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News
Climate & Risk
Company&Action
Governance&Policy
Campaign&Communication
Partnership&Event
구독하기
News
Climate & Risk
Company&Action
Governance&Policy
Campaign&Communication
Partnership&Event
Search 플래닛 리터러시
Energy
Retail&Consumer
Industrial
Tech
Financials
Health
ISO·GHG 프로토콜, 단일 글로벌 탄소회계 표준 만든다
국제표준화기구(ISO)와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GHGP)이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및 공시 기준을 하나로 통합한 단일 글로벌 탄소회계 표준 개발에 나선다. 기업의 보고 부담을 줄이고 국가·시장 간 기준 차이를 해소해 글로벌 탈탄소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다.
News
2026-07-30
글 자세히 읽기
News
Energy
2024-09-20
SK엔무브, 에코바디스 ESG 평가서 '골드 등급'
SK엔무브는 19일 에코바디스(EcoVadis)에 기업 등록을 한 이래 첫 ESG 평가에서 "노동 및 인권, 윤리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전 부문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온라인으로 기업의 정보를 등록하면 해당 기업에 산업분야, 규모, 국가 등에 맞춘 온라인 설문지를 보낸다. 기업이 제공한 데이터를 비롯 공개된 기업 정보와 제3자 데이터 소스(GRI, ISO26000, UNGC 원칙 등)를 포함하여 외부 전문가들의 모니터렁으로 분석 및 평가를 실시한다.
Energy
2024-09-20
Opinion
2024-09-10
AI와 지속가능한 공급망...ESG 여정에 이른다
'매직 컨베이어 벨트'의 저자 요시 셰피는 시스템 최적화, 위험 분석 및 공급망 관리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공급망과 AI의 교차점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통찰을 제공한다. 공급망 관리와 물류 분야를 비롯 AI가 비즈니스 운영과 공급망을 어떻게 재구성하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기술 진보가 급격히 이뤄지는 시장에서 일자리를 비롯 공급망과 AI의 결합이 일으킬 혁신의 파고를 짚는다.
Opinion
2024-09-10
News
2024-09-09
동원그룹, 탄소배출량 40% 이상 감축한다
동원그룹은 각 사업 부문별로 담당 부서를 지정해 환경 리스크를 관리하여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환경경영 행보에 힘을 쏟고 있다. 생산라인 설비 교체를 시작으로 회사의 체질 자체를 탈바꿈하는 것이 핵심이다. 친환경 기업을 넘어 필(必)환경 기업으로 나아가는 동원그룹의 행보가 주목받는 이유다.
News
2024-09-09
News
2024-09-06
LS전선, 해상풍력 밸류체인 강화 나서
구본규 LS전선 대표는 “LS에코에너지와 협력해 유럽, 아시아, 미주에 공장을 구축해 글로벌 지역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LS마린솔루션과 함께 케이블 공급부터 시공,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턴키 솔루션으로 사업적 포트폴리오도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News
2024-09-06
Governance&Policy
2024-09-03
EU CSDDD 발효...정부·기업 과제 산적
EU CSDDD에 의하면 협력사에 대한 지원 의무가 부과되어 있는데, 이에 대한 지원범위에 대하여 협력사와의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보고서는 EU 국내법 시행으로 인한 제도 시행이 본격화되면 "원청기업과 협력사 간의 첨예한 갈등 문제(탈락하는 협력사의 문제)가 사회적인 이슈로 드러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Governance&Policy
2024-09-03
News
2024-09-02
8·29 헌재 결정...재생에너지 확산 물꼬 트나
"더 이상 한전 주도 공공 전력망 개발 및 건설에 대한 기대 없이, 민간개발사(IPP, 공급자)-민간투자사(SI, FI)-민간 RE100 기업들(Offtaker, 수요자)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에서 전력망 구축 및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News
2024-09-02
News
2024-08-26
새 지질시대 '인류세'는 이미 열렸다
이번 IGC는 우주 행성 분야에 대한 지질학의 관심을 보여주는 우주행성지질을 비롯해 탄소중립, 자원, 원자력, 방사성폐기물, 지질공원관광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룹니다. 특히 세계 지질학자들에게 기후위기에 대한 역할과 임무를 부여하고 지구 환경 변화를 연구‧교육할 수 있는 미래지구환경과학센터(가칭)의 부산 설치 제안 등을 담은 ‘부산 선언’이 나올 예정입니다. 인류세를 쌓아가는 오늘의 시대가 겪을 위기와 기회를 담을 것입니다.
