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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쓰레기 ‘원정 소각’ 현실화…정교한 폐기물 정책 필요
수도권 매립지 기능 축소와 공공 소각시설 확충 지연 속에서 민간 소각장 의존이 구조화할 수 있다. 기후부는 공공 소각시설 확충이 근본 해법으로 보고 대책을 서두르고 있다. 그러나 재활용 우선, 소각은 보조적 처리, 매립 단계적 축소 등 유럽 연합(EU) 폐기물 정책의 일반적 방향을 참고할 필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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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추천
Governance&Policy
2026-01-08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탈퇴 지시…기후 대응 체계 흔들리나
미국의 기후, 에너지 관련 국제기구 탈퇴는 글로벌 기후 대응 체계 약화, 규범 및 재정 공백, 한국의 무역·수출 환경 변화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불확실성이 커지는 만큼 다자 협력 확대, 자체 기후정책 강화, 기술 경쟁력 제고를 중심으로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Governance&Policy
2026-01-08
Tech
2026-01-07
재생에너지 확대 관건은 ‘소프트웨어 정의 그리드’ 전환
인버터 기반 미래 그리드 중심의 전력계통 운영 패러다임 전환이 현실이 되고 있다. 단기적 전력 수급 논리에 매몰되기보다, 정전 위험을 사회적 비용으로 최소화하기 위한 중장기 투자 로드맵과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병행해야 할 것이다.
Tech
2026-01-07
Company&Action
2026-01-0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늘었지만…기후 리스크 ‘숫자 공시’는 머뭇
전문가들은 현재의 ESG 공시가 ‘준비 단계의 확산’에 머물러 있다고 진단한다. 보고서 발간 여부 자체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가늠하는 지표로 작동하던 시기는 지나가고 있지만, 정작 투자자와 시장이 요구하는 것은 기후 리스크가 기업 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정량적 설명이다.
Company&Action
2026-01-06
Governance&Policy
2026-01-05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전면 개편...기업·금융권 전략 재편 불가피
정부가 녹색금융의 기준선 역할을 해온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를 전면 개정하며, 국내 녹색금융 시장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번 개정으로 단기적으로는 금융상품 구조와 기업 투자 전략의 재정비를 요구하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한국 녹색금융의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녹색분류체계가 보다 촘촘해진 만큼, 이제 관건은 이를 실제 자금 흐름으로 연결하는 금융권의 실행력이다.
Governance&Policy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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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Report
2024-06-17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의 과제
Report
2024-06-17
플래닛리터러시는 2021년 GS칼텍스 '플라스틱 리터러시' 캠페인을 기획한 에스코토스컨설팅의 플라스틱 자료를 토대로 '플라스틱의 기본 이해‘와 ’플라스틱 순환의 현재와 과제‘로 재구성했다. 플라스틱 리터러시의 모든 것을 담았다.
Report
2024-12-11
기업 그린워싱 예방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필요
Report
2024-12-11
기후위기, 기후변화는 기업이 생산하는 제품,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변화를 주문한다. '친환경 제품', 친환경 캠페인 등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더욱 확산되는 배경이다. 그러나 기업들의 친환경 활동이 실제로 경영 전반에 적용되고 있는지를 놓고 논란이 분분하다. 친환경 경영을 한다고 알리면서도 실제 생산, 유통, 마케팅에 환경적 요소가 없거나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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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DPP·PEF 대전환...‘LCA 시대’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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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COP30에서 드러난 새로운 불평등...한국, 정의로운 전환·교육·사회적 대화구조 가장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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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한국 재생에너지 성장, 전력망·PPA·RPS 개혁에 달렸다
Governance&Policy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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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CA 가입, 2035 NDC 성공으로 이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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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속도보다 균형...기후 위기와 新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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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AI 시대, 에너지 메타 위기를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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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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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리스크 9.5배 과소평가”...세계 최대 국부펀드의 정조준
Financials
2025-06-04
‘K-석유화학’ 생존 위기 직면…중국發 공급 과잉에 구조재편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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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공기 중 수분으로 플라스틱 재활용 길 열다
Tech
2025-03-23
Campaign&Communication
Campaign&Communication
2025-12-04
탄소중립 시대, 답은 도시다…기후위기 대응, 산업전환의 핵심 무대
"정부(국가)·도시(지자체)·민간·국제기구가 함께 도시 탈탄소화에 투자할 때, 넷제로 전환과 포용적 성장이라는 두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중앙정부의 산업·기후 전략과 지방정부의 도시계획, 민간의 투자와 혁신, 국제기구의 기술·금융 지원이 도시 단위에서 맞물려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즉, 도시를 성장의 엔진을 넘어, 지속가능한 산업화의 설계도(blueprint)로 보아야 한다는 의미다.
Campaign&Communication
2025-12-04
Governance&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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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탈퇴 지시…기후 대응 체계 흔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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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Partnership
파트너십&서비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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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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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파트너십&서비스를 소개합니다
Partnership
2024-06-24
플래닛리터러시 파트너십플래닛리터러시는 지속가능성을 위한 지식과 전문가그룹의 허브 플랫폼입니다. 산업, 학술, 정책, 시민 활동을 지원하고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ESG, CSR, 지속개발 목표(SDGs),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과 관련된 목적과 행동이 사회경제적, 정치문화적 맥락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발견해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과 사회적 역할을 위한 전략적 내러티브 (Narrative)와 스토리를 개발합니다. 공공
People
지속가능성을 위한 당신의 Vision 이야기가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Interview
2025-12-11
[인터뷰] GHG 프로토콜 번역본 공개하는 푸른아시아
최근 기후환경 NGO '푸른아시아'는 세계자원연구소(WRI)와 공식 계약을 맺고 온실가스 기준인 GHG 프로토콜(Greenhouse Gas Protocol) 8개 표준·지침의 한국어 번역본을 내놓았다.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온실가스 표준으로 기업·기관 등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보고·검증(MRV)해서 보고할 수 있도록 방식을 정한 국제 표준이다.
Interview
2025-12-11
Interview
2025-11-05
'넥스트 밸류업'은 어떻게 가능한가...“신뢰가 자본이 되어야"
“지수의 상승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의 회복이다.” 책 '넥스트 밸류업'(신지윤 지음, 메디치미디어)은 단순한 ‘주가 상승론’을 설파하지 않는다. 한국 경제의 가치 구조(Value System)를 근본부터 다시 세우자고 제안한다.
Interview
2025-11-05
Interview
2024-08-20
탄소중립시대, 양식업의 미래는?
시간과 비용 문제로 지주식 유기농 김은 전국 김 생산량의 10% 정도에 그친다. 이 가운데 태안 지역은 지주식 김 양식의 메카다. 규모는 240여 헥타르에 달한다. 조수간만의 차가 이를 가능케 했다. 김이 바다에 잠겼다 노출됐다 반복하는 과정에서 햇빛을 받아 불순물과 이물질이 없어진다. 이 과정서 김이 스스로 살아남는 힘을 갖는 덕분에 약품을 쓸 필요가 없다.
Interview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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