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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따뜻한 집' 계획 발표…태양광 주택 3배 이상 확대
영국 정부는 '따뜻한 집 정책'을 통해 2030년까지 지붕 태양광 설치 가구 수를 3배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에너지 효율 및 청정 난방 분야에서 지원되는 일자리 수가 2030년 최대 24만 개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News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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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따뜻한 집' 계획 발표…태양광 주택 3배 이상 확대
News
한국수력원자력, 세계 최대 규모 첨단 에너지 복합센터 건설 참여
News
2025-08-27
한국수력원자력, 세계 최대 규모 첨단 에너지 복합센터 건설 참여
한국수력원자력은 차세대 AI 구축에 필요한 기가와트 규모의 고중복 전력 공급을 실현하는 차세대 전력망 개발에 주력하는 페르미 아메리카와 공동으로 세계 최대 규모 첨단 에너지 복합센터 건설에 참여한다. 페르미 아메리카는 올해 들어 현대엔지니어링,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주요 기업과 잇따라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News
2025-08-27
대한전선, 싱가포르 초고압 전력망 점유율 1위…해상풍력 케이블도 잇단 수주
News
2025-08-05
대한전선, 싱가포르 초고압 전력망 점유율 1위…해상풍력 케이블도 잇단 수주
대한전선은 영광낙월 해상풍력, 서남해 해상풍력 등 국내 주요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해저케이블 분야의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축적해 왔다.
News
2025-08-05
“국내 ESG 등급, 믿을 수 있나?”…기업, 투자자 혼란 가중
News
2025-08-04
“국내 ESG 등급, 믿을 수 있나?”…기업, 투자자 혼란 가중
국내외 주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기관 간 동일 기업에 대한 등급이 최대 5단계까지 엇갈리는 등 평가 신뢰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이에 따르면 해외 평가사 MSCI의 기아자동차 ESG등급은 CCC, 국내 평가사 KCGS는 A를 부여했다. 평가 항목, 가중치, 데이터 수집 방식까지 다른 평가 체계 때문이다. 투자자 보호와 자본 시장의 신뢰도 확보에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News
2025-08-04
캄보디아 전기오토바이 인프라 보급...온실가스 40만톤 한국으로 이전
Industrials
2025-07-28
캄보디아 전기오토바이 인프라 보급...온실가스 40만톤 한국으로 이전
사업 방식은 캄보디아 내 전기오토바이 충전 인프라를 보급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이 감축 실적을 한국의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에 활용한다. 총 68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량 가운데 40만 톤은 한국 정부로 이전, NDC에 반영한다. 캄보디아와 같은 신흥국과의 협력을 통해 감축 여력이 큰 분야에 기술과 투자를 선제적으로 집행함으로써, 한국은 자국의 온실가스 감축 부담을 줄이면서도 국제사회와의 책임을 함께 나누는 ‘기후외교’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Industrials
2025-07-28
한전과 금융권...석탄 앞의 기후 시험대
News
2025-07-17
한전과 금융권...석탄 앞의 기후 시험대
세계 은행들이 화석 연료 피해와 깊이 연관된 전력회사에 대한 지원을 거둬들이게 되면 한전을 비롯 석탄발전 등에 치중한 기업은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기후솔루션은 "한전이 향후 채권 발행에 나설 때 금융기관들은 당장의 수익이 아니라 책임과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제 금융권의 시간이 되고 있다.
News
2025-07-17
'2045 탄소중립 달성 목표' 현대글로비스, 재생에너지 다량 확보
Company&Action
2025-07-08
'2045 탄소중립 달성 목표' 현대글로비스, 재생에너지 다량 확보
현대글로비스의 탄소 중립 4대 핵심 추진 전략은 첫째, 시기별 체계적인 목표 수립으로 해운사업 탄소중립 목표 달성 둘째, 운송의 전 과정(End to End)을 친환경 밸류체인으로 구축 셋째, 무탄소 밸류체인을 협력사로 확대 넷째, 고객지원 강화 등이다.
