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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맥킨지·텐센트, 인도네시아 산림복원에 63만5000톤 탄소제거 선구매…자연기반 탄소시장 확대
구글과 맥킨지, 텐센트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의 황폐화된 토지를 복원하는 자연기반 탄소제거 프로젝트에서 향후 10년간 63만5000톤 이상의 탄소제거량(CDR)을 선구매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구글의 역대 최대 규모 자연기반 탄소제거 구매 약정이며, 텐센트로서는 중국 외 지역에서 체결한 첫 자연기반 탄소구매 계약이다.
Company&Action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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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맥킨지·텐센트, 인도네시아 산림복원에 63만5000톤 탄소제거 선구매…자연기반 탄소시장 확대
Company&Action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늘었지만…기후 리스크 ‘숫자 공시’는 머뭇
Company&Action
2026-01-0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늘었지만…기후 리스크 ‘숫자 공시’는 머뭇
전문가들은 현재의 ESG 공시가 ‘준비 단계의 확산’에 머물러 있다고 진단한다. 보고서 발간 여부 자체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가늠하는 지표로 작동하던 시기는 지나가고 있지만, 정작 투자자와 시장이 요구하는 것은 기후 리스크가 기업 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정량적 설명이다.
Company&Action
2026-01-06
캘리포니아發 기후공시 빅뱅…한국 기업 공급망까지 뒤흔든다
Company&Action
2025-11-20
캘리포니아發 기후공시 빅뱅…한국 기업 공급망까지 뒤흔든다
EU의 CSRD(기업 지속가능성 보고 지침) 본격화에 이어, 미국 최대 경제권인 캘리포니아가 온실가스(GHG) 배출과 기후 관련 재무위험 공시를 의무화하는 강력한 규제를 추진하면서 글로벌 공급망 전체가 규제의 영향권에 들어섰다.
Company&Action
2025-11-20
SK텔레콤, ‘기후정보 공개 보고서 2025’ 발간…자연 기반 해결책 추진
Company&Action
2025-11-12
SK텔레콤, ‘기후정보 공개 보고서 2025’ 발간…자연 기반 해결책 추진
SK텔레콤은 에서 노후 인프라 교체와 AI 기술, 재생에너지 전환, 산림 복원을 핵심축으로 하는 기후전환계획을 공개했다. 이를 위해 ‘그린 오퍼레이션(Green Operation)–그린 에너지(Green Energy)–그린 포레스트(Green Forest)’ 3단계 전략을 추진한다. 특히 그린 포레스트는 남은 탄소 배출을 자연 기반 해결책(Nature-based Solution)으로 상쇄하는 접근 방식이다.
Company&Action
2025-11-12
SK이노베이션, 정유·석유화학 전 계열사에 LCA 효율화 체계 구축 완료
Company&Action
2025-11-11
SK이노베이션, 정유·석유화학 전 계열사에 LCA 효율화 체계 구축 완료
SK이노베이션은 최근 국내 정유·석유화학 업계 최초로 LCA(Life Cycle Assessment) 효율화 체계를 전 계열사에 구축 완료했다. 또 올해 자체 ‘생물다양성 발자국(Biodiversity Footprint)’ 평가 기법도 개발했다. 기업 활동이 생태계와 종(種)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산출하는 모델로, 외부 전문기관 컨설팅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독자적 평가체계를 내재화했다.
Company&Action
2025-11-11
“기업 평가의 게임의 법칙이 바뀐다”…‘ESG 공시 전쟁’의 막이 올랐다
Company&Action
2025-11-07
“기업 평가의 게임의 법칙이 바뀐다”…‘ESG 공시 전쟁’의 막이 올랐다
2026년부터 국내 상장기업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가 의무화된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는 한국의 ESG공시제도의 주요 문제로 ▲온실가스 배출 범위(Scope 3)의 불명확성 ▲산업별 표준 부재 ▲거버넌스 공시항목의 불균형 ▲검증 절차의 비표준화 등을 꼽았다.
