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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포함 ‘미래환경산업투자펀드’ 810억 조성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유망 기업에 대한 정책금융이 확대된다. 정부가 모태펀드를 통해 총 810억 원 규모의 ‘미래환경산업투자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운용할 민간 운용사를 공모한다. 기후테크 포함과 지방 인센티브 강화라는 방향성은 분명하지만, 후속 투자와 시장 진입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 구축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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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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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2
8·29 헌재 결정...재생에너지 확산 물꼬 트나
"더 이상 한전 주도 공공 전력망 개발 및 건설에 대한 기대 없이, 민간개발사(IPP, 공급자)-민간투자사(SI, FI)-민간 RE100 기업들(Offtaker, 수요자)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에서 전력망 구축 및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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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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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새 지질시대 '인류세'는 이미 열렸다
이번 IGC는 우주 행성 분야에 대한 지질학의 관심을 보여주는 우주행성지질을 비롯해 탄소중립, 자원, 원자력, 방사성폐기물, 지질공원관광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룹니다. 특히 세계 지질학자들에게 기후위기에 대한 역할과 임무를 부여하고 지구 환경 변화를 연구‧교육할 수 있는 미래지구환경과학센터(가칭)의 부산 설치 제안 등을 담은 ‘부산 선언’이 나올 예정입니다. 인류세를 쌓아가는 오늘의 시대가 겪을 위기와 기회를 담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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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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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이대로면 반도체 기업 경쟁력 잃는다"
산업통상자원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재생에너지 확대를 골자로 하는 '장기 전력수급기본계획'이 나왔지만 다른 나라에 비해 그 속도는 더디다. 이미 한국도 COP28에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용량을 3배로 늘리겠다고 약속했으나 수많은 장애물이 이 목표의 실현을 방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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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Financials
2024-07-03
한국서 기후테크 유니콘 기업 나오려면
지금은 기후테크에 더 많은 투자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기후테크가 실생활에 폭넓게 적용되기 위해서는 기업 단독의 노력으로 불가능하다. 특히 현재의 민간 투자 중심에서 전환이 요구된다. 불확실성이 큰 데다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려운 만큼 민간이 주도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Financials
2024-07-03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대표적으로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 임팩트VC 소풍벤처스가 있다. 이들은 2020년 국내 최초로 초기 기후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10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 투자한 바 있다. 이어 지난 상반기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등이 LP로 참여한 ‘임팩트 피크닉 투자조합 2호’ 펀드를 1차 결성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고 기술혁신 잠재력이 3대 분야(에너지, 순환경제, 농식품)에 집중한다.
Financials
2024-07-03
Governance&Policy
2024-06-27
에너지 진영 논리...산업은 속탄다
탈석탄과 재생에너지, 탄소중립 산업 육성 등에는 여야 없이 인식을 공유하지만, 탈석탄 속도와 원자력을 둘러싼 입장 등에서 타협과 조화가 가능할 지는 미지수다. 특히 ‘고준위 방폐물 관리 특별법’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해상풍력특별법’ 등 에너지 현안의 시급한 처리는 안개속이다. 사용후핵연료를 영구 처리할 수 있는 방폐장 구축에 대한 고준위 방폐물 관리 특별법은 사용후핵연료 저장 용량을 놓고 여야 간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서다.
Governance&Policy
2024-06-27
Governance&Policy
2024-06-13
갈림길 선 ‘국제플라스틱 협약’ 쟁점
회원국들은 플라스틱 오염 문제가 심각하고 전면적인 수술이 필요하다는 데는 동의한다. 하지만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를 놓고 크게 엇갈린다. 산유국, 플라스틱 생산국, 소비국, 피해국 등 자국 입장에 따라 규제 수위 결의는 난항을 겪고 있다. 특히 산유국들이 목소리를 높이면서 3차 회의 때부터 진전이 멈춘 채 더디게 전개되고 있다. 규제 수준, 협약 이행 재원 조달 등 이슈가 산적한 셈이다.
