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 리터러시
로그인
플래닛 리터러시
  • News
  • Climate & Risk
  • Company&Action
  • Governance&Policy
  • Campaign&Communication
  • Partnership&Event
플래닛 리터러시
구독하기
  • News
  • Climate & Risk
  • Company&Action
  • Governance&Policy
  • Campaign&Communication
  • Partnership&Event
Energy
Retail&Consumer
Industrial
Tech
Financials
Health
플라스틱 56% 대체하면 2040년 ‘폐기물 제로’ 가능
전 세계 플라스틱 '전(全)과정(whole life cycle of plastics)'의 탈탄소화에 기술적·정책적 전환이 병행하면 2040년 전후 실현 가능할 수 있을까? 코넬대 연구진에 따르면 플라스틱 오염 저감 정책을 단순한 재활용 확대가 아닌 에너지 탈탄소 전략과 통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국은 석유화학 수출 규모가 큰 만큼 전면적 생산 상한에는 소극적일 가능성이 있으나 대체소재·재활용 전환 속도는 높일 수 있다. 고탄소·일회용 제품군 감축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재생원료 비율 의무화로 절충적 접근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Article
2026-02-24
글 자세히 읽기  
플라스틱 56% 대체하면 2040년 ‘폐기물 제로’ 가능
Article
항공 산업, 저탄소 연료 도입 중요하다
Industrials
2025-02-10
항공 산업, 저탄소 연료 도입 중요하다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의 복합성, 기술 개발의 지연 속에서 항공산업은 탈탄소화가 가장 어려운 부문 중 하나로 꼽힌다. 전기는 재생 에너지와 핵, 도로 운송, (전기화) 난방으로 저탄소로 전환될 수 있고, 시멘트와 철강 등 탄소집약 산업도 저탄소 대안이 부상하고 있지만 항공 분야는 크게 뒤처져 있는 게 사실이다. 항공 수요는 계속 증가하기 때문에 배출량을 억제할 수 있는가 여부는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하고 저탄소 연료로 전환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Industrials
2025-02-10
한국 석유화학 산업, 단계적 투자·융합적 전략 필요
Article
2025-02-06
한국 석유화학 산업, 단계적 투자·융합적 전략 필요
전문가들은 철강업종의 수소환원제철기술과 같은 탄소중립을 위한 지배적 기술이 석유화학 산업에는 부재한 만큼 다각도의 단계적 투자 전략, 무탄소에너지·CCUS·순환경제 등과 연계한 융합적 접근을 주문하고 있다. 또 산업부·과기부·환경부 등 범부처 간의 긴밀한 협업체제가 확립돼야 한다.
Article
2025-02-06
생물다양성 공시...핵심 지표 보완해야
Company&Action
2025-01-14
생물다양성 공시...핵심 지표 보완해야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할 때 TNFD 공시는 사업전략과 연관성이 있고 과학적인 지표여야 하며, 연간 단위로 변화를 관찰할 수 있을만큼 민감한 지표를 중심으로 작성해야 한다. 보고서는 "TNFD의 대표적인 지표로 기후변화, 토지/담수/해수 이용변화, 자원 사용, 오염, 외래종 침입 및 종 다양성 등이 있다"고 소개하면서 "의사결정이 이뤄질 때 활용성이 높고 생물다양성 협약이나 국제 정책과 호환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Company&Action
2025-01-14
기업의 지속가능성 목표 위한 질문
Company&Action
2025-01-13
기업의 지속가능성 목표 위한 질문
탈탄소화는 단순히 기업의 환경적 의무, 시대적 이벤트가 아니라 기업의 미래 경쟁력과 수익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이익의 기회를 제공한다. 가령 에너지 절약 및 효율성, 위험 완화 및 규정 준수에 따른 재정적 손실 예방, 초기 투자비에도 장기적인 이익으로 환원, 강화된 ESG 요소로 투자자 관계 증진, 브랜드 평판 개선, 생산성 제고와 HR 제고, 에너지 전환기의 경쟁력 확보, 혁신과 새로운 시장 기회 등 실질적 소득이 따른다.
