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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부문 온실가스 측정 글로벌 표준 첫 발표...내년 1월 시행
이번 표준은 그동안 기업 온실가스 보고에서 누락됐던 다양한 항목들을 포함했다. ▲토지 전환 및 삼림 벌채 관련 배출량 ▲토지 이용 변화로 인한 누출 영향 ▲지속적 토지 관리로 인한 배출·흡수량 ▲농산물 사용 관련 생물학적 배출량 ▲식품·섬유·사료·바이오에너지 제품의 생애주기 배출량 ▲자연 기후 솔루션을 통한 이산화탄소 흡수량 ▲탄소 포집·저장 기술 관련 지표 등이다.
Company&Action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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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부문 온실가스 측정 글로벌 표준 첫 발표...내년 1월 시행
Company&Action
"한국 기업 10곳 중 6곳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 여부 미공개"
Company&Action
2025-03-19
"한국 기업 10곳 중 6곳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 여부 미공개"
연구자들은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성과를 이룬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은 물론이고 목표 달성 여부를 밝히지 않는 기업에 대한 언론과 ESG 평가기관의 꾸준한 역할도 강조했다. 또 다소 후퇴하긴 했어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기후 공시 규칙 등과 같은 프레임워크의 작동을 포함하여 "기업의 분기별 실적 발표 날짜와 마찬가지로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이행 성과 발표 날짜도 설정하면 미디어와 기타 이해당사자의 관심을 모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Company&Action
2025-03-19
공급망 탄소배출량 관리하는 기업 10곳 중 2곳도 안돼
Company&Action
2025-03-11
공급망 탄소배출량 관리하는 기업 10곳 중 2곳도 안돼
"가치사슬(Scope 3) 전반의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해서는 전방산업에 있는 대기업이 감축 목표를 제시하고 그에 따라 후방의 협력회사에 가이드라인과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Company&Action
2025-03-11
제조업 10곳 중 4곳, 전기요금 인상 부담에 '탈(脫)한전' 검토
Company&Action
2025-03-10
제조업 10곳 중 4곳, 전기요금 인상 부담에 '탈(脫)한전' 검토
전력시장 개편과 관련해서는 ‘현재 체제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근본적인 개편이 필요하다’(55.3%)로 기존 체제 유지를 선호하는 의견(44.7%)을 앞질렀다. 전력망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저비용 에너지원 확대를 통한 전기요금 부담 경감을 요구하는 산업계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상황을 보여준다.
Company&Action
2025-03-10
LS전선-LS에코에너지, 미국 태양광 시장 공략
Company&Action
2025-03-09
LS전선-LS에코에너지, 미국 태양광 시장 공략
LS전선과 LS에코에너지는 물론 가온전선 등 전선 관계사들은 원자재 품질과 공급망 안정성을 고려해 중국산 알루미늄과 구리를 사용하지 않는다며, 태양광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력 인프라 사업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ompany&Action
2025-03-09
국내 금융권, PPA 계약 체결 잇달아
Company&Action
2025-02-25
국내 금융권, PPA 계약 체결 잇달아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한국수자원공사와 직접전력거래(PPA)를 한데 이어 다른 국내 금융사들도 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과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SK이노베이션 E&S와 PPA를 체결했다. 이들 은행은 재생에너지 전력을 올해 상반기부터 공급받을 예정이다.
Company&Action
2025-02-25
SK케미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CDP 평가서 A 등급
Company&Action
2025-02-21
SK케미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CDP 평가서 A 등급
폐플라스틱 감축 노력을 지속해온 SK케미칼은 CDP로부터 기후변화, 수자원보호 부문 평가서 리더십 등급(A)을 받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P 평가 중 수자원 관리 분야에서 A- 등급을 받았고, 아모레퍼시픽은 3년 연속 기후변화 대응 부문 A를 받아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또 올해 처음으로 수자원 보호 부문에서도 최고 등급인 A를 받았다. 기업은행, 하나금융, KB금융 등 국내 3개 금융기업도 기후변화 대응 부문 평가 등서 A 평가를 받았다.