Company&Action
2025-11-07
기업 1곳당 ESG KPI 평균 100개...체크리스트 아닌 핵심 역량 되어야
Company&Action
2025-11-03
기업 1곳당 ESG KPI 평균 100개...체크리스트 아닌 핵심 역량 되어야
세계 89개 대기업을 분석한 결과 대기업 한 곳이 관리하는 ESG 관련 KPI는 평균 100개에 달했다. 2018년 대비 30% 늘어난 수치로 인력과 돈을 쓰는 일이 대폭 늘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여기에 ESG 평가기관 간 점수 일관성도 떨어지면서 회의론이 점증하는 추세다. 맥킨지는 "ESG 피로감을 극복하려면 핵심 역량에 초점을 맞추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Company&Action
2025-11-03
ESG 등급 높은 기업, 장기 수익률도 높았다
Company&Action
2025-10-27
ESG 등급 높은 기업, 장기 수익률도 높았다
글로벌 지수평가사 MSCI 보고서에 따르면 11개 산업 중 8개 산업에서 ESG 등급이 높은 기업이 우수한 성과를 냈으며, 특히 유틸리티·소재·정보기술 부문에서의 초과수익률이 두드러졌다. 반면 에너지와 부동산 부문은 소폭의 부진을 보였다.
Company&Action
2025-10-27
“ESG 공시, 늦추는 기업 40%…자율 보고 이어가는 기업도 40%”
Company&Action
2025-10-02
“ESG 공시, 늦추는 기업 40%…자율 보고 이어가는 기업도 40%”
보고 데이터를 내부 여러 부서의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어야 진정한 ESG 경쟁력이 된다는 점에서 보고 조직, IT 시스템, 경영진의 참여를 유기적으로 결합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AI, 데이터 관리 플랫폼 등 기술 투자도 점차 필수적인 환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
Company&Action
2025-10-02
기업 전략의 핵심 질문, 무엇을 위해 크레딧을 사는가
Company&Action
2025-09-30
기업 전략의 핵심 질문, 무엇을 위해 크레딧을 사는가
탄소 크레딧은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한 ‘필요악’이자 ‘가교’라고 할 수 있다. 기업 CSO의 진짜 과제는 크레딧을 잘 사는 것이 아니라 기후 전략을 설계하고 실질적 감축을 이끄는 것이다.
Company&Action
2025-09-30
“기업 10곳 중 9곳 ‘자연’ 언급…TNFD 정합 공시는 26% 그쳐”
Company&Action
2025-09-29
“기업 10곳 중 9곳 ‘자연’ 언급…TNFD 정합 공시는 26% 그쳐”
전 세계 주요 기업의 ‘자연(Nature)’ 관련 공시가 양적으로는 확대됐지만, 내용의 질과 국제 기준 정합성은 아직 초기 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금융과 하나금융 등 국내 금융권은 TNFD 프레임워크에 따라 자연자본 관련 내용을 공시하는 데 적극성을 띠고 있다. 그러나 정부 및 감독 기관의 가이드라인 제시 또는 제도화 여부는 과제로 남아 있는 상태다.
Company&Action
2025-09-29
저탄소·탄소중립 전환...기업 혼자 할 수 없다
Company&Action
2025-09-24
저탄소·탄소중립 전환...기업 혼자 할 수 없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저탄소·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은 개별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 전체의 도전”이다. 즉, 공급망, 재생에너지 인프라, 소비자 수요까지 모두 맞물려야만 실현 가능하다. 정책·기술·소비자 행동이 얽힌 시스템적 변화이기 때문이다. 기업이 이 거대한 변화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준비, 식별, 평가, 실행, 반복, 공개, 모니터링 등의 7단계 실천 지침이 요구된다.
Company&Action
2025-09-24
ISO·GHG 프로토콜, 온실가스 회계 통합 표준 추진
Company&Action
2025-09-11
ISO·GHG 프로토콜, 온실가스 회계 통합 표준 추진
지금까지 기업들은 ISO와 GHG 프로토콜이라는 두 가지 주요 기준을 병행해야 했고, 이 과정에서 보고 방식이 달라 투자자들은 기업의 탄소 성과를 직접 비교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표준 단일화' 흐름에서 가장 주목받는 것은 ‘제품 탄소발자국(Product Carbon Footprint)’ 표준 공동 개발이다. 지금까지는 기업이나 조직 단위의 배출량 보고가 중심이었지만 실제 시장에 나오는 상품 수준까지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
Company&Action
2025-09-11
구글·맥킨지·텐센트, 인도네시아 산림복원에 63만5000톤 탄소제거 선구매…자연기반 탄소시장 확대
구글과 맥킨지, 텐센트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의 황폐화된 토지를 복원하는 자연기반 탄소제거 프로젝트에서 향후 10년간 63만5000톤 이상의 탄소제거량(CDR)을 선구매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구글의 역대 최대 규모 자연기반 탄소제거 구매 약정이며, 텐센트로서는 중국 외 지역에서 체결한 첫 자연기반 탄소구매 계약이다.