Company&Action
2025-01-13
탄소 제거 기술(CDR) 포트폴리오 마련해야
Article
2024-11-12
탄소 제거 기술(CDR) 포트폴리오 마련해야
다양한 탄소 제거(Carbon Dioxide Removal, CDR) 기술을 통합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CDR은 대기 중 CO₂를 추출하여 영구 저장하는 활동으로, 잔여 온실가스 배출을 상쇄하는 보완적 역할을 한다. 한국도 에너지 전환과 탄소 제거의 통합적 전략, 그리고 신뢰성 있는 검증 체계와 사회적 인식 제고 같은 지속가능한 탄소 중립 실현의 과제들을 풀어가기 위한 체계를 정비해야 한다.
Article
2024-11-12
한국, 기후변화 대응 속도 더 빨라야...주요국과 격차 여전
Article
2024-10-26
한국, 기후변화 대응 속도 더 빨라야...주요국과 격차 여전
한국은 구체적인 배출 감축 목표와 정책 실행에 있어 아직 명확한 계획이 부족한 상황이다. 보고서는 "한국이 에너지 전환 속도를 가속화하고, 재생에너지 비중을 크게 늘리는 등의 정책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한국은 재생에너지 정책 강화, 에너지 효율 개선, 산업부문 탈탄소화 확대, 교통 부문 전기화, 국제협력 강화 등을 전개해야 한다.
Article
2024-10-26
2030년 재생에너지가 세계 전력 생산 절반 차지
Article
2024-10-21
2030년 재생에너지가 세계 전력 생산 절반 차지
한국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이 30GW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IEA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실무안을 바탕으로 2023년 기준 한국의 태양광과 해상풍력 발전 누적 설비용량은 각각 23.9GW와 0.1GW로 예측했다. IEA는 한국에 대해 태양광·풍력 발전에 상당한 잠재력이 있다고 전제하면서 장기적으로 정책과 재정 지원이 뒷받침돼야 하고 시장 참여자들에게 적절한 인센티브를 주문했다.
Article
2024-10-21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AI가 지속가능한 변화를 돕는 방법
Tech
2024-07-23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AI가 지속가능한 변화를 돕는 방법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하지 않는 인간 행동의 결과인 지구 온난화, 기후 변화는 최근 많이 언급되는 화두다. 사실 지구 온난화는 천연자원의 남용으로 인해 촉발된 문제 가운데 하나에 불과하다. 물 부족, 삼림 고갈, 희귀 천연자원 및 복구 불가능한 재료, 공급망 관련 지정학 위기, 불평등한 노동 등 또 다른 지속가능성 문제들이 수두룩하다. 지구 온도
Tech
2024-07-23
2024 파리 올림픽의 친환경 설계법
Governance&Policy
2024-07-10
2024 파리 올림픽의 친환경 설계법
2012 런던 올림픽과 2016 리우 올림픽의 평균 탄소 배출량 대비 50% 감축을 목표로 하는 이번 파리 올림픽은 관중 이동과 같은 대회의 간접적인 발자국(Scope 3 배출량)까지 포함하는 가장 광범위한 범주의 배출량을 다루고 있다. 이는 파리 올림픽이 2015년 195개국에 의해 채택된 파리기후변화협약(Paris Agreement on Climate Change)을 준수하는 최초의 올림픽이 될 것임을 의미한다.
Governance&Policy
2024-07-10
복합위기 시대...기업 환경 리스크 어떻게 넘나
Company&Action
2024-07-01
복합위기 시대...기업 환경 리스크 어떻게 넘나
좌초 자산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수요 및 비용 구조의 변화로 더 넓은 경제 범위에 영향이 미칠 수 있다. 거시경제에 대한 기후 리스크의 영향은 미시경제에도 이어져 기업 및 가계에 자산 손실을 발생시킨다. 이러한 실물경제로의 파급 경로를 거쳐 결과적으로 금융시스템에 기후 리스크의 부정적 영향이 전이된다.