Company&Action
2025-02-21
기후 변화 적응 투자...주주 경영 참여 부상
News
2025-02-07
기후 변화 적응 투자...주주 경영 참여 부상
2025년 ESG 시장 트렌드로 기후 변화 적응 투자, 에너지 전환을 위한 민간 시장 성장, 사회적 리스크 관리 중요성 증가, AI 데이터 접근 제한 강화, 기업 지배구조 개선 요구 증가, 자발적 탄소 크레딧 시장 등이 꼽힌다.
News
2025-02-07
한국 석유화학 산업, 단계적 투자·융합적 전략 필요
Article
2025-02-06
한국 석유화학 산업, 단계적 투자·융합적 전략 필요
전문가들은 철강업종의 수소환원제철기술과 같은 탄소중립을 위한 지배적 기술이 석유화학 산업에는 부재한 만큼 다각도의 단계적 투자 전략, 무탄소에너지·CCUS·순환경제 등과 연계한 융합적 접근을 주문하고 있다. 또 산업부·과기부·환경부 등 범부처 간의 긴밀한 협업체제가 확립돼야 한다.
Article
2025-02-06
LG화학, 탈탄소 전략의 위협요인은?
Company&Action
2025-02-05
LG화학, 탈탄소 전략의 위협요인은?
EU, 미국, 중국 등 주요국들의 탄소중립 정책과 트럼프 행정부 이후 불거진 관세부과 등 새로운 '무역전쟁'도 주목해야 한다. 배터리 및 소재 공급망에서 미국이 중국 의존도를 어떤 방향으로 끌고가는지와 EU의 강도높은 탄소배출 제품 대상의 추가 관세 부과 흐름은 LG화학의 글로벌 사업 전략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Company&Action
2025-02-05
국내 기업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갈 길 멀어
Company&Action
2025-01-24
국내 기업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갈 길 멀어
KCGS는 국내 기업들 가운데 SSP 시나리오에 따른 물리적 위험 요인별, 경로별 영향을 분석한 한미약품, NGFS 7가지 경로, IEA 3가지 경로별 탄소 가격 전망치 분석 결과 등을 담은 교보증권 등을 기후 시나리오 분석 공시 우수사례로 꼽았다.
Company&Action
2025-01-24
ESG 점수, 그린워싱 위험과의 상관관계 확인
Company&Action
2025-01-22
ESG 점수, 그린워싱 위험과의 상관관계 확인
"ESG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한 기업일수록 그린워싱에 대한 리스크가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SG 공시를 둘러싼 부정적인 시각이 커지면서 향후 과시적인 성과를 나열한 ESG 보고서는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엄격한 제3의 감시자들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보수적인 공시 경향도 예상된다.
Company&Action
2025-01-22
기업, 자연자본의 기회 잡아야 한다
Company&Action
2025-01-20
기업, 자연자본의 기회 잡아야 한다
"기업의 자연 긍정 경제(nature-positive economy)로의 전환은 환경적 필수 조건일 뿐만 아니라 전략적 사업 기회"인 만큼 "지속 가능한 임업, 투명한 공급망, 수자원 관리 및 순환 경제 관행과 같은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핵심 운영에 통합하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Company&Action
2025-01-20
토지 부문 온실가스 측정 글로벌 표준 첫 발표...내년 1월 시행
이번 표준은 그동안 기업 온실가스 보고에서 누락됐던 다양한 항목들을 포함했다. ▲토지 전환 및 삼림 벌채 관련 배출량 ▲토지 이용 변화로 인한 누출 영향 ▲지속적 토지 관리로 인한 배출·흡수량 ▲농산물 사용 관련 생물학적 배출량 ▲식품·섬유·사료·바이오에너지 제품의 생애주기 배출량 ▲자연 기후 솔루션을 통한 이산화탄소 흡수량 ▲탄소 포집·저장 기술 관련 지표 등이다.