News
2024-08-26
News
2024-08-23
"이대로면 반도체 기업 경쟁력 잃는다"
산업통상자원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재생에너지 확대를 골자로 하는 '장기 전력수급기본계획'이 나왔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그 속도는 더디다. 이미 한국도 COP28에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용량을 3배로 늘리겠다고 약속했으나 수많은 장애물이 이 목표의 실현을 방해하고 있다.
News
2024-08-23
Financials
2024-07-03
한국서 기후테크 유니콘 기업 나오려면
지금은 기후테크에 더 많은 투자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기후테크가 실생활에 폭넓게 적용되기 위해서는 기업 단독의 노력으로 불가능하다. 특히 현재의 민간 투자 중심에서 전환이 요구된다. 불확실성이 큰 데다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려운 만큼 민간이 주도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Financials
2024-07-03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대표적으로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 임팩트VC 소풍벤처스가 있다. 이들은 2020년 국내 최초로 초기 기후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10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 투자한 바 있다. 이어 지난 상반기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등이 LP로 참여한 ‘임팩트 피크닉 투자조합 2호’ 펀드를 1차 결성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고 기술혁신 잠재력이 3대 분야(에너지, 순환경제, 농식품)에 집중한다.
Financials
2024-07-03
Governance&Policy
2024-06-27
에너지 진영 논리...산업은 속탄다
탈석탄과 재생에너지, 탄소중립 산업 육성 등에는 여야 없이 인식을 공유하지만, 탈석탄 속도와 원자력을 둘러싼 입장 등에서 타협과 조화가 가능할 지는 미지수다. 특히 ‘고준위 방폐물 관리 특별법’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해상풍력특별법’ 등 에너지 현안의 시급한 처리는 안개속이다. 사용후핵연료를 영구 처리할 수 있는 방폐장 구축에 대한 고준위 방폐물 관리 특별법은 사용후핵연료 저장 용량을 놓고 여야 간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서다.
Governance&Policy
2024-06-27
Governance&Policy
2024-06-13
갈림길 선 ‘국제플라스틱 협약’ 쟁점
회원국들은 플라스틱 오염 문제가 심각하고 전면적인 수술이 필요하다는 데는 동의한다. 하지만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를 놓고 크게 엇갈린다. 산유국, 플라스틱 생산국, 소비국, 피해국 등 자국 입장에 따라 규제 수위 결의는 난항을 겪고 있다. 특히 산유국들이 목소리를 높이면서 3차 회의 때부터 진전이 멈춘 채 더디게 전개되고 있다. 규제 수준, 협약 이행 재원 조달 등 이슈가 산적한 셈이다.
Governance&Policy
2024-06-13
ISO·GHG 프로토콜, 단일 글로벌 탄소회계 표준 만든다
국제표준화기구(ISO)와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GHGP)이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및 공시 기준을 하나로 통합한 단일 글로벌 탄소회계 표준 개발에 나선다. 기업의 보고 부담을 줄이고 국가·시장 간 기준 차이를 해소해 글로벌 탈탄소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조치다.
News
2026-07-30
글 자세히 읽기
News
News
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News
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대표적으로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 임팩트VC 소풍벤처스가 있다. 이들은 2020년 국내 최초로 초기 기후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10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 투자한 바 있다. 이어 지난 상반기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등이 LP로 참여한 ‘임팩트 피크닉 투자조합 2호’ 펀드를 1차 결성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고 기술혁신 잠재력이 3대 분야(에너지, 순환경제, 농식품)에 집중한다.