Company&Action
2024-07-01
지속가능성 보고를 위한 가이드
Article
2024-06-18
지속가능성 보고를 위한 가이드
글로벌 임팩트투자 네트워크(GIIN)는 임팩트투자의 핵심 특성을 △의도성 △증거 및 임팩트 데이터 사용 △임팩트 성과 관리에 대한 헌신 △산업 성장에 대한 기여로 규정한다. 임팩트투자는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미래 지향적인 투자자들에게 더 큰 매력을 제공한다.
Article
2024-06-18
플라스틱 56% 대체하면 2040년 ‘폐기물 제로’ 가능
전 세계 플라스틱 '전(全)과정(whole life cycle of plastics)'의 탈탄소화에 기술적·정책적 전환이 병행하면 2040년 전후 실현 가능할 수 있을까? 코넬대 연구진에 따르면 플라스틱 오염 저감 정책을 단순한 재활용 확대가 아닌 에너지 탈탄소 전략과 통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국은 석유화학 수출 규모가 큰 만큼 전면적 생산 상한에는 소극적일 가능성이 있으나 대체소재·재활용 전환 속도는 높일 수 있다. 고탄소·일회용 제품군 감축 목표를 설정하는 한편 재생원료 비율 의무화로 절충적 접근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Article
2026-02-24
글 자세히 읽기  
플라스틱 56% 대체하면 2040년 ‘폐기물 제로’ 가능
Article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AI가 지속가능한 변화를 돕는 방법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AI가 지속가능한 변화를 돕는 방법
Tech
2024-07-23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AI가 지속가능한 변화를 돕는 방법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AI가 지속가능한 변화를 돕는 방법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AI가 지속가능한 변화를 돕는 방법
Tech
2024-07-23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AI가 지속가능한 변화를 돕는 방법
한국 재생에너지 성장, 전력망·PPA·RPS 개혁에 달렸다
한국 재생에너지 성장, 전력망·PPA·RPS 개혁에 달렸다
Governance&Policy
2025-06-09
한국 재생에너지 성장, 전력망·PPA·RPS 개혁에 달렸다
Governance&Policy
2025-06-09
한전의 재정난과 송배전 부문의 독점적 지위를 감안할 때 경제적 안정성과 효율성을 개선하고 경쟁을 강화하기 위한 시장 개혁이 절실한 시점이다. 2025년 2월에 발효된 전력망법은 지역 사회의 반대로 인해 전력망 건설에 대한 보상 조치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송배전 시스템을 효율화하고 현대화하기 위한 적극적인 전력망 투자가 연계되지 않는다면 그 실효성이 떨어진다.
2030년 재생에너지가 세계 전력 생산 절반 차지
2030년 재생에너지가 세계 전력 생산 절반 차지
Article
2024-10-21
2030년 재생에너지가 세계 전력 생산 절반 차지
Article
2024-10-21
한국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이 30GW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IEA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실무안을 바탕으로 2023년 기준 한국의 태양광과 해상풍력 발전 누적 설비용량은 각각 23.9GW와 0.1GW로 예측했다. IEA는 한국에 대해 태양광·풍력 발전에 상당한 잠재력이 있다고 전제하면서 장기적으로 정책과 재정 지원이 뒷받침돼야 하고 시장 참여자들에게 적절한 인센티브를 주문했다.
Energy    
재생에너지 보급 대비…정부,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 추진
Energy
2026-03-16
재생에너지 보급 대비…정부,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 추진
정부는 향후 배전망 중심의 지능형 전력망 구축을 통해 재생에너지 수용 능력을 높이고 계통 운영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다만 분산형 전력망 구축에는 기술·제도·시장 구조의 동시 개편이 필요해 실제 실행 과정이 정책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Energy
2026-03-16
Retail&Consumer    
항만은 ‘물류 거점’ 넘어 탈탄소·회복력 주도하는 ‘에너지 허브’로 이동중
Retail&Consumer
2026-03-31
항만은 ‘물류 거점’ 넘어 탈탄소·회복력 주도하는 ‘에너지 허브’로 이동중
항만은 글로벌 교역 네트워크의 핵심 인프라이자 동시에 환경 외부효과의 집적지라는 이중적 성격을 지닌다. 이러한 성격을 고려하여 최근 각국 정부의 항만 정책의 핵심 과제는 전통적 경쟁력 요소인 물동량 처리 능력과 인프라 효율성을 넘어, 탈탄소화·환경관리·기후 회복력까지 포괄하는 복합적 성과 관리로 이동하고 있다.