Company&Action
2026-02-03
글 자세히 읽기  
토지 부문 온실가스 측정 글로벌 표준 첫 발표...내년 1월 시행
Company&Action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Tech
2024-06-13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Tech
2024-06-13
플라스틱 리사이클 수명주기 관리가 핵심
SK텔레콤 기후대응...재생에너지 활용·에너지 효율화 두 축
SK텔레콤 기후대응...재생에너지 활용·에너지 효율화 두 축
Company&Action
2024-12-01
SK텔레콤 기후대응...재생에너지 활용·에너지 효율화 두 축
Company&Action
2024-12-01
SK텔레콤은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에너지 효율화 등 두 축으로 대응한다.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해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해 전기요금 변동성 대응에 나선다. 올해 6월 SK E&S와 5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 2027년 7월부터 2047년 6월까지 20년간 연간 약 64GWh의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받을 계획이다. 이는 SK텔레콤의 2023년 전력 사용량 기준 약 2.6% 수준이다.
한국 석유화학 산업, 단계적 투자·융합적 전략 필요
한국 석유화학 산업, 단계적 투자·융합적 전략 필요
Article
2025-02-06
한국 석유화학 산업, 단계적 투자·융합적 전략 필요
Article
2025-02-06
전문가들은 철강업종의 수소환원제철기술과 같은 탄소중립을 위한 지배적 기술이 석유화학 산업에는 부재한 만큼 다각도의 단계적 투자 전략, 무탄소에너지·CCUS·순환경제 등과 연계한 융합적 접근을 주문하고 있다. 또 산업부·과기부·환경부 등 범부처 간의 긴밀한 협업체제가 확립돼야 한다.
Energy    
“전기의 시대 본격화"...SMR·대규모 저장장치(BESS) 부상
Energy
2026-02-11
“전기의 시대 본격화"...SMR·대규모 저장장치(BESS) 부상
결론적으로 각국 정부에 ▲전력망 규제의 유연화 ▲전력 저장·유연성 자원에 대한 시장 설계 개선 ▲전력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지속적 투자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전기요금의 형평성과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고려한 정책 설계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nergy
2026-02-11
Retail&Consumer    
EU 에코디자인 본격화…제품 생산·공급망 전면 대응 시급
Retail&Consumer
2026-01-30
EU 에코디자인 본격화…제품 생산·공급망 전면 대응 시급
최근 유럽연합(EU)은 에코디자인 규정(ESPR), 포장·포장폐기물 규정(PPWR)을 통해 제품·포장재의 환경성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라벨 또는 전자매체를 통한 환경영향정보의 표시의무를 2027년 이후 부여한다. 한국 수출기업도 제품 생산, 판매는 물론 수입, 유통업자들과 협력해 EU의 환경규제 대비에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Retail&Consumer
2026-01-30
Industrials    
Industrials
2025-12-22
광물·금속 지속가능성 기준 20년 새 두 배 증가…파편화·중복·그린워싱 위험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화로 광물·금속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민간 주도의 ‘지속가능성 기준과 이니셔티브(SSI)’가 지난 20년간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OECD 책임공급망 지침, 브라질의 광미댐 관리 기준, 르완다의 지역 인증제, 스웨덴의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 등 SSI가 공공 규제에 통합되거나 정책 설계를 지원한 사례에서 보듯 정부의 적극적 참여와 현지 맥락 반영으로 일정한 효과를 거뒀다.
Industrials
2025-12-22
Tech    
순환이용 신기술 3종, 첫 샌드박스 부여
Tech
2026-02-12
순환이용 신기술 3종, 첫 샌드박스 부여
폐기물로 처리되던 에어컨 실외기에서 희토류 자석을 회수하고, 폐현수막으로 자동차 내장재를 생산하는 등 3건의 순환이용 신기술이 처음으로 규제특례(샌드박스)를 부여받았다. 해외 자원 의존도를 낮추고 환경 부담을 줄이는 순환경제 전환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Tech
2026-02-12
Financials    
국제금융 룰 바뀐다…기후·개발 전환기에 선 한국 정부·기업
Financials
2025-12-23
국제금융 룰 바뀐다…기후·개발 전환기에 선 한국 정부·기업
기후위기 대응과 개발 재원을 둘러싼 국제금융 질서가 재편 국면에 들어섰고, 다자개발은행(MDB) 확대, 국가 플랫폼 중심 투자, 기후 리스크의 제도적 내재화 등이 속도를 내는 상황에서 한국 정부와 산업계도 구조적 대응이 절실하다.
Financials
2025-12-23
Health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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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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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9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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