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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포함 ‘미래환경산업투자펀드’ 810억 조성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유망 기업에 대한 정책금융이 확대된다. 정부가 모태펀드를 통해 총 810억 원 규모의 ‘미래환경산업투자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운용할 민간 운용사를 공모한다. 기후테크 포함과 지방 인센티브 강화라는 방향성은 분명하지만, 후속 투자와 시장 진입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 구축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News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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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News
2025-07-02
삼성전자, 재생에너지 전환율 93.4% 달성
삼성전자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업스트림 항목별 중장기 감축 로드맵을 수립하여 스코프(Scope) 3 감축 이행 전략을 구체화 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협력회사의 감축 목표 수립률은 2023년 39%에서 2024년 75%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2022년 9월 발표한 ‘신(新)환경경영전략’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달성, 자원순환 극대화, 기술 혁신을 통한 환경 난제 해결에 주력해 왔다.
News
2025-07-02
Campaign&Communication
2025-06-25
국민 절반 "에너지 전환과정서 전기요금 인상 감수"
국민들은 환경적 가치뿐만 아니라 경제성,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도 재생에너지 전환을 강력히 지지하고 있었다. 기후솔루션은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높은 지지를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가계 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투명한 소통과 사회합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Campaign&Communication
2025-06-25
News
2025-06-23
한수원-두산, 영동양수 계약…국내 첫 가변속 기술 도입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2037년까지 설비용량 5.7GW 규모의 양수발전소가 총 9개소에 건설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 1.25GW에 대한 사업자 선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News
2025-06-23
Retail&Consumer
2025-06-18
민관 공동으로 '일회용컵 줄이기' 본격화
환경부는 올해 3월부터 강릉시, 에버랜드(용인시), 서울랜드(과천시)에서 각각 협약을 맺고 ‘지역 맞춤형 일회용컵감량 제도’ 도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달 초 강릉시(개방형 맞춤형 다회용컵 보증금제)를 시작으로 청주시(스타벅스 회수·보상제)에서 이뤄졌고 6월 말에는 용인시(애버랜드 다회용컵 무보증금제) 및 과천시(서울랜드 일회용컵 보증금제)에서 시행한다.
Retail&Consumer
2025-06-18
Energy
2025-06-17
재생에너지 ‘양적 성장’…계통 포화·수용성 한계가 발목
2024년 국내 총 발전설비 용량은 약 1억 5,928만kW로 전년 대비 6.1% 증가했다. 이 중 신재생에너지 설비는 6,208MW로, 전체 설비의 약 3.9%를 차지했다. 이는 10년 전인 2014년(3,709MW)과 비교하면 약 67% 증가한 수치다. 신재생에너지의 실질적인 전력공급 능력 확대는 정책, 인프라, 계통 운영의 유기적 연계를 필요로 하는 만큼 향후 송전망 투자 및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보완책 마련이 핵심 과제가 될 전망이다.
Energy
2025-06-17
Governance&Policy
2025-06-13
‘에너지고속도로’ 청사진...지역 자립 발전 핵심 자산
보고서는 대규모 송전 시스템인 '에너지고속도로'가 지역 중심 ‘분산에너지’와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전력시스템의 혁신으로 보고 있다. 2040년까지 한반도 해안선을 따라 에너지고속도로가 완성되면, 남부 산업지대와 재생에너지를 연결하는 경제 대동맥이 흐르는 효과를 거둘 것이란 전망이다. 이한주 민주연구원 원장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직후인 5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대신할 국정기획위원장으로 임명됐다. 향후 정부 에너지 정책의 중심이 될 에너지고속도로에 무게가 실릴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Governance&Policy
2025-06-13
Industrials
2025-06-12
LS일렉트릭, 북미 신재생에너지 전력시장 공략 강화
LS일렉트릭은 지난 2022년 스페인 마드리드에 스페인법인을 설립하고 신재생 전용 전력기기 뿐 아니라 초고압 변압기 및 배전반 수주 사업을 포함한 포괄적인 사업개발 활동을 추진해 왔다.
Industrials
2025-06-12
Industrials
2025-06-11
EU 탄소중립산업법 “中 의존 땐 낙찰 불가”…한국 기업에 공급망 경고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경제통상 리포트 'EU 탄소중립산업법(NZIA) 2차 입법 추진 동향'에 따르면 "회복력 기여도 평가 강화로 인해 중국산 부품 비중이 높은 제품은 진입 장벽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제품 및 부품의 원산지와 공급망을 점검하고 다양한 사전 자격 필수 요건에 대응 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Industrials
2025-06-11
Company&Action
2025-06-10
포스코, 호주에 핵심자원연구소 설립…원료 기술 초격차 도전
포스코그룹은 80년대 초부터 호주와 철광석, 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협력해 왔다. 포스코그룹은 호주 로이힐 철광석 광산 개발에 참여해 안정적으로 철강 원료를 조달해왔으며 PLS사와 이차전지용 수산화리튬 합작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앞서 포스코는 1971년 호주에서 첫 철광석을 공급받은 이래 호주 정부와 산업계의 협력을 이어왔다.