Retail&Consumer
2026-03-31
Industrials    
레고의 ‘친환경 브릭’ 전략…장난감 기업에서 지속가능 소재 기업으로
Industrials
2026-03-12
레고의 ‘친환경 브릭’ 전략…장난감 기업에서 지속가능 소재 기업으로
덴마크 완구기업 레고 그룹이 브릭 생산에 사용되는 소재의 절반 이상을 재생 가능·재활용 원료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화석 기반 플라스틱 의존도가 높은 완구 산업에서 소재 혁신을 핵심 축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레고 그룹은 최근 공개한 2025 지속가능성 선언문에서 브릭 생산에 사용되는 재생 가능 및 재활용 소재 비중을 2024년 33%에서 2025년 평균 52%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ndustrials
2026-03-12
Tech    
쿨 코팅, 美 다가구 주택 에너지 절감 효과 입증
Tech
2026-04-13
쿨 코팅, 美 다가구 주택 에너지 절감 효과 입증
미국 전역의 다양한 기후 조건에서 건물 외피에 적용되는 ‘쿨 코팅(cool coating)’ 기술이 에너지 사용과 비용을 동시에 줄이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쿨 코팅은 태양복사 반사율(solar reflectance)과 열방출율(thermal emittance)을 동시에 높이는 표면 공학 기술이다.
Tech
2026-04-13
Financials    
기후 리스크, 금융시스템의 ‘현재형 위기’…대안은 무엇인가
Financials
2026-03-26
기후 리스크, 금융시스템의 ‘현재형 위기’…대안은 무엇인가
데이터의 불완전성, 공시 기준의 불일치를 비롯 그린워싱의 문제를 풀지 못하면 현재의 지속가능금융 시장은 회의적인 시각을 벗어나기 어려워진다. 실제 투자자들은 어떤 위험을 매입하고 있는지조차 명확히 알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Financials
2026-03-26
Health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Health
2026-01-21
지속가능한 ‘미래형 생명과학 기업’ 4가지 조건
생명과학 분야에서 지속가능성 화두는 에너지·원가 안정화, 공급망·가동 리스크 감소, 규제·거래 조건 충족, 자본·보험 비용의 차별화, 품질/컴플라이언스 비용 절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작동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출·위탁생산(CDMO) 비중이 높은 국내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도 효율화–저탄소 조달–데이터(MRV) 체계를 한 묶음으로 빠르게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ealth
2026-01-21
연관된 인사이트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Energy
2024-06-19
국내 18조 해상풍력 시장 현황과 과제
해상풍력 시장 곳곳에 기업 각축전에도 시장은 썩 밝은 표정이 아니다. 해상풍력특별법안, 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안) 등 관계 법령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상태대로면 전기본 기본안의 보급 목표는 태양광으로 대부분을 채워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Energy
2024-06-19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Retail&Consumer
2025-11-14
“한국은 단 한 번도 폐의류를 재활용한 적이 없다”
한국은 중고의류 수출량 세계 5위지만 이 중 상당량이 해외에서 소각·매립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의류 수출은 곧 재활용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이는 환경적 재활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다. EU가 수출규제에 나서는 상황에서 폐기물부담금 제도, 생산자책임재활용(EPR)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 향후 5년은 한국 패션·유통업계의 순환경제 전환을 결정짓는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Retail&Consumer
2025-11-14
당신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onversation
플래닛 리터러시의 로고
  • 플래닛리터러시
  • 대표 : 신종희
  • 사업자등록번호 : 540-86-03310
  • 서울 강남구 학동로31길 12, 에이714호(논현동, 벤처캐슬빌딩)
  • 대표전화 : 02-725-0715
  •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신종희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서울, 아55363 / 등록일: 2024년 03월 19일 / 발행인: 신종희 / 편집인: 최진순
소개 및 문의사항
  • 플래닛 리터러시 소개
  • 파트너십 & 서비스
  • 문의
규정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