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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맥킨지·텐센트, 인도네시아 산림복원에 63만5000톤 탄소제거 선구매…자연기반 탄소시장 확대
구글과 맥킨지, 텐센트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의 황폐화된 토지를 복원하는 자연기반 탄소제거 프로젝트에서 향후 10년간 63만5000톤 이상의 탄소제거량(CDR)을 선구매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구글의 역대 최대 규모 자연기반 탄소제거 구매 약정이며, 텐센트로서는 중국 외 지역에서 체결한 첫 자연기반 탄소구매 계약이다.
Company&Action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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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맥킨지·텐센트, 인도네시아 산림복원에 63만5000톤 탄소제거 선구매…자연기반 탄소시장 확대
Company&Action
세계 주요 기업 88%, 지속가능성을 가치 창출 기회로 본다
Company&Action
2025-08-19
세계 주요 기업 88%, 지속가능성을 가치 창출 기회로 본다
세계 주요 기업 10곳 중 약 9곳이 지속가능성을 가치 창출 기회로 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익성 증가, 매출 성장, 자본 비용 개선 등을 기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기업 경영자들은 ESG 경영 추진의 가장 큰 난관을 비용으로 보고 있는 것(25%)으로 나타났다. 정치적 변동성 또는 불확실성은 17%였다.기후 관련 위협에 회복탄력성 강화에 착수한 기업들은 주로 인프라 업그레이드, 공급망 다변화, 재무 시나리오 분석, 지역사회 대비 훈련 등 4개 영역에 초점을 두고 복원력 확보를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Company&Action
2025-08-19
“기후위기, 재무제표 흔든다… ‘유형자산 회계’도 ESG 대응 시급”
Company&Action
2025-07-21
“기후위기, 재무제표 흔든다… ‘유형자산 회계’도 ESG 대응 시급”
기후위기 영향은 경영 리스크를 넘어 재무 보고의 핵심 요소까지 흔들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회계학회 '회계저널'에서 발표된 신일항·이한솔 교수의 연구 논문 '기후변화가 재무보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유형자산을 중심으로'에 따르면 홍수, 폭염 등 물리적 리스크와 탄소세, 탈탄소정책 등 전환 리스크 모두가 기업의 유형자산 내용연수, 손상 여부, 잔존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Company&Action
2025-07-21
GS칼텍스, 탄소가격 반영한 신사업 투자
Company&Action
2025-07-10
GS칼텍스, 탄소가격 반영한 신사업 투자
GS칼텍스는 2024년부터 ESG위원회 산하 ▲바이오 연료(Biofuel) ▲화이트 바이오 ▲재활용(Recycle) ▲수소/CO₂ ▲탄소감축(Lower Carbon) 등 5개 신사업 영역에서 전사 차원의 ‘비즈니스 카운슬(Business Council)’을 신설해 전략 실행력을 보완한 것이 주효했다. 각 카운슬은 기술개발부터 상업화, 정책 대응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협업 체계로 운영된다.
Company&Action
2025-07-10
'2045 탄소중립 달성 목표' 현대글로비스, 재생에너지 다량 확보
Company&Action
2025-07-08
'2045 탄소중립 달성 목표' 현대글로비스, 재생에너지 다량 확보
현대글로비스의 탄소 중립 4대 핵심 추진 전략은 첫째, 시기별 체계적인 목표 수립으로 해운사업 탄소중립 목표 달성 둘째, 운송의 전 과정(End to End)을 친환경 밸류체인으로 구축 셋째, 무탄소 밸류체인을 협력사로 확대 넷째, 고객지원 강화 등이다.