Company&Action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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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맥킨지·텐센트, 인도네시아 산림복원에 63만5000톤 탄소제거 선구매…자연기반 탄소시장 확대
Company&Action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Tech
2025-06-25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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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5
아마존의 '울산' 선택...PPA 기준 뒷받침돼야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Tech
2024-06-13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Tech
2024-06-13
현재 사용한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다. △폐기물을 소각해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활용하는 열적 재활용 △단일 재질이나 이물질이 제거된 플라스틱을 물리적으로 가공해 펠릿을 만들어 다시 사용하는 물질 재활용 △화학 공정으로 폐플라스틱을 분해한 뒤 원료, 고분자 형태로 활용하는 화학적 재활용 등이다.
SK텔레콤 기후대응...재생에너지 활용·에너지 효율화 두 축
SK텔레콤 기후대응...재생에너지 활용·에너지 효율화 두 축
Company&Action
2024-12-01
SK텔레콤 기후대응...재생에너지 활용·에너지 효율화 두 축
Company&Action
2024-12-01
SK텔레콤은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에너지 효율화 등 두 축으로 대응한다.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해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해 전기요금 변동성 대응에 나선다. 올해 6월 SK E&S와 5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 2027년 7월부터 2047년 6월까지 20년간 연간 약 64GWh의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받을 계획이다. 이는 SK텔레콤의 2023년 전력 사용량 기준 약 2.6% 수준이다.
Energy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Energy
2026-06-23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과거에는 공장이 들어서면 전기를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망이 구축된 곳으로 산업이 이동하는 시대가 됐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경쟁력은 발전소 숫자가 아니라 전력 이동 능력에서 결정된다는 의미다. 삼일PwC는 "전력망 대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행 체계"라며 "HVDC 인프라, 시장 제도, 주민 수용성, 재원 조달을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에너지 고속도로가 국가 성장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nergy
2026-06-23
Retail&Consumer    
스타벅스, 2030 탄소감축 목표 재검토…"배출량 90% 차지하는 공급망이 발목"
Retail&Consumer
2026-07-07
스타벅스, 2030 탄소감축 목표 재검토…"배출량 90% 차지하는 공급망이 발목"
스타벅스의 이번 결정은 글로벌 기업들이 자체 사업장의 탄소 감축은 상당 부분 진전시켰지만, 공급망 배출 감축에서는 예상보다 훨씬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스코프 3 배출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소비재 기업들은 농업, 원재료, 물류까지 포함한 가치사슬 전반의 구조적 변화 없이는 기존의 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드러냈다.
Retail&Consumer
2026-07-07
Industrials    
EU, 자동차 순환경제 규정 최종 확정…신차 재활용 플라스틱 의무화·폐차 수출 규제 강화
Industrials
2026-07-02
EU, 자동차 순환경제 규정 최종 확정…신차 재활용 플라스틱 의무화·폐차 수출 규제 강화
유럽연합(EU)이 자동차 산업 전반에 순환경제 원칙을 적용하는 새로운 규정을 최종 확정했다. 차량 설계 단계부터 폐차 처리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재사용과 재활용을 의무화하고, 자동차 제조사의 책임을 폐기 시점까지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현대자동차와 기아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 업체들은 EU 수출 차량의 설계 단계부터 재활용 소재 사용 비율을 높이고, 차량 분해와 재활용이 쉬운 구조를 반영해야 한다.
Industrials
2026-07-02
Tech    
토양 탄소저장량, 대기보다 2배 많다…정부, 흡수·제거 기술 착수
Tech
2026-05-21
토양 탄소저장량, 대기보다 2배 많다…정부, 흡수·제거 기술 착수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에 따르면 토양은 대기나 식생보다 더 큰 탄소 저장고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토양의 탄소저장량은 1,700PgC(petagrams of carbon) 수준으로, 대기(870PgC)와 식생(450PgC)보다 2~4배가량 많다.
Tech
2026-05-21
Financials    
유럽중앙은행, 고탄소 산업일수록 담보가치 낮게 평가
Financials
2026-07-10
유럽중앙은행, 고탄소 산업일수록 담보가치 낮게 평가
유럽중앙은행(ECB)이 은행에 유동성을 공급할 때 적용하는 담보 평가 체계에 처음으로 '기후 요소(climate factor)'를 도입했다. 기후변화에 취약한 기업이 발행한 회사채일수록 담보가치를 더 낮게 평가해, 은행이 같은 채권을 맡기더라도 빌릴 수 있는 자금 규모를 줄이는 방식이다.
Financials
2026-07-10
Health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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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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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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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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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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