News
2024-11-05
한화큐셀, 미국 태양광 발전 시장서 약진
News
2024-11-05
태양광 업계는 미국이 반도체 지원법(칩스법)의 지원 대상을 태양광 산업으로 확대하고 있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해온 한화큐셀 등은 막대한 세제혜택을 얻는 등 대표적 수혜 기업으로 꼽고 있다.
Energy
Energy
2026-06-23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과거에는 공장이 들어서면 전기를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망이 구축된 곳으로 산업이 이동하는 시대가 됐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경쟁력은 발전소 숫자가 아니라 전력 이동 능력에서 결정된다는 의미다. 삼일PwC는 "전력망 대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행 체계"라며 "HVDC 인프라, 시장 제도, 주민 수용성, 재원 조달을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에너지 고속도로가 국가 성장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nergy
2026-06-23
Retail&Consumer
Retail&Consumer
2026-07-07
스타벅스, 2030 탄소감축 목표 재검토…"배출량 90% 차지하는 공급망이 발목"
스타벅스의 이번 결정은 글로벌 기업들이 자체 사업장의 탄소 감축은 상당 부분 진전시켰지만, 공급망 배출 감축에서는 예상보다 훨씬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스코프 3 배출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소비재 기업들은 농업, 원재료, 물류까지 포함한 가치사슬 전반의 구조적 변화 없이는 기존의 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드러냈다.
Retail&Consumer
2026-07-07
Industrials
Industrials
2026-08-20
EU, 포장재 규제 전면 시행…식품 포장 ‘영원한 화학물질’ 제한
라면·김·과자·냉동식품·즉석식품·배달음식 용기 등 방수·방유 기능을 갖춘 포장재를 사용하는 한국 식품기업이나 화장품 업계의 경우 PFAS 함유 여부에 적극 대응이 요구된다. 특히 종이나 친환경 소재로 보이는 포장재라도 기름이나 수분을 차단하기 위한 코팅제에 PFAS가 사용됐을 가능성이 있다.
Industrials
2026-08-20
Tech
Tech
2026-08-03
히트펌프, 제주서 난방 전기화 첫걸음
일반적으로 히트펌프는 전기 1kWh를 사용해 3~5kWh 수준의 열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어 기존 전기난방보다 에너지 소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공급이 확대될수록 건물부문의 탄소배출 감축 효과도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Tech
2026-08-03
Financials
Financials
2026-09-27
뉴욕주, 첫 ESG 일반채권 발행…교통·교육·환경사업에 3억1890만달러 투입
지방정부가 도로·대중교통·학교·상하수도·환경·에너지 등 장기 투자가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때 사업 자체의 ESG 성격을 명확히 정의하고, 성과지표와 자금 사용처를 투명하게 관리한다면 지속가능금융과 연계할 수 있는 여지가 커진다. 뉴욕주의 사례는 ESG가 민간기업의 경영평가를 넘어 지방정부의 정책사업 선정과 재정조달, 투자자와 시민에 대한 책임성까지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Financials
2026-09-27
Health
Health
2026-08-28
필립스, 헬스케어 첫 ‘EU 녹색채권’…“ESG가 자본조달 경쟁력으로”
유럽 시장을 겨냥하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이라면 변화가 더 직접적이다. 제품의 에너지 효율, 탄소배출량, 원재료의 지속가능성, 공급망 배출량, 제품의 수리·재사용·재활용 가능성 등을 측정하고 데이터화하지 못하면 향후 글로벌 조달시장과 투자시장에서 경쟁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국내 의료기업에도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친환경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것을 단순히 ‘ESG 비용’으로 볼 것이 아니라, 녹색채권과 지속가능금융을 끌어올 수 있는 사업 자산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Health
2026-08-28
연관된 인사이트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