Company&Action
2025-07-08
삼성전자, 재생에너지 전환율 93.4% 달성
News
2025-07-02
삼성전자, 재생에너지 전환율 93.4% 달성
삼성전자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업스트림 항목별 중장기 감축 로드맵을 수립하여 스코프(Scope) 3 감축 이행 전략을 구체화 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협력회사의 감축 목표 수립률은 2023년 39%에서 2024년 75%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2022년 9월 발표한 ‘신(新)환경경영전략’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달성, 자원순환 극대화, 기술 혁신을 통한 환경 난제 해결에 주력해 왔다.
News
2025-07-02
국민 절반 "에너지 전환과정서 전기요금 인상 감수"
Campaign&Communication
2025-06-25
국민 절반 "에너지 전환과정서 전기요금 인상 감수"
국민들은 환경적 가치뿐만 아니라 경제성,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도 재생에너지 전환을 강력히 지지하고 있었다. 기후솔루션은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높은 지지를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가계 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투명한 소통과 사회합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Campaign&Communication
2025-06-25
한수원-두산, 영동양수 계약…국내 첫 가변속 기술 도입
News
2025-06-23
한수원-두산, 영동양수 계약…국내 첫 가변속 기술 도입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2037년까지 설비용량 5.7GW 규모의 양수발전소가 총 9개소에 건설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 1.25GW에 대한 사업자 선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News
2025-06-23
민관 공동으로 '일회용컵 줄이기' 본격화
Retail&Consumer
2025-06-18
민관 공동으로 '일회용컵 줄이기' 본격화
환경부는 올해 3월부터 강릉시, 에버랜드(용인시), 서울랜드(과천시)에서 각각 협약을 맺고 ‘지역 맞춤형 일회용컵감량 제도’ 도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달 초 강릉시(개방형 맞춤형 다회용컵 보증금제)를 시작으로 청주시(스타벅스 회수·보상제)에서 이뤄졌고 6월 말에는 용인시(애버랜드 다회용컵 무보증금제) 및 과천시(서울랜드 일회용컵 보증금제)에서 시행한다.
Retail&Consumer
2025-06-18
재생에너지 ‘양적 성장’…계통 포화·수용성 한계가 발목
Energy
2025-06-17
재생에너지 ‘양적 성장’…계통 포화·수용성 한계가 발목
2024년 국내 총 발전설비 용량은 약 1억 5,928만kW로 전년 대비 6.1% 증가했다. 이 중 신재생에너지 설비는 6,208MW로, 전체 설비의 약 3.9%를 차지했다. 이는 10년 전인 2014년(3,709MW)과 비교하면 약 67% 증가한 수치다. 신재생에너지의 실질적인 전력공급 능력 확대는 정책, 인프라, 계통 운영의 유기적 연계를 필요로 하는 만큼 향후 송전망 투자 및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보완책 마련이 핵심 과제가 될 전망이다.
Energy
2025-06-17
‘에너지고속도로’ 청사진...지역 자립 발전 핵심 자산
Governance&Policy
2025-06-13
‘에너지고속도로’ 청사진...지역 자립 발전 핵심 자산
보고서는 대규모 송전 시스템인 '에너지고속도로'가 지역 중심 ‘분산에너지’와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전력시스템의 혁신으로 보고 있다. 2040년까지 한반도 해안선을 따라 에너지고속도로가 완성되면, 남부 산업지대와 재생에너지를 연결하는 경제 대동맥이 흐르는 효과를 거둘 것이란 전망이다. 이한주 민주연구원 원장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직후인 5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대신할 국정기획위원장으로 임명됐다. 향후 정부 에너지 정책의 중심이 될 에너지고속도로에 무게가 실릴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Governance&Policy
2025-06-13
영국, '따뜻한 집' 계획 발표…태양광 주택 3배 이상 확대
영국 정부는 '따뜻한 집 정책'을 통해 2030년까지 지붕 태양광 설치 가구 수를 3배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에너지 효율 및 청정 난방 분야에서 지원되는 일자리 수가 2030년 최대 24만 개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News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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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따뜻한 집' 계획 발표…태양광 주택 3배 이상 확대
News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News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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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
두산퓨얼셀, 블룸SK퓨얼셀 국내 기업, 세계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 주도...가격 경쟁력 확보가 관건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국내외 기후테크 시장 투자 흐름은?
