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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은 전기로 온도 습도 탄소 관리할 때"
국제에너지기구(IEA) 등에 따르면 글로벌 냉방 수요는 2050년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에너지 효율이 높은 히트펌프와 차세대 제습 기술이 건물 탄소중립 전략의 핵심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AI 데이터센터·반도체·배터리 공장처럼 막대한 냉각 전력을 쓰는 산업이 늘면서 공조 효율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점이다.
News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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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News
2024-09-27
IRENA, "재생에너지 전환속도 더디다"
개발도상국은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 비용이 선진국에 비해 훨씬 높은 만큼 공공 재원을 활용해 민간 투자를 유도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또 다자간 개발은행과 국제 금융기관이 더 큰 역할을 맡아야 하며, 저비용 금융 접근성을 확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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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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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6
탈탄소 규제 선도하며 시장지배력 높인 듀폰
'듀폰의 지속가능한 경쟁력 제고 방식'은 첫째, 대체물질 개발에 나서면서 규제를 선도하며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고 둘째, 저탄소 냉매 시장 확대 여론(HBR 매체 등 활용)을 조성하고 셋째, 저탄소 및 친환경을 기반으로 하는 정밀화학, 농업화학, 기초/실리콘 등 3대 사업에 집중하는 흐름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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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6
News
2024-09-23
AI 전력 수요 급증, 에너지·소재 시장에 큰 영향
한국 정부도 AI 시대에 대비한 에너지 정책 수립과 핵심광물 확보 전략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보고서는 "단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 전력망, 소재 수요 증가에 따른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이 필요하며, 중장기적으로는 친환경 에너지 기술개발과 관련제품의 표준화를 통한 선도적인 역할 모색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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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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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3
포스코, 수퍼빈, 루트에너지... 로이터 지속가능성 어워즈 결선 올라
로이터(Reuters) 통신이 매년 선정하는 ‘지속가능성 어워즈(Sustainability Awards) 2024’에 한국의 세 기업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포스코홀딩스는 ‘고로슬래그 재활용’으로 수퍼빈과 함께 순환 전환 부문 후보에 올랐다. 로이터는 포스코를 후보에 올린 이유로 “부산물 재활용해 배출량 감축 및 자원 순환 실현”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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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3
Energy
2024-09-20
SK엔무브, 에코바디스 ESG 평가서 '골드 등급'
SK엔무브는 19일 에코바디스(EcoVadis)에 기업 등록을 한 이래 첫 ESG 평가에서 "노동 및 인권, 윤리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전 부문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온라인으로 기업의 정보를 등록하면 해당 기업에 산업분야, 규모, 국가 등에 맞춘 온라인 설문지를 보낸다. 기업이 제공한 데이터를 비롯 공개된 기업 정보와 제3자 데이터 소스(GRI, ISO26000, UNGC 원칙 등)를 포함하여 외부 전문가들의 모니터렁으로 분석 및 평가를 실시한다.
Energy
2024-09-20
Opinion
2024-09-10
AI와 지속가능한 공급망...ESG 여정에 이른다
'매직 컨베이어 벨트'의 저자 요시 셰피는 시스템 최적화, 위험 분석 및 공급망 관리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공급망과 AI의 교차점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통찰을 제공한다. 공급망 관리와 물류 분야를 비롯 AI가 비즈니스 운영과 공급망을 어떻게 재구성하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기술 진보가 급격히 이뤄지는 시장에서 일자리를 비롯 공급망과 AI의 결합이 일으킬 혁신의 파고를 짚는다.
Opinion
2024-09-10
News
2024-09-09
동원그룹, 탄소배출량 40% 이상 감축한다
동원그룹은 각 사업 부문별로 담당 부서를 지정해 환경 리스크를 관리하여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환경경영 행보에 힘을 쏟고 있다. 생산라인 설비 교체를 시작으로 회사의 체질 자체를 탈바꿈하는 것이 핵심이다. 친환경 기업을 넘어 필(必)환경 기업으로 나아가는 동원그룹의 행보가 주목받는 이유다.
