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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법원, 토털에너지에 "고객 배출까지 포함한 기후위험 공개·대응" 명령
프랑스 법원이 에너지기업 토털에너지(TotalEnergies)에 자사 석유·가스 제품의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Scope 3)까지 포함한 기후 위험을 공개하고 대응 계획을 마련하라고 판결했다. 기업의 기후 책임 범위를 스코프3 배출까지 확대해 인정했다는 점에서 향후 글로벌 기후소송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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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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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6
푸마 '비전 2030 지속가능성 목표'...인권, 기후, 순환성에 초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최근 발표한 '새로운 비전 2030 지속가능성 목표'에서 업무 혁신, 일부 시장에 재판매 및 수선을 도입하는 등 순환 비즈니스 진입을 중요한 2030년 의제로 설정했다. 기후 분야는 2030년까지 스코프(Scope) 1, 2 온실가스의 절대 배출량을 2017년 기준 연도 대비 90%(시장 기준) 감축하고, 공급망 및 물류에서 발생하는 스코프 3 온실가스 절대 배출량을 2017년 대비 33% 감축하는 등의 목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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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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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정부, 탠덤형 태양전지 조기 상용화 추진...한화큐셀 수혜주
탠덤 전지는 결정질 실리콘 위에 전기 전도성이 뛰어난 페로브스카이트를 이중접합하여 실리콘과 페로브스카이트가 서로 다른 영역 대의 빛을 흡수함에 따라 이론한계 효율(잠재효율 44%) 및 안정성을 극대화한 기술이다. 영국, 중국 등 세계 각국은 미래시장 선점으로 유망한 기술인 초고효율 탠덤 등 차세대 태양전지 개발 경쟁에 착수한 상태다. 옥스퍼드 PV에 이어 한국의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과 중국의 론지 그린 에너지 등이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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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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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1
LG엔솔, 벤츠·테슬라 이어 리비안에 배터리 공급
제2의 테슬라 리비안(Rivian)에 원통형 ‘4695’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한 LG엔솔은 지난 10월 벤츠와 46시리즈 배터리 공급계약을 맺은 바 있다. 12월에는 테슬라 납품도 시작한다. 차세대 배터리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는 포드에 공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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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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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울산 앞바다에 세계 최대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총 37조 투자
울산 앞바다에 세계 최대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조성된다. 울산시는 5일 오후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투자 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울산시는 부유식 해상풍력 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대표적 지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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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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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한화큐셀, 미국 태양광 발전 시장서 약진
태양광 업계는 미국이 반도체 지원법(칩스법)의 지원 대상을 태양광 산업으로 확대하고 있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해온 한화큐셀 등은 막대한 세제혜택을 얻는 등 대표적 수혜 기업으로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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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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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HD현대인프라코어, 수소 기반 청정에너지 시장 진출
HD현대인프라코어는 이번에 개발하는 청정 암모니아·수소발전기 시스템을 통해 분산형 발전기 시스템 시장과 정부가 개설한 청정수소발전 입찰 시장 등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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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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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효성중공업, 유럽 전력시장 수주 성과 잇따라
효성중공업은 유럽뿐 아니라 북미, 중동,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지의 글로벌 전력시장에서도 초고압 전력기기 수주를 지속하며 잇따른 러브콜을 받고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폭증하는 전력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멤피스와 경남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공장을 증설,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40% 이상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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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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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현대차, 국내 최대 규모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 체결
현대차는 PPA뿐만 아니라 태양광 자가발전 설비 확충 등을 통해 다양한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탄소 감축을 가속해 2045년에는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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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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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9
LG, 나트륨 이온 배터리 개발 스타트업 투자
LG 테크놀로지 벤처스는 LG가 2018년 5월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한 CVC(Corporate Venture Capital)로 미래기술 트렌드를 파악하고 유망기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한다. 유니그리드(UNIGRID)에 대한 투자는 LG의 첨단 에너지 저장 기술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행보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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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9
