곳 주목
중소벤처기업부 아니유니콘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50개사 중 약 86%에 해당하는 43개사가 AI·빅데이터 등 딥테크 10대 분야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이 가운데 친환경 에너지 분야 기업은 랩인큐브, 루츠랩, 솔룸신소재, 에스씨에스, 카이로스, 퓨처이브이 등 6개사다.
News
2025-05-27
Tech
2025-04-11
AI와 에너지, 공존을 위한 조건
에너지 AI는 에너지 전환과 기후 변화 대응을 앞당기는 좋은 도구이지만 AI산업 성장의 병목인 전력망 연계 문제를 풀어야 한다.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망 연계 문제는 결국 AI 데이터센터의 표준 모델을 정립하고 증명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연구개발 및 실증 전략 수립이 요구된다.
Tech
2025-04-11
Tech
2025-03-23
공기 중 수분으로 플라스틱 재활용 길 열다
종전의 플라스틱 재활용 솔루션의 큰 흐름은 재사용, 재활용 또는 퇴비화하고 가능한 한 오랫동안 재료 흐름 내에 보관하여 폐기물이 되지 않도록 하는 데 있었다. 제품의 수명 주기 전체에 걸쳐 제품과 관련된 예상 환경 비용을 해당 제품의 시장 가격에 모두 추가하는 프레임워크인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도 포함된다. 이번에 발표된 기술이 플라스틱 순환 경제를 달성하는 더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지속가능한 기술로 새 장을 열게 될지 주목된다.
Tech
2025-03-23
News
2024-12-30
구글의 6가지 청정 에너지 솔루션
구글이 대만에서 재생 에너지 구매 계약을 체결한 첫 번째 기업이 될 수 있었던 것은 2017년 대만의 전기법 개정이 도움을 줬다. 전력 시장 개방에 나선 대만은 기업 PPA를 통해 상당한 누적 계약 용량을 달성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선도적인 기업 PPA 시장 중 하나가 됐다.
News
2024-12-30
News
2024-10-23
구글 SMR 전력 구매계약...비효율적 반론도
미국 일부 지역은 비용 증가로 SMR 보급이 좌초하는 경우도 있어 논란도 예고된다. 또 데이터센터는 전력 소비를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고, SMR이 아닌 다른 재생에너지원으로 저렴하게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다. 현재 SMR을 비롯 원자력발전에 뛰어든 글로벌 테크 기업으로 MS, 아마존에 이어 오픈AI도 거론되고 있다.
News
2024-10-23
더 보기
토양 탄소저장량, 대기보다 2배 많다…정부, 흡수·제거 기술 착수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에 따르면 토양은 대기나 식생보다 더 큰 탄소 저장고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토양의 탄소저장량은 1,700PgC(petagrams of carbon) 수준으로, 대기(870PgC)와 식생(450PgC)보다 2~4배가량 많다.
Tech
2026-05-21
글 자세히 읽기
Tech
Tech
2024-07-23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AI가 지속가능한 변화를 돕는 방법
Tech
2024-07-23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AI가 지속가능한 변화를 돕는 방법
Tech
2025-09-04
“생분해성 플라스틱, 토양서 완전 분해 안 돼”
Tech
2025-09-04
농업 현장에서 급증하는 생분해성 플라스틱(BPs)이 ‘무해하다’는 홍보와 달리 실제 토양에서는 완전 분해되지 않아 미세플라스틱과 부산물을 남긴다는 연구 결과가 제기됐다. 논문은 '생분해성'이라는 마케팅 문구와 달리 실제 분해는 불완전하게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특히 산업계가 제품의 재활용성·퇴비화 가능성을 과장하며 '친환경' 이미지를 내세우는 그린워싱(greenwashing) 가능성을 경고했다.
Tech
2024-06-13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Tech
2024-06-13
현재 사용한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폐기물을 소각해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활용하는 열적 재활용 △단일 재질이나 이물질이 제거된 플라스틱을 물리적으로 가공해 펠릿을 만들어 다시 사용하는 물질 재활용 △화학 공정으로 폐플라스틱을 분해한 뒤 원료, 고분자 형태로 활용하는 화학적 재활용 등이다.
Energy
Energy
2026-06-23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과거에는 공장이 들어서면 전기를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망이 구축된 곳으로 산업이 이동하는 시대가 됐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경쟁력은 발전소 숫자가 아니라 전력 이동 능력에서 결정된다는 의미다. 삼일PwC는 "전력망 대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행 체계"라며 "HVDC 인프라, 시장 제도, 주민 수용성, 재원 조달을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에너지 고속도로가 국가 성장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nergy
2026-06-23
Retail&Consumer
Retail&Consumer
2026-06-16
"남는 빵·도시락 싸게 판다"…음식물 쓰레기 감소 일환
매장에서 팔리지 못하고 버려질 위기에 놓인 식품을 할인 판매하는 '미판매 식품 마감할인 서비스'가 15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것이다.
Retail&Consumer
2026-06-16
Industrials
Industrials
2026-06-24
레고, “본사 전력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
무엇보다 레고의 재생에너지 투자는 단순한 전력 비용 절감이나 규제 대응 차원을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 전략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강화하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태양광 발전소를 단순한 발전 설비가 아니라 생물다양성 보전 공간으로 설계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국내에서도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사업이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발에 직면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환경 보전과 에너지 생산을 함께 고려하는 접근은 갈등을 줄이는 대안이 될 수 있다.
Industrials
2026-06-24
Tech
Tech
2026-05-21
토양 탄소저장량, 대기보다 2배 많다…정부, 흡수·제거 기술 착수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에 따르면 토양은 대기나 식생보다 더 큰 탄소 저장고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토양의 탄소저장량은 1,700PgC(petagrams of carbon) 수준으로, 대기(870PgC)와 식생(450PgC)보다 2~4배가량 많다.
Tech
2026-05-21
Financials
Financials
2026-04-28
글래스 루이스,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투자 판단에 기후 전환 전략 반영”
글래스 루이스의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는 ESG를 둘러싼 정치화와 투자 책임 논쟁 속에서 환경 요소를 다시 ‘재무적 판단의 언어’로 환원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특히 대형 금융기관들이 외부 의결권 자문 의존을 줄이는 흐름과 맞물려, 기후 이슈를 규범이나 가치의 문제가 아니라 수익성·리스크 관리의 문제로 재정의하려는 압력이 커지고 있다.
Financials
2026-04-28
Health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연관된 인사이트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