News
2024-09-09
News
2024-09-06
LS전선, 해상풍력 밸류체인 강화 나서
구본규 LS전선 대표는 “LS에코에너지와 협력해 유럽, 아시아, 미주에 공장을 구축해 글로벌 지역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LS마린솔루션과 함께 케이블 공급부터 시공,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턴키 솔루션으로 사업적 포트폴리오도 완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News
2024-09-06
Governance&Policy
2024-09-03
EU CSDDD 발효...정부·기업 과제 산적
EU CSDDD에 의하면 협력사에 대한 지원 의무가 부과되어 있는데, 이에 대한 지원범위에 대하여 협력사와의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보고서는 EU 국내법 시행으로 인한 제도 시행이 본격화되면 "원청기업과 협력사 간의 첨예한 갈등 문제(탈락하는 협력사의 문제)가 사회적인 이슈로 드러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Governance&Policy
2024-09-03
News
2024-09-02
8·29 헌재 결정...재생에너지 확산 물꼬 트나
"더 이상 한전 주도 공공 전력망 개발 및 건설에 대한 기대 없이, 민간개발사(IPP, 공급자)-민간투자사(SI, FI)-민간 RE100 기업들(Offtaker, 수요자)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에서 전력망 구축 및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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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2
News
2024-08-26
새 지질시대 '인류세'는 이미 열렸다
이번 IGC는 우주 행성 분야에 대한 지질학의 관심을 보여주는 우주행성지질을 비롯해 탄소중립, 자원, 원자력, 방사성폐기물, 지질공원관광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룹니다. 특히 세계 지질학자들에게 기후위기에 대한 역할과 임무를 부여하고 지구 환경 변화를 연구‧교육할 수 있는 미래지구환경과학센터(가칭)의 부산 설치 제안 등을 담은 ‘부산 선언’이 나올 예정입니다. 인류세를 쌓아가는 오늘의 시대가 겪을 위기와 기회를 담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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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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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이대로면 반도체 기업 경쟁력 잃는다"
산업통상자원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재생에너지 확대를 골자로 하는 '장기 전력수급기본계획'이 나왔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그 속도는 더디다. 이미 한국도 COP28에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용량을 3배로 늘리겠다고 약속했으나 수많은 장애물이 이 목표의 실현을 방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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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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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적은 전기로 온도 습도 탄소 관리할 때"
국제에너지기구(IEA) 등에 따르면 글로벌 냉방 수요는 2050년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에너지 효율이 높은 히트펌프와 차세대 제습 기술이 건물 탄소중립 전략의 핵심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AI 데이터센터·반도체·배터리 공장처럼 막대한 냉각 전력을 쓰는 산업이 늘면서 공조 효율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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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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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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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대표적으로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 임팩트VC 소풍벤처스가 있다. 이들은 2020년 국내 최초로 초기 기후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10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 투자한 바 있다. 이어 지난 상반기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등이 LP로 참여한 ‘임팩트 피크닉 투자조합 2호’ 펀드를 1차 결성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고 기술혁신 잠재력이 3대 분야(에너지, 순환경제, 농식품)에 집중한다.
News
2024-10-20
삼성물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강화
News
2024-10-20
삼성물산이 주력사업인 LNG 복합화력 및 저장 시설, 신재생 에너지(풍력/태양광)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 2020년 국내 비(非)금융사 중 최초로 '탈석탄 선언'을 하며 석탄 관련 사업 종료에 나선 바 있다.
Energy
Energy
2026-05-15
구글, 텍사스서 또 500MW 태양광 확보…AI 데이터센터 전력망·탄소중립 전략 가속
시장에서는 AI 산업 확대와 함께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전력 확보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안정적 전력 공급과 탄소중립 목표를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상황에서, 장기 PPA와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BESS) 결합 모델이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
Energy
2026-05-15
Retail&Consumer
Retail&Consumer
2026-05-12
육류 소비의 기후 부담 현실화…“숨겨진 배출 드러났다”
국내 육류 소비가 배출하는 온실가스 규모가 석탄화력발전소 배출량의 3분의 1 수준에 달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소고기 소비가 전체 육류 관련 탄소배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식생활과 기후위기의 연관성을 둘러싼 논의가 커질 전망이다.
Retail&Consumer
2026-05-12
Industrials
Industrials
2026-04-23
“건전지 하나까지 추적”…EU 배터리 규제 2027년 시행, 한국 산업 ‘비상’
EU는 시장에 출시되는 모든 배터리를 규제 대상으로 명시하면서 산업용 배터리, 전기차용 대형 배터리뿐 아니라 스마트폰, 노트북, 전동킥보드, 일반 건전지, 보조배터리, 각종 액세서리에 포함된 소형 배터리 등 생활용품까지 동일한 규제 체계에 포함시켰다.
Industrials
2026-04-23
Tech
Tech
2026-04-15
에너지·기후 예측의 패러다임 전환…“AI는 해결 도구이자 새로운 부담”
AI의 핵심 리스크는 첫째,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가 에너지 시스템에 새로운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고 둘째,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지역의 에너지 믹스에 따라 탄소 배출 격차가 확대될 수 있는 데서 불거진다. 특히 데이터센터 입지 선정이 재생에너지 접근성보다 세제 혜택이나 네트워크 조건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 탈탄소 전략과 충돌할 수 있다.
Tech
2026-04-15
Financials
Financials
2026-04-28
글래스 루이스,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투자 판단에 기후 전환 전략 반영”
글래스 루이스의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는 ESG를 둘러싼 정치화와 투자 책임 논쟁 속에서 환경 요소를 다시 ‘재무적 판단의 언어’로 환원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특히 대형 금융기관들이 외부 의결권 자문 의존을 줄이는 흐름과 맞물려, 기후 이슈를 규범이나 가치의 문제가 아니라 수익성·리스크 관리의 문제로 재정의하려는 압력이 커지고 있다.
Financials
2026-04-28
Health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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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