Company&Action
2025-07-08
ESG 공시 새판 짜야 한다…유럽 기업 CSRD 보고의 시사점
Company&Action
2025-07-02
ESG 공시 새판 짜야 한다…유럽 기업 CSRD 보고의 시사점
일부 유럽 기업들은 업종 관행을 넘어 AI, 사이버 보안 등 선제적 공시에 나섰다. 국내 기업들도 자사 산업군과 이해관계자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공시 전략 수립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삼일PwC CSRD 보고서는 "유럽 기업의 공시를 벤치마킹 하되 단순한 모방이 아닌 자사 산업군의 리스크·기회 구조와 이해관계자의 기대를 반영한 차별화된 공시 항목 선정의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Company&Action
2025-07-02
LG에너지솔루션, 탄소 발자국 산정 가이드라인·상생 협력...ESG 리포트 발간
Company&Action
2025-07-01
LG에너지솔루션, 탄소 발자국 산정 가이드라인·상생 협력...ESG 리포트 발간
LG에너지솔루션은 ESG리포트에서 OECD 실사 가이드라인, RBA, EU CSDDD, EU 배터리 규제 등을 기반으로 근로 여건 및 인권, 윤리경영, 협력회사 CSR, 에너지·온실가스, 안전·보건·환경 분야에 대해 총 64개 문항의 ESG 자가 평가 질문지인 SAQ(Self-Assessment Questionnaire)를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Company&Action
2025-07-01
롯데정밀화학, 3년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QR 기부 캠페인
Company&Action
2025-07-01
롯데정밀화학, 3년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QR 기부 캠페인
롯데정밀화학은 2023년부터 국내 최초로 시행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QR 기부 캠페인은 3년째 이어간다. 누구든지 롯데정밀화학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QR코드를 스캔하면 기부금이 조성되고 롯데정밀화학이 미얀마 지진 재해 구호 기부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Company&Action
2025-07-01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Tech
2025-06-25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전문가들은 "분산에너지특구에서 직접 전력 거래가 가능한 점 등 제도적 환경에서 유리한 울산이 아마존의 낙점을 받게 됐다"면서도 "기존 전력거래소의 관리 시스템에 등록돼 거래하는 방식과 그 기준을 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Tech
2025-06-25
전자투표·감사기구 접근성은 ‘양호’, 집중투표제 도입은 ‘저조’
Company&Action
2025-06-24
전자투표·감사기구 접근성은 ‘양호’, 집중투표제 도입은 ‘저조’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는 준법 의무를 넘어 투자자 신뢰 제고와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고 할 수 있다. 핵심 지표 준수율의 지속적 개선은 ESG 경영의 실질적 이행으로 연결되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공시는 국내외 투자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자본시장 내 신뢰 형성의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Company&Action
2025-06-24
기후 전환 6대 리스크, 기업 생존 좌우할 ‘뉴노멀’
Company&Action
2025-06-23
기후 전환 6대 리스크, 기업 생존 좌우할 ‘뉴노멀’
기후 전환 6대 리스크는 재무적 리스크, 지정학적 리스크, 기술적 리스크, 환경적 리스크, 사회적 리스크, 지배구조 리스크 등이 있다. 이 전환 리스크들은 기업이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전환 회복력(resilience)'을 확보하는 출발점으로 봐야 한다. 기업이 이러한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경우 ▲저탄소 제품 개발 ▲신시장 개척 ▲지역사회 회복력 강화 등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Company&Action
2025-06-23
포스코, 호주에 핵심자원연구소 설립…원료 기술 초격차 도전
Company&Action
2025-06-10
포스코, 호주에 핵심자원연구소 설립…원료 기술 초격차 도전
포스코그룹은 80년대 초부터 호주와 철광석, 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협력해 왔다. 포스코그룹은 호주 로이힐 철광석 광산 개발에 참여해 안정적으로 철강 원료를 조달해왔으며 PLS사와 이차전지용 수산화리튬 합작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앞서 포스코는 1971년 호주에서 첫 철광석을 공급받은 이래 호주 정부와 산업계의 협력을 이어왔다.
Company&Action
2025-06-10
ESG 공시, 기후에서 생태·사회로 확대…신흥국 대응역량 강화 '핵심 과제'
Company&Action
2025-05-26
ESG 공시, 기후에서 생태·사회로 확대…신흥국 대응역량 강화 '핵심 과제'
현재 세계 주요 국가의 ESG 공시제도 환경은 주요국의 공시 규제 속도 조절에도 불구하고 생태계, 사회적 영향과 같은 새로운 공시 영역의 부상, 신흥국·개도국의 대응역량 강화와 같은 변화 추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Company&Action
2025-05-26
구글·맥킨지·텐센트, 인도네시아 산림복원에 63만5000톤 탄소제거 선구매…자연기반 탄소시장 확대
구글과 맥킨지, 텐센트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의 황폐화된 토지를 복원하는 자연기반 탄소제거 프로젝트에서 향후 10년간 63만5000톤 이상의 탄소제거량(CDR)을 선구매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구글의 역대 최대 규모 자연기반 탄소제거 구매 약정이며, 텐센트로서는 중국 외 지역에서 체결한 첫 자연기반 탄소구매 계약이다.