Governance&Policy
2024-06-13
기후테크 포함 ‘미래환경산업투자펀드’ 810억 조성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유망 기업에 대한 정책금융이 확대된다. 정부가 모태펀드를 통해 총 810억 원 규모의 ‘미래환경산업투자펀드’를 조성하고, 이를 운용할 민간 운용사를 공모한다. 기후테크 포함과 지방 인센티브 강화라는 방향성은 분명하지만, 후속 투자와 시장 진입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 구축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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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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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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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대표적으로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 임팩트VC 소풍벤처스가 있다. 이들은 2020년 국내 최초로 초기 기후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10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 투자한 바 있다. 이어 지난 상반기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등이 LP로 참여한 ‘임팩트 피크닉 투자조합 2호’ 펀드를 1차 결성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고 기술혁신 잠재력이 3대 분야(에너지, 순환경제, 농식품)에 집중한다.
News
2024-10-20
삼성물산, 신재생에너지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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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0
삼성물산이 주력사업인 LNG 복합화력 및 저장 시설, 신재생 에너지(풍력/태양광)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 2020년 국내 비(非)금융사 중 최초로 '탈석탄 선언'을 하며 석탄 관련 사업 종료에 나선 바 있다.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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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재생에너지 보급 대비…정부,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 추진
정부는 향후 배전망 중심의 지능형 전력망 구축을 통해 재생에너지 수용 능력을 높이고 계통 운영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다만 분산형 전력망 구축에는 기술·제도·시장 구조의 동시 개편이 필요해 실제 실행 과정이 정책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Energy
2026-03-16
Retail&Consumer
Retail&Consumer
2026-03-27
H&M, 토지 영향 줄이는 ‘자연자본 경영’ 본격화
글로벌 패션기업 H&M 그룹이 공급망 전반에서 발생하는 토지 이용 영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학 기반 자연 목표를 공식 도입했다. 기후변화 대응을 넘어 생물다양성·토지·수자원 등 자연자본 전반으로 ESG 전략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재활용 소재 확대, 원자재 추적성 확보, 재생 농업 기반 공급망 구축 등 ‘자연자본 경영’ 체계를 전면적으로 확대,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배경이다.
Retail&Consumer
2026-03-27
Industrials
Industrials
2026-03-12
레고의 ‘친환경 브릭’ 전략…장난감 기업에서 지속가능 소재 기업으로
덴마크 완구기업 레고 그룹이 브릭 생산에 사용되는 소재의 절반 이상을 재생 가능·재활용 원료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화석 기반 플라스틱 의존도가 높은 완구 산업에서 소재 혁신을 핵심 축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레고 그룹은 최근 공개한 2025 지속가능성 선언문에서 브릭 생산에 사용되는 재생 가능 및 재활용 소재 비중을 2024년 33%에서 2025년 평균 52%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ndustrials
2026-03-12
Tech
Tech
2026-03-17
버려지던 농업 폐기물이 ‘탄소 소재’로…탄소중립·순환경제 해법 될까
농업 폐기물과 산림 잔재, 유기성 바이오매스가 차세대 에너지 산업의 핵심 소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폐기물로 처리되던 바이오매스를 고성능 그래파이트 탄소(graphitic carbon)로 전환해 배터리와 에너지 저장장치, 환경 정화 기술 등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Tech
2026-03-17
Financials
Financials
2026-03-26
기후 리스크, 금융시스템의 ‘현재형 위기’…대안은 무엇인가
데이터의 불완전성, 공시 기준의 불일치를 비롯 그린워싱의 문제를 풀지 못하면 현재의 지속가능금융 시장은 회의적인 시각을 벗어나기 어려워진다. 실제 투자자들은 어떤 위험을 매입하고 있는지조차 명확히 알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Financials
2026-03-26
Health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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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