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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데이터 한곳에…AI 기반 적응정보 플랫폼 구축
국립환경과학원은 현재 부처별로 분산된 기후 관련 데이터를 공통 기준에 따라 연계·제공하는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해 물환경과 해양수산 분야 데이터 연계를 완료한 데 이어 올해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농축식품 및 보건 분야까지 구축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Climate&Risk
2026-06-26
글 자세히 읽기  
기후위기 데이터 한곳에…AI 기반 적응정보 플랫폼 구축
Climate&Risk
탄소 배출·극한 재해 취약…기후 금융 리스크도 확대 우려
Climate&Risk
2025-07-22
탄소 배출·극한 재해 취약…기후 금융 리스크도 확대 우려
EIB는 보고서에서 “극한 기후 피해와 전환 위험이 동시에 높은 국가는 구조적 대응 없이는 장기적으로 기후 위기에 크게 취약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두 지표 모두 상위권에 속하는 이중 위험 국가인 한국은 중국은 재해 복원력 강화와 함께 탈탄소 정책 이행을 강도 높게 병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Climate&Risk
2025-07-22
“기후위기 시계는 빠르게 간다”…탄소중립 갈 길 먼 한국
Climate&Risk
2025-03-26
“기후위기 시계는 빠르게 간다”…탄소중립 갈 길 먼 한국
국가통계연구원이 발표한 '한국의 SDG 이행보고서 2025'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감축의 구조적 기반이 여전히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온실가스 감축의 구조적 기반이 여전히 약하다"며 "에너지 구조의 전환과 기후적응 체계 강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에너지 전환과 단기적인 산업 경쟁력 사이에서 좌고우면해선 안 되고 일관된 정책 신호를 시장에 보내고 미래지향적인 구조 전환을 서둘러야 할 때다.
Climate&Risk
2025-03-26
다보스포럼 ‘3중 지구환경 위기’ 경고
Opinion
2025-02-25
다보스포럼 ‘3중 지구환경 위기’ 경고
다보스포럼의 '2025 글로벌 리스크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인류는 대기오염, 기후변화, 생물 다양성 손실 등 ‘3중 지구환경 위기’에 처해 있다. 현재 환경 오염은 향후 몇 년 동안 즉각적인 위협이 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며, 그 영향은 외부로 파급되어 공중 보건, 지구 생태계, 그리고 경제 안정에 악영향을 미친다.
Opinion
2025-02-25
기후 정책의 성공은 공정성 인식에 달렸다
Climate&Risk
2025-01-07
기후 정책의 성공은 공정성 인식에 달렸다
2023년부터 더욱 부각되고 있는 해양 온난화의 파장은 보다 현실적인 문제다. 전 세계 기후 시스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 엘니뇨 현상이 발생하면 전 세계적으로 수조 달러 규모의 경제적 손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Climate&Risk
2025-01-07
기업 그린워싱 예방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필요
Report
2024-12-11
기업 그린워싱 예방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필요
기후위기, 기후변화는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변화를 주문한다. '친환경 제품', 친환경 캠페인 등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더욱 확산되는 배경이다. 그러나 기업들의 친환경 활동이 실제로 경영 전반에 적용되고 있는지를 놓고 논란이 분분하다. 친환경 경영을 한다고 알리면서도 실제 생산, 유통, 마케팅에 환경적 요소가 없거나
Report
2024-12-11
기후 위기 대응의 불편한 진실
Climate&Risk
2024-07-03
기후 위기 대응의 불편한 진실
기후 변화를 멈추고 되돌리기 위해 대기 중 탄소를 제거하는 데 가장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러한 솔루션을 실용적인 규모로 개발하려는 연구자들은 이 분야를 탄소포집 저장(CCS, Carbon Capture and Storage)이라고 부른다.
Climate&Risk
2024-07-03
[창간 대담] 2024 기후 담론을 이야기하다
Interview
2024-07-01
[창간 대담] 2024 기후 담론을 이야기하다
플래닛리터러시는 기후위기를 둘러싼 이해관계자인 기업, 정부, 시민 등이 맞닥뜨린 이슈를 이해하고 새로운 좌표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둔 매체다. 창간에 즈음해 한국의 기후 위기 담론을 담고자 언론 및 학계, 컨설팅 현장에 있는 이해관계자들을 모아 지난 5월 31일 에스코토스컨설팅 회의실에서 논의의 자리를 마련했다.