Company&Action
2026-07-13
글 자세히 읽기  
구글·맥킨지·텐센트, 인도네시아 산림복원에 63만5000톤 탄소제거 선구매…자연기반 탄소시장 확대
Company&Action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Tech
2025-06-25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Tech
2025-06-25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Tech
2024-06-13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Tech
2024-06-13
현재 사용한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폐기물을 소각해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활용하는 열적 재활용 △단일 재질이나 이물질이 제거된 플라스틱을 물리적으로 가공해 펠릿을 만들어 다시 사용하는 물질 재활용 △화학 공정으로 폐플라스틱을 분해한 뒤 원료, 고분자 형태로 활용하는 화학적 재활용 등이다.
SK텔레콤 기후대응...재생에너지 활용·에너지 효율화 두 축
SK텔레콤 기후대응...재생에너지 활용·에너지 효율화 두 축
Company&Action
2024-12-01
SK텔레콤 기후대응...재생에너지 활용·에너지 효율화 두 축
Company&Action
2024-12-01
SK텔레콤은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에너지 효율화 등 두 축으로 대응한다.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해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해 전기요금 변동성 대응에 나선다. 올해 6월 SK E&S와 5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 2027년 7월부터 2047년 6월까지 20년간 연간 약 64GWh의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받을 계획이다. 이는 SK텔레콤의 2023년 전력 사용량 기준 약 2.6% 수준이다.
Energy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Energy
2026-06-23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과거에는 공장이 들어서면 전기를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망이 구축된 곳으로 산업이 이동하는 시대가 됐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경쟁력은 발전소 숫자가 아니라 전력 이동 능력에서 결정된다는 의미다. 삼일PwC는 "전력망 대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행 체계"라며 "HVDC 인프라, 시장 제도, 주민 수용성, 재원 조달을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에너지 고속도로가 국가 성장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nergy
2026-06-23
Retail&Consumer    
스타벅스, 2030 탄소감축 목표 재검토…"배출량 90% 차지하는 공급망이 발목"
Retail&Consumer
2026-07-07
스타벅스, 2030 탄소감축 목표 재검토…"배출량 90% 차지하는 공급망이 발목"
스타벅스의 이번 결정은 글로벌 기업들이 자체 사업장의 탄소 감축은 상당 부분 진전시켰지만, 공급망 배출 감축에서는 예상보다 훨씬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스코프 3 배출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소비재 기업들은 농업, 원재료, 물류까지 포함한 가치사슬 전반의 구조적 변화 없이는 기존의 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드러냈다.
Retail&Consumer
2026-07-07
Industrials    
EU, 자동차 순환경제 규정 최종 확정…신차 재활용 플라스틱 의무화·폐차 수출 규제 강화
Industrials
2026-07-02
EU, 자동차 순환경제 규정 최종 확정…신차 재활용 플라스틱 의무화·폐차 수출 규제 강화
유럽연합(EU)이 자동차 산업 전반에 순환경제 원칙을 적용하는 새로운 규정을 최종 확정했다. 차량 설계 단계부터 폐차 처리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재사용과 재활용을 의무화하고, 자동차 제조사의 책임을 폐기 시점까지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현대자동차와 기아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EU 수출 차량의 설계 단계부터 재활용 소재 사용 비율을 높이고, 차량 분해와 재활용이 쉬운 구조를 반영해야 한다.
Industrials
2026-07-02
Tech    
토양 탄소저장량, 대기보다 2배 많다…정부, 흡수·제거 기술 착수
Tech
2026-05-21
토양 탄소저장량, 대기보다 2배 많다…정부, 흡수·제거 기술 착수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에 따르면 토양은 대기나 식생보다 더 큰 탄소 저장고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토양의 탄소저장량은 1,700PgC(petagrams of carbon) 수준으로, 대기(870PgC)와 식생(450PgC)보다 2~4배가량 많다.
Tech
2026-05-21
Financials    
유럽중앙은행, 고탄소 산업일수록 담보가치 낮게 평가
Financials
2026-07-10
유럽중앙은행, 고탄소 산업일수록 담보가치 낮게 평가
유럽중앙은행(ECB)이 은행에 유동성을 공급할 때 적용하는 담보 평가 체계에 처음으로 '기후 요소(climate factor)'를 도입했다. 기후변화에 취약한 기업이 발행한 회사채일수록 담보가치를 더 낮게 평가해, 은행이 같은 채권을 맡기더라도 빌릴 수 있는 자금 규모를 줄이는 방식이다.
Financials
2026-07-10
Health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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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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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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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9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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