Energy
2024-10-28
LS일렉트릭, 유럽 신재생에너지 시장 결실
영국과 독일 ESS 시장은 유럽 전체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영국은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 0%를 목표로 하는 ‘Net zero Target’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어 신재생에너지 발전과 ESS의 공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우 LS일렉트릭 사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ESS 구축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 받은 만큼 영국 등 유럽지역을 중장기 전략 시장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nergy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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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3
구글 SMR 전력 구매계약...비효율적 반론도
미국 일부 지역은 비용 증가로 SMR 보급이 좌초하는 경우도 있어 논란도 예고된다. 또 데이터센터는 전력 소비를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고, SMR이 아닌 다른 재생에너지원으로 저렴하게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다. 현재 SMR을 비롯 원자력발전에 뛰어든 글로벌 테크 기업으로 MS, 아마존에 이어 오픈AI도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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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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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2
GS그룹 ‘풍력발전량 예측’ 상용화
GS E&R은 전력계통 효율 개선이 시급한 국내 풍력단지에 예측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사업의 핵심은 전력의 수요와 공급을 정확하게 예측해 효율적으로 매칭하는 것이다. GS그룹은 GS E&R의 발전량 예측 솔루션을 발전시키는 한편, 에너지 분야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VPP 사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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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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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법원, 토털에너지에 "고객 배출까지 포함한 기후위험 공개·대응"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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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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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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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대표적으로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 임팩트VC 소풍벤처스가 있다. 이들은 2020년 국내 최초로 초기 기후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10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 투자한 바 있다. 이어 지난 상반기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등이 LP로 참여한 ‘임팩트 피크닉 투자조합 2호’ 펀드를 1차 결성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고 기술혁신 잠재력이 3대 분야(에너지, 순환경제, 농식품)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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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0
삼성물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강화
News
2024-10-20
삼성물산이 주력사업인 LNG 복합화력 및 저장 시설, 신재생 에너지(풍력/태양광)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 2020년 국내 비(非)금융사 중 최초로 '탈석탄 선언'을 하며 석탄 관련 사업 종료에 나선 바 있다.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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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공장이 아니라 전력망이 산업 입지를 결정한다"…승부처는 '에너지 고속도로'
과거에는 공장이 들어서면 전기를 공급했지만, 이제는 전력망이 구축된 곳으로 산업이 이동하는 시대가 됐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국가 경쟁력은 발전소 숫자가 아니라 전력 이동 능력에서 결정된다는 의미다. 삼일PwC는 "전력망 대전환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행 체계"라며 "HVDC 인프라, 시장 제도, 주민 수용성, 재원 조달을 통합적으로 설계해야 에너지 고속도로가 국가 성장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Energy
2026-06-23
Retail&Consumer
Retail&Consumer
2026-06-16
"남는 빵·도시락 싸게 판다"…음식물 쓰레기 감소 일환
매장에서 팔리지 못하고 버려질 위기에 놓인 식품을 할인 판매하는 '미판매 식품 마감할인 서비스'가 15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것이다.
Retail&Consumer
2026-06-16
Industrials
Industrials
2026-06-24
레고, “본사 전력 100% 재생에너지로 충당”
무엇보다 레고의 재생에너지 투자는 단순한 전력 비용 절감이나 규제 대응 차원을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 전략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강화하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태양광 발전소를 단순한 발전 설비가 아니라 생물다양성 보전 공간으로 설계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국내에서도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사업이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발에 직면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환경 보전과 에너지 생산을 함께 고려하는 접근은 갈등을 줄이는 대안이 될 수 있다.
Industrials
2026-06-24
Tech
Tech
2026-05-21
토양 탄소저장량, 대기보다 2배 많다…정부, 흡수·제거 기술 착수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에 따르면 토양은 대기나 식생보다 더 큰 탄소 저장고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토양의 탄소저장량은 1,700PgC(petagrams of carbon) 수준으로, 대기(870PgC)와 식생(450PgC)보다 2~4배가량 많다.
Tech
2026-05-21
Financials
Financials
2026-04-28
글래스 루이스,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투자 판단에 기후 전환 전략 반영”
글래스 루이스의 ‘기후 인텔리전스’ 출시는 ESG를 둘러싼 정치화와 투자 책임 논쟁 속에서 환경 요소를 다시 ‘재무적 판단의 언어’로 환원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특히 대형 금융기관들이 외부 의결권 자문 의존을 줄이는 흐름과 맞물려, 기후 이슈를 규범이나 가치의 문제가 아니라 수익성·리스크 관리의 문제로 재정의하려는 압력이 커지고 있다.
Financials
2026-04-28
Health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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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