Financials
2024-07-03
대표적으로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 임팩트VC 소풍벤처스가 있다. 이들은 2020년 국내 최초로 초기 기후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100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 투자한 바 있다. 이어 지난 상반기에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등이 LP로 참여한 ‘임팩트 피크닉 투자조합 2호’ 펀드를 1차 결성했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고 기술혁신 잠재력이 3대 분야(에너지, 순환경제, 농식품)에 집중한다.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Governance&Policy
2025-01-06
2025년 달라지는 10개 환경정책
Governance&Policy
2025-01-06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최근 2025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10개 환경정책을 공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정책 변화는 배출권거래제다. 기존에 배출권거래소를 통한 거래만 가능했던 방식에서 중개회사를 통한 거래가 추가로 허용된다. 시장 확대를 위해서 기관투자자들도 시장 참여가 가능하다.
Energy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 위한 에너지대전환 본격화
Energy
2026-02-04
기후에너지환경부, 2026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 위한 에너지대전환 본격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026년을 '에너지대전환 성과 원년'으로 선언하고,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전방위적 정책 추진에 나선다. 하지만 기후환경단체의 우려는 여전하다. '원전 지속 활용'을 비롯 2035 NDC 목표 달성을 위한 감축 경로가 충분하지 못하다며 비판하고 있다.
Energy
2026-02-04
Retail&Consumer    
EU 에코디자인 본격화…제품 생산·공급망 전면 대응 시급
Retail&Consumer
2026-01-30
EU 에코디자인 본격화…제품 생산·공급망 전면 대응 시급
최근 유럽연합(EU)은 에코디자인 규정(ESPR), 포장·포장폐기물 규정(PPWR)을 통해 제품·포장재의 환경성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라벨 또는 전자매체를 통한 환경영향정보의 표시의무를 2027년 이후 부여한다. 한국 수출기업도 제품 생산, 판매는 물론 수입, 유통업자들과 협력해 EU의 환경규제 대비에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Retail&Consumer
2026-01-30
Industrials    
Industrials
2025-12-22
광물·금속 지속가능성 기준 20년 새 두 배 증가…파편화·중복·그린워싱 위험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화로 광물·금속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민간 주도의 ‘지속가능성 기준과 이니셔티브(SSI)’가 지난 20년간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OECD 책임공급망 지침, 브라질의 광미댐 관리 기준, 르완다의 지역 인증제, 스웨덴의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 등 SSI가 공공 규제에 통합되거나 정책 설계를 지원한 사례에서 보듯 정부의 적극적 참여와 현지 맥락 반영으로 일정한 효과를 거뒀다.
Industrials
2025-12-22
Tech    
재생에너지 확대 관건은 ‘소프트웨어 정의 그리드’ 전환
Tech
2026-01-07
재생에너지 확대 관건은 ‘소프트웨어 정의 그리드’ 전환
인버터 기반 미래 그리드 중심의 전력계통 운영 패러다임 전환이 현실이 되고 있다. 단기적 전력 수급 논리에 매몰되기보다, 정전 위험을 사회적 비용으로 최소화하기 위한 중장기 투자 로드맵과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병행해야 할 것이다.
Tech
2026-01-07
Financials    
국제금융 룰 바뀐다…기후·개발 전환기에 선 한국 정부·기업
Financials
2025-12-23
국제금융 룰 바뀐다…기후·개발 전환기에 선 한국 정부·기업
기후위기 대응과 개발 재원을 둘러싼 국제금융 질서가 재편 국면에 들어섰고, 다자개발은행(MDB) 확대, 국가 플랫폼 중심 투자, 기후 리스크의 제도적 내재화 등이 속도를 내는 상황에서 한국 정부와 산업계도 구조적 대응이 절실하다.
Financials
2025-12-23
Health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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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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