Interview
2024-07-01
기후위기 데이터 한곳에…AI 기반 적응정보 플랫폼 구축
국립환경과학원은 현재 부처별로 분산된 기후 관련 데이터를 공통 기준에 따라 연계·제공하는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해 물환경과 해양수산 분야 데이터 연계를 완료한 데 이어 올해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농축식품 및 보건 분야까지 구축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Climate&Risk
2026-06-26
글 자세히 읽기  
기후위기 데이터 한곳에…AI 기반 적응정보 플랫폼 구축
Climate&Risk
기업 그린워싱 예방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필요
기업 그린워싱 예방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필요
Report
2024-12-11
기업 그린워싱 예방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필요
기업 그린워싱 예방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필요
기업 그린워싱 예방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필요
Report
2024-12-11
기업 그린워싱 예방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필요
기후 위기 대응의 불편한 진실
기후 위기 대응의 불편한 진실
Climate&Risk
2024-07-03
기후 위기 대응의 불편한 진실
Climate&Risk
2024-07-03
기후 변화를 멈추고 되돌리기 위해 대기 중 탄소를 제거하는 데 가장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러한 솔루션을 실용적인 규모로 개발하려는 연구자들은 이 분야를 탄소포집 저장(CCS, Carbon Capture and Storage)이라고 부른다.
다보스포럼 ‘3중 지구환경 위기’ 경고
다보스포럼 ‘3중 지구환경 위기’ 경고
Opinion
2025-02-25
다보스포럼 ‘3중 지구환경 위기’ 경고
Opinion
2025-02-25
다보스포럼의 '2025 글로벌 리스크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인류는 대기오염, 기후변화, 생물 다양성 손실 등 ‘3중 지구환경 위기’에 처해 있다. 현재 환경 오염은 향후 몇 년 동안 즉각적인 위협이 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며, 그 영향은 외부로 파급되어 공중 보건, 지구 생태계, 그리고 경제 안정에 악영향을 미친다.
Energy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Energy
2026-06-23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과거에는 공장이 들어서면 전기를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망이 구축된 곳으로 산업이 이동하는 시대가 됐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경쟁력은 발전소 숫자가 아니라 전력 이동 능력에서 결정된다는 의미다. 삼일PwC는 "전력망 대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행 체계"라며 "HVDC 인프라, 시장 제도, 주민 수용성, 재원 조달을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에너지 고속도로가 국가 성장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nergy
2026-06-23
Retail&Consumer    
"남는 빵·도시락 싸게 판다"…음식물 쓰레기 감소 일환
Retail&Consumer
2026-06-16
"남는 빵·도시락 싸게 판다"…음식물 쓰레기 감소 일환
매장에서 팔리지 못하고 버려질 위기에 놓인 식품을 할인 판매하는 '미판매 식품 마감할인 서비스'가 15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것이다.
Retail&Consumer
2026-06-16
Industrials    
레고, “본사 전력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
Industrials
2026-06-24
레고, “본사 전력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
무엇보다 레고의 재생에너지 투자는 단순한 전력 비용 절감이나 규제 대응 차원을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 전략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강화하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태양광 발전소를 단순한 발전 설비가 아니라 생물다양성 보전 공간으로 설계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국내에서도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사업이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발에 직면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환경 보전과 에너지 생산을 함께 고려하는 접근은 갈등을 줄이는 대안이 될 수 있다.
Industrials
2026-06-24
Tech    
토양 탄소저장량, 대기보다 2배 많다…정부, 흡수·제거 기술 착수
Tech
2026-05-21
토양 탄소저장량, 대기보다 2배 많다…정부, 흡수·제거 기술 착수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에 따르면 토양은 대기나 식생보다 더 큰 탄소 저장고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토양의 탄소저장량은 1,700PgC(petagrams of carbon) 수준으로, 대기(870PgC)와 식생(450PgC)보다 2~4배가량 많다.
Tech
2026-05-21
Financials    
글래스 루이스,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투자 판단에 기후 전환 전략 반영”
Financials
2026-04-28
글래스 루이스,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투자 판단에 기후 전환 전략 반영”
글래스 루이스의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는 ESG를 둘러싼 정치화와 투자 책임 논쟁 속에서 환경 요소를 다시 ‘재무적 판단의 언어’로 환원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특히 대형 금융기관들이 외부 의결권 자문 의존을 줄이는 흐름과 맞물려, 기후 이슈를 규범이나 가치의 문제가 아니라 수익성·리스크 관리의 문제로 재정의하려는 압력이 커지고 있다.
Financials
2026-04-28
Health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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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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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r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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