Company&Action
2025-06-10
Governance&Policy
2025-06-05
신설될 기후에너지부 주목...탄소중립·에너지복지 이룰까?
이재명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와 관련한 전략 수립·실행의 사령탑이 될 기후에너지부에 관심이 쏠린다. 이 부처의 조직 규모, 인력 전문성, 예산 확보 수준은 탄소중립과 산업 전략의 성패를 가를 주요 지표로 작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20대 대선 공약 때와 달리 에너지 환경 분야 공약이 후순위로 밀렸다는 일부의 시각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Governance&Policy
2025-06-05
Industrials
2025-06-02
HD현대, ‘노르시핑 2025’서 친환경 선박 청사진 발표한다
HD현대는 정책 제안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국내 조선사 최초로 글로벌 해운 탈탄소화를 선도하는 비영리 연구기관 'MMMCZCS(Maersk Mc-Kinney Moller Center for Zero Carbon Shipping)'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국제 해운 규정 마련에도 목소리를 낼 계획이다.
Industrials
2025-06-02
Campaign&Communication
2025-06-02
루트에너지, 해상풍력 지역상생 모델 개발
재생에너지 수용성 솔루션 전문기업 루트에너지(대표 윤태환)가 ‘인천시 공공주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수용성 확보 및 지역상생 사업모델 개발 용역’의 수행사로 최종 선정됐다. 인천시는 내년 3월 ‘해상풍력 보급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2GW 규모의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에 대한 집적화단지 사업계획서를 오는 9월까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Campaign&Communication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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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포함 ‘미래환경산업투자펀드’ 810억 조성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유망 기업에 대한 정책금융이 확대된다. 정부가 모태펀드를 통해 총 810억 원 규모의 ‘미래환경산업투자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운용할 민간 운용사를 공모한다. 기후테크 포함과 지방 인센티브 강화라는 방향성은 분명하지만, 후속 투자와 시장 진입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 구축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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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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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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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대표적으로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 임팩트VC 소풍벤처스가 있다. 이들은 2020년 국내 최초로 초기 기후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10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 투자한 바 있다. 이어 지난 상반기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등이 LP로 참여한 ‘임팩트 피크닉 투자조합 2호’ 펀드를 1차 결성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고 기술혁신 잠재력이 3대 분야(에너지, 순환경제, 농식품)에 집중한다.
News
2024-10-20
삼성물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강화
News
2024-10-20
삼성물산이 주력사업인 LNG 복합화력 및 저장 시설, 신재생 에너지(풍력/태양광)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 2020년 국내 비(非)금융사 중 최초로 '탈석탄 선언'을 하며 석탄 관련 사업 종료에 나선 바 있다.
Energy
Energy
2026-03-16
재생에너지 보급 대비…정부,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 추진
정부는 향후 배전망 중심의 지능형 전력망 구축을 통해 재생에너지 수용 능력을 높이고 계통 운영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다만 분산형 전력망 구축에는 기술·제도·시장 구조의 동시 개편이 필요해 실제 실행 과정이 정책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Energy
2026-03-16
Retail&Consumer
Retail&Consumer
2026-03-27
H&M, 토지 영향 줄이는 ‘자연자본 경영’ 본격화
글로벌 패션기업 H&M 그룹이 공급망 전반에서 발생하는 토지 이용 영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학 기반 자연 목표를 공식 도입했다. 기후변화 대응을 넘어 생물다양성·토지·수자원 등 자연자본 전반으로 ESG 전략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재활용 소재 확대, 원자재 추적성 확보, 재생 농업 기반 공급망 구축 등 ‘자연자본 경영’ 체계를 전면적으로 확대,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배경이다.
Retail&Consumer
2026-03-27
Industrials
Industrials
2026-03-12
레고의 ‘친환경 브릭’ 전략…장난감 기업에서 지속가능 소재 기업으로
덴마크 완구기업 레고 그룹이 브릭 생산에 사용되는 소재의 절반 이상을 재생 가능·재활용 원료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화석 기반 플라스틱 의존도가 높은 완구 산업에서 소재 혁신을 핵심 축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레고 그룹은 최근 공개한 2025 지속가능성 선언문에서 브릭 생산에 사용되는 재생 가능 및 재활용 소재 비중을 2024년 33%에서 2025년 평균 52%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ndustrials
2026-03-12
Tech
Tech
2026-03-17
버려지던 농업 폐기물이 ‘탄소 소재’로…탄소중립·순환경제 해법 될까
농업 폐기물과 산림 잔재, 유기성 바이오매스가 차세대 에너지 산업의 핵심 소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폐기물로 처리되던 바이오매스를 고성능 그래파이트 탄소(graphitic carbon)로 전환해 배터리와 에너지 저장장치, 환경 정화 기술 등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Tech
2026-03-17
Financials
Financials
2026-03-26
기후 리스크, 금융시스템의 ‘현재형 위기’…대안은 무엇인가
데이터의 불완전성, 공시 기준의 불일치를 비롯 그린워싱의 문제를 풀지 못하면 현재의 지속가능금융 시장은 회의적인 시각을 벗어나기 어려워진다. 실제 투자자들은 어떤 위험을 매입하고 있는지조차 명확히 알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Financials
2026-03